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한번도 어떤 종교도 믿어본 적이 없다. 나는 종교인들을 볼때마다 드는생각이

"아니 저사람들은 저런 말도안되는 걸 믿는다고?" 이런 생각이다.

각 종교가 증거로 내새우는 것들은 내가볼땐 말이안된다

아니 신이 있다는것을 증명하려는데 소설책한권이 증거라고?

이런 생각들이 내 기저에 깔려있는 모양인지 종교를 아무리 믿어보려 해도 이성이 거부한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종교에 어떻게 빠지게 되는거냐?

진짜로 자기가 신을 봤다 착각하거나, 비판적 사고의 결여 때문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