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다닐때 기독교 재단학교 다녔는데
기독교과목 목사가 설명하는데 지구가 6천년됐다느니 대홍수가 실제로 어떻게 벌어졌느니
노아의방주에서는 하나님의뜻으로 동물들이 서로 잡아먹지않았다느니 이런걸 자꾸 팩트랍시고 가르치니까 반감이생김.
목사도 질문받으면 생각해본적없는부분이라 버벅대고
대부분 예수쟁이가 다 이런식임. 뭔가 자기만의 전제를 상대한테 강요시키고 토론을하려고함
기독교과목 목사가 설명하는데 지구가 6천년됐다느니 대홍수가 실제로 어떻게 벌어졌느니
노아의방주에서는 하나님의뜻으로 동물들이 서로 잡아먹지않았다느니 이런걸 자꾸 팩트랍시고 가르치니까 반감이생김.
목사도 질문받으면 생각해본적없는부분이라 버벅대고
대부분 예수쟁이가 다 이런식임. 뭔가 자기만의 전제를 상대한테 강요시키고 토론을하려고함
대답도 못하면서 자존심만세서 개소리만함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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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교양과목이긴한데 별걸 다 사실로 만들려고애씀.
의식이 개선된 선진국은 성경이 구라라는걸 아는거지
난 예수쟁이도, 그걸 따지는애들한테도 그런식의 전제를 많이봄. 모두 자기가 아는성경이 진짜라고생각하는 그것 - dc App
근데 어느기독교계에서는 진화론이랑 성경이 부합한다는 식으로 성경을 해석하기도함 - dc App
그것도 다루던데 느낀게뭐냐면 시간이지나서 성경이 팩트에 많이 공격을 받으니까 자생적으로 취사선택 보완한거라고봄
아마 그렇다고 봄. 원래 성경은 합리적인걸 주장하는책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신비하게만 받아들였을테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