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쉬도 창세기 10장에 나오잖아



창세기 10장에 보면 에레크의 왕 니므롯은 힘센 사냥꾼인데. 심지어 하나님 앞에서도 힘셌으며 

그의 왕국은 쉬나르 땅인데.


창세기 11장에 보면 바벨탑은 쉬나르 땅에서 만들어졌다고나옴.


히브리어 사전을 보면 쉬나르는 '바빌론'의 다른 말임.


바빌론은 수메르 문명이 있는 곳에서 세워진 문명이며 수메르를 계승한 문명임.


'에레크'는 수메르어 '우르크'를 히브리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에레크'가 된거라는게 서양사학계 정설. 


길가메쉬는 우르크의 왕이고 힘센 사냥꾼이라서 많은 동물들을 사냥했다고 수메르의 점토도장,점토판이 적고있고

길가메쉬는 반은 신이고 반은 인간이고 신들한테도 깝치고 다녔다고함.


ㄹㅇ 니므롯 실존했음.


창세기는 의외로 중요한 정보를 우리에게 전해주고있음.


뭐 창세기의 노아대홍수도 이미 수메르 점토판에 적혀있잖음.


창세기는 구라잡경이 아니라 수메르 신전에서 읽던 수메르 성경의 히브리어 버전임. 


그럴만한게 유대인의 시조 아브라함이 '우르' 사람이라고 창세기에 나오는데.

'우르'는 수메르의 마지막 왕조 이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