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 모두가 신이 꾸는 꿈일수도있음.
너 나 우리 모두는
각자 개인 인격을 가지고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신이 꾸는 꿈인거지.
그걸 안 예수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한거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으로서 마침내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 부활하는 기적을 일으킨거임.
그래서 예수가 제자들 보고 말했잖음.
"너희들이 내가 아버지와 하나란걸 믿는다면
나와 너희들도 하나란걸 알게된다."
예수는 이것이 사실 신이 꾸는 꿈이란걸 깨닫게되니
마침내 진짜 신이 되서 부활까지 이루어내고 마침내 하늘로 승천한거지.
부처는 이 단계를 노리려다 그냥 보리수 나무 밑에서 영양실조로 죽은거고.
어쩌면 예수는 주몽이나 김수로처럼 외계의 어떤 의지에 의해 진짜 처녀 출생을 한걸수도있음.
그러면 예수를 믿지않으면 ㄹㅇ 하늘나라로 못 들어가고 윤회의 챗바퀴를 도는거지.
부처 마호메트 공자 노자 등등 이런 애들은 다 인간 수준을 못 벗어났지만
예수는 진짜 부활을 했고, 사도 요한한테 나타나서 미래 인류 사회도 보여줬음.
세계 4대 종교가
공자 부처 노자 플라톤 이잖아.
공자의 논어는 도덕에 관한 아주 중대한 가르침을 주고
부처는 깨달음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노자는 무위자연의 도를 가르쳐 주고
플라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이 만들어낸 가상의 세상이라 가르쳐주고있음.
그러나 이들은 하나같이 결함들을 가지고있었음.
완벽하지않았단거임.
부활하지도않았고.
이 모든 학문을 어릴 때 이미 알고있었고 죽었는데도 부활한 자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
요한계시록의 144000은
144와 1000으로 분리할수있음.
144는 동서남북(4)의 4대 종교가 '하나'로 돌아온다는거고
1000년은 무한한 영겁의 세월 동안 계속될 낙원의 세상임.
예수는 곧 구름을 타고 재림해서 철몽둥이로 이 지구를 박살날거임.
박살내기 전에 공자 부처 노자 플라톤을 모두 예수 그리스도로 귀일시켜서 깨닫는 자들만이 요한계시록 7장에 예언된 144000에 들어가
공중으로 딱 하고 떠서 온통 화이트만 있는 세상에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예수가 말하기를 "나보고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 간다고 생각하지마라."
힌두교 설화네 이 세상은 브라만이 꾸는 꿈이라고 - dc App
ㅇㅇ
세상은야훼하나님이창조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