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도 역사적 사실이자너 



구약성경 출애굽기에 따르면 중동 사막애들이 야곱이란 족장 따라서 우루루 이집트 들어옴.

이때 이집트,중동에선 마침 기후재앙 때문에 식량이 부족했는데.

파라오 옆에 있는 요셉이란 명석한 비선실세가 이미 7년 전에 이 사태를 예견하고 

곡식을 가둑 비축해뒀음. 이때가 이집트에선 전례없는 풍요의 7년이었다고함.

풍요의 7년 이후엔 기근의 7년이 이어졌음.

이 기근의 7년 때 야곱과 야곱 휘하의 많은 중동인들이 우루루 이집트로 망명함.


그리고 야곱은 요셉 아빠임.

그리고 세월이 흐르고 흘러 요셉을 아는 파라오가 사라지고 요셉을 모르는 파라오가 나타났는데.


이 새로운 파라오는 요셉과 요셉 당시에 있던 일들을 모르는데다가

유태인들을 보고선 "야 쟤네들이 우리들 적한테 달라붙어서 우리 뒤통수 치는 일 생길지모르니까

홀로코스트 해버려" 하고

유태인의 새로 태어난 애기들을 악어밥으로 던짐.

그리고 유태인들은 전부 노예가 됨.


유태인 노예들은 라암셋,비돔이란 두 도시를 건축하는 공사에 동원되었음.


여기서 라암셋,비돔 두 성은 이집트의 파라오 세트 1세와 그 아들 람세스 2세(기원전 13세기) 때

세워진 성들인데.

이때문에 자꾸 출애굽이 기원전 13세기 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아님. 왜 아닌지는 나중에 말해줌.


그때 어떤 유태인 여자가 모세를 바구니에 담아 나일강에 떠내려보냈는데

그걸 운좋게 이집트 공주가 캐치하고선 이집트 왕자로 키움.


근데 이집트 왕자 모세는 유태인 노예들이 이집트인들한테 쳐맞는거보고 이상하게 피에서 끓는 분노를

이기지못하고 ㅂㄷㅂㄷ하더니 이집트인을 쳐죽임.

그런데 알고보니 지도 유태인이었던거야


사막으로 튀어서 한동안 도 닦다가 

이집트로 돌아옴. 


이때 마침 이집트에서 일어난 기후재앙 때문에 이집트 장남들이 흑사병 비슷한걸로

뒤져갈 때 평소 유태인들은 강박적인 손 씻기와 아무 것도 안넣은 무교병이란 빵만 냠냠 쳐먹어서 살아남음

그러자 이집트인들이 "어어 너희들 바이러스 뿌리고다니는 새끼들이야 나가 ㅠㅠ" 하면서 추방시킴.


근데 막상 노예들이 이집트를 나가자 

파라오가 "아 ㅅㅂ 저게 다 돈인데."하며 전차대를 몰고 이랴이랴 쫓아옴.


유태인들은 광야를 지나며 불기둥,구름기둥으로 인도받음. 

여기서 불기둥 구름기둥이 먼지는 몰라도 아마 지중해에서 화산이 존나게 폭발하는 모습을 멀리서

본걸지도 모름.


이집트인들은 마침내 홍해란 바다에 도착했는데. 바다를 건널 수 없음.

이 때 파라오는 홍해를 건너지못하고 있는 유태인들을 보며 아싸하고 진격함.


이때 홍해에 존나게 태풍이 불고 한동안 불더니 바다가 좌우로 갈라져버림. 

바다물이 좌우로 비켜버린거.


유태인들은 재빠르게 건넘.

이집트 전차대들은 홍해 바다로 들어갔다가 돌덩이들에 걸려서 전차가 제대로 못가니까

욕을 퍼부으며 전차에서 내려 돌격!하고 가다가 


홍해물이 다시 합쳐 다 뒤지고 유태인들만 살아남음


유태인들은 사막에서 40년간 뺑뺑이 돌다가 

팔레스타인으로 가서 젖과 꿀의 땅에 살던 팔레스타인 도시국가들을 싸그리 파고함.


이때 파괴돤 팔레스타인의 도시 중 유명한 도시가 여리고인데. 성경에 따르면 지진과 동시에 성벽이

무너졌고 유태인들이 그 안으로 진격해 들어가 사람은 다 죽이고 곡식,보물엔 손 하나

대지않고 전부 불태웠다고함.


근데 실제로 고고학자들이 여리고를 발굴해보니 기원전 1550년경에 지진으로 성벽이 무너지고

성 안에서 화재가 일어나 싹 다 타버렸는데. 곡물들은 그대로 있었다고함. 

그리고 무수히 많은 불타 죽은 사람의 시체들이 나옴.  


실제로 기원전 1550년경은 팔레스타인에서 중기 청동기 시대가 붕괴하고 후기 청동기 시대가

시작되는 시대였고 

이 때 팔레스타인의 도시 국가들이 갑자기 싹 다 망함. 



그러면 출애굽은 기원전 13세기 때가 아니라 기원전 1550년에서 +40년한 때에 있었다고보면됨.


그니까 출애굽은 기원전 1600~ 기원전 1590 쯤에 있었을거임.


그럼 유태인 노예들이 라암셋,비돔 두 성을 쌓고있었다는건 뭐냐?

이 두 성은 기원전 13세기 때 람세스가 지은건데?


이것도 쉽게 설명 가능한게, 라암셋,비돔 두 성의 아래 지층에는 힉소스가 지은 아바리스 수도가 있음. 


그런까 어쩌면 출애굽의 파라오는 힉소스일수있음.


힉소스가 뭐냐?를 알려면

이집트 역사를 대충 설명해야함.


기원전 1900년경 이집트의 지방 영주의 무덤인 베니하산 벽화를 보면 많은 중동인들이 양,염소 등을 데리고

이집트로 망명하는 모습이 그려져있음. 

창세기에선 요셉의 아버지 야곱이 아들 12명과 휘하 부족들을 데리고 우루루 

이집트로 망명하는 모습이 적혀있음. 


베니하산 무덤 벽화가 그려질 당시 

기원전 1900년경 세누스레트 Senusret II 파라오는 Faiyum 오아시스 지역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El- Lahun 에 제방을 건설 하고 

배수관 네트워크를 추가 하여 Bahr Yussef 에서 Moeris 호수 까지 광범위한 관개 시스템 작업을 시작했함. 

그의 프로젝트의 목적은 그 지역의 경작 가능한 땅의 양을 늘리는 것이 었음.

이 때 세누스레트 2세 파라오가 

지방 영주들의 권력을 통제하기위해 엄청난 개혁을 실시하는거였음.

이때가 이집트의 엄청난 평화의 시기였는데.

이때가 창세기에선 이집트에선 전례없는 풍요의 7년이었다고 나오는거.


그런데 그 뒤를 이은 세누스레트 3세의 조각상은 존나 침울한 표정임. 

그 이유는 이집트 기록에 나오지않지만 창세기에선 풍요의 7년 이후 엄청난 기근의 7년이 발생했다고함.

이때 이집트는 곡식을 많이 비축해서 살았지만 전세계에선 곡식이 없어서 거지가 되어 이집트로 구걸하러 오는 족장들이

존나 많았다고 창세기는 적고있음.


자 그럼 출애굽은 적어도 

세누스레트 3세 때(기원전 19세기 초)부터 람세스 2세(기원전 13세기) 때 사이에 발생한걸거임.


창세기에 따르면 기원전 19세기의 세누스레트 2,3세 때 이집트에서 총리 역할을 하며 이집트의 곡식 축적과 개혁을 주도했던 인물은

'요셉'으로 나옴.

그러면 '요셉을 모르는 파라오'가 등장했다는건 

기원전 19세기의 엄청난 풍요와 엄청난 기근에 대해 전혀 모르는 파라오가 나타났다는걸 의미함.


고고학적으로 이집트의 나일강 하류 삼각주 지역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의 방대한 거주 구역의 존재가 드러나는건 기원전 1800년 부터임. 


창세기엔 분명 야곱과 12족장들이 이집트의 나일강 하류 삼각주 지역에 거주하는걸 파라오로부터 허락받았다고 나옴.


고고학적으로 보면 나일강 하류 삼각주 지역(델타)의 가나안 통치자들은 이집트의 13왕조 와 공존함.

삼각주의 카나안인들은 14왕조를 설립함. 

아예 독립을 해버림. 

그런데 13 번째와 14 번째 왕조의 힘은 기근과 전염병으로 인해 점차 줄어 들음.


그러니까 야곱 족장의 후손들은 삼각주 지역에서 살다가 이집트로부터 독립하고 이집트 왕조와 공존하면서 공생해감.


그런데 기원전 1650 년에 힉소스라는 이방인이 이집트로 쳐들어왔는데. 고고학자들은 얘네들도 같은 카나안인으로 보고있음.


힉소스는 '양치는 목자들'이란 뜻임.

힉소스는 13,14왕조 왕조의 영토를 침략하여 15 대 왕조를 세움.


이 힉소스가 바로 '요셉을 모르는 파라오'라는거임.


13왕조가 무너지자 남쪽 테베에서 16왕조가 생겨남. 

16왕조는 17왕조로 계승되고 17왕조는 힉소스와 오랜 질기고 질긴 싸움에 마침내


기원전 1550년경 힉소스의 마지막 왕 카무디를 이집트에서 추방했음. 이때가 여리고가 지진으로 멸망한 시기임.


헤로도토스 역사에 따르면 이집트를 침략한 팔레스타인인들에 관련된 역사들은 이집트에서 대부분 지워졌고 이집트 사람들은 당시의 일들을

기억하기도 싫어한다고함.

그래서인지 피라미드도 팔레스타인에서 양 치던 애들이 세운거라는 헛소리가 헤로도토스 시절 이집트인들의 입에서 나오고 그랬음. 


그러니까 출애굽은 기원전 1650년 힉소스 왕조 설립 ~ 기원전 1550년 힉소스 왕조 멸망 사이에 있던 일임. 


지중해 테라 화산 폭발은 기원전 1628년경에 있었음.

이게 창세기에 나오는 유태인 노예들을 광야에서 인도하던 구름기둥 불기둥 이었다면 

출애굽은 기원전 1628년에 있었다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