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무신론자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면 기독교안믿을 가능성이 크다고봄.
(물론 본인은 개독에 가까운 개신교도이긴함)
예수쟁이들은 개매너로 사람들 기분상하게 하기바쁘고
자칭목사라는 작자들은 신도들 성적으로 대하고 비리저지르고 (물론 전부는 아님)
옛날 기독교는 마녀사냥으로 무고한 사람들 잔뜩죽였던 이력이 있던지라.. (이것도 실상은 잘못된 교리가 원인)
무엇보다 가장 결정적인건 성경은 하지말란게 많은데 본인은 속박을 무척이나 극혐함.
교훈이나 가치를 막론하고 그냥 개소리로 치부하고 걸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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