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허경영의 예언이 또 다시 실현되어간다.
2012년 12월 27일 허경영 박근혜 탄핵 예언한건 다들 알거임.
그런데 허경영은 2017. 2. 24 일 문재인이 당선되기 몇개월 전에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2년 안에 태극기 물결이 대한민국을 덮고 그래갖고 또 끌고내려오는거야 탄핵이 일어나
우파들이 들고일어나니까"라고 예언함.
실제로 2년 안에 태극기 집회가 전국을 뒤덮으며 문재인 탄핵을 외침.
그리고 ....
어제 문재인 탄핵이 국회 절차에 돌입함.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허경영.
20대 대통령감이다.
허경영의 혁명공약
미국으로 가서 트럼프를 만난 허경영. 밀랍인형 아님. 저런 밀랍인형 없음.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 부시의 당선축하 파티에 초대받았음. 그 파티가 돈만 많으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지만
한국의 딴따라 클럽도 입구컷이 있는데. 부시 당선 축하 파티에 입구컷이 없을까?
돈만 있으면 간다면 문재인 박근혜 이명박도 갔지. ㅡ.ㅡ ....
이번 총선에서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뽑으면
국민 한 사람 당 150만원이 월마다 통장에 꽂힘
그걸 취업용으로 쓰든 치킨으로 쓰든 라오킹에 지르든 여러분들 자유임.
결혼하면 1억 주고
데이트 하면 데이트 수당도 줌.
애 하나 낳을 때마다 한 사람 당 5천만원을 줌.
그 정도로 국가에 돈이 썩어넘쳐나는데
북한에 갖다바치고 중국에 갖다바치고 빨갱이 시민단체들 주머니로
국회의원들 호주머니로 다 흘러들어가고있다는게 허경영의 말임.
좌파나 우파나 다 그 나물에 그 밥임.
좌파가 썩은 나물이면
우파는 그저 그럭저럭한 나물임.
허경영은 특제비빔밥임.
특제비빔밥 시켜먹자 ㄱㄱ
병신
대순세끼와 닮은 꼴
잘생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