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인해석을해서 과학에게 공격당하는걸 피하고 그러는 사람들을 꼬리자르기함결국 성경에서 그런 공격에서 그나마 자유로울수있는 현학적이고 증명불가한 것들만 남아서 결국 그냥 예법서 역할이나 해주길 바라는듯. 과학에게 침범당하지않는 분야만 안고가는걸 정통기독교라보는갑지
예전부터 그랬어 과학의 영역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신의 영역은 줄어들었지 고대시절에는 번개가 치면 신이 분노한줄 알았지만 지금은 번개가 왜 치는건지 잘 알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