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은 사실 과학하고 일치한다는걸 알어?



과학에 따르면 우주가 검은 이유는 암흑에너지란 거대한 어떤 정체불명의 물질 때문임.

암흑물질 때문에 공간이 푸욱~ 하고 눌려있고 그 때문에 중력이 생겨나고 중력 때문에 상대적인 시간이 생겨남.


그래서 지구의 시간하고 우주 공간에서의 시간이 서로 다르게 흘러가서 그걸 인공위성 띄워서 맞춰줘야 하잖음.


과학자들은 우주가 생겨난걸 하나의 어떤 폭발이라 생각함.

처음엔 아무 것도 없었고 아주 조그마난 송곳만한 구멍이 있었는데.

그 구멍은 처음 생겨난 조그마난 원자이고 그 우주는 암흑물질 덕분에 계속 팽창되어가고있음.

그래서 지금도 우주는 팽창해가는거임. 


이집트 신화에 따르면 처음엔 검은 암흑의 바다만 있었음, 이 바다에서 아톰(원자)이 태어났는데.

이 아톰은 존재하지않으면서도 존재하는 자였음. 이 아톰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들어냈다고함. 


모세는 이집트에서 탈출한 이집트 왕자잖음?

그 모세가 쓴 창세기는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받아 쓴거라고 함.


그 계시가 직접 하나님한테서 들린건지

아니면 모세의 정신을 하나님이 컨트롤해서 모세가 진짜 삘받은 소설가로 휙휙 파피루스펜을 양피지 두루마리에

휘갈겼는데. 그게 사실 하나님의 인도였을수도있음.


하여튼 창세기 1장을 보면..., 처음엔 어둡고 캄캄한 심연의 바다만 있었고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해는데.

하나님이 그 바다 위를 여행하고다니다가 "흠... 빛이여 있으라!"하자

빛이 나타나니 하나님이 그 빛을 암흑의 바다에서 분리시켰다고함. 

창세기는 이 빛으로 인해 세상이 생겼다고함.

요한복음은 그 빛이 사람으로 태어난게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고있음.


이집트 신화에선 이 빛은 '아톰'으로 나옴. 아톰은 원자의 영어임. 

원자폭탄이 터지면 엄청나게 거대한 빛을 뿜음.


그러니까 하나님이 처음 빛이 있으라! 한건 원자를 만들었다 그 소리임.



하나님은 빛(원자)을 어두움(암흑물질 암흑에너지)에서 나눈 후 

커다란 하늘을 만듬. 

이 하늘은 우리가 보는 그 하늘이 아니라 그냥 진공의 공간임. 






이걸 모르니까 창세기 1장을 보면서 "야! 태양을 만들기도전인데 무슨 빛이 있다는거야!"하는거임.  


그러면 태양을 만들기도전에 식물이 있었다는건 뭐지?


그건 망각,망령의 차원임.

우리가 사는 차원은 현실 차원이고 물리적 법칙이 있음.


그러니까 망각,망령의 차원에선 태양이 없어도 식물이 자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