난 살면서 한번도 어떤 종교도 믿어본 적이 없다. 나는 종교인들을 볼때마다 드는생각이
"아니 저사람들은 저런 말도안되는 걸 믿는다고?" 이런 생각이다.
각 종교가 증거로 내새우는 것들은 내가볼땐 말이안된다
아니 신이 있다는것을 증명하려는데 소설책한권이 증거라고?
이런 생각들이 내 기저에 깔려있는 모양인지 종교를 아무리 믿어보려 해도 이성이 거부한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종교에 어떻게 빠지게 되는거냐?
진짜로 자기가 신을 봤다 착각하거나, 비판적 사고의 결여 때문인거냐?
내가 기독교믿지만 기독교는 빠지는 종교가 아님..소위말해 빠진다고 하면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는건데..기독교를 믿는다고 해서 소위말해 세상적인것중 얻는게 없음..오히려 기독교를 믿다가 멀어지는사람들은 많지만..
나도 종교를 믿어서 내가 얻는 이득이 뭘지 생각해보면 떠오르는게 없더라. 믿는사람들은 그런게 있겠지? - dc App
니말대로 믿음도 필요함..니가 말한거처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신을 믿는 사람은 없음..체험이든 지식의 습득이든 어찌됐든 그런 경험을 통해서 믿게 되는게 신임...물론 지식이나 무언가 증명을 통해 믿는게 불가능하진 안지만..그거에 시간이나 돈을 투자하는 사람이 있지도 안음..하다 못해 너만봐도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왜 믿는지 조차 모르잔아..유신론을 주장하는 유튜브는 단한번도 본적도 없을테고
종교랑 신념은 종이한장차이임. 누군가를 신비하게 믿는다가 아니라 그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을 섬기는것. 그게 종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