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복음은 위작임.


도마는 예수가 부활했다는걸 의심했음

그러자 예수가 "내 손 만져봐라.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난 있다" 함.

만져보고서야 도마는 믿음. 이걸 보면 도마가 영지주의자가 되는건 힘든데.

영지주의자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른 세상이 만들어낸 가상이라고 믿음.(플라톤이 주장한거).


기독교에서 생겨난 기독교 영지주의자들은 예수는 애초에 인간으로 태어난 적이 없고

그냥 인간 모습을 하고 돌아다닌 외계인이라고 말함.


그렇게보면 도마가 예수의 손을 만져보는게 의미없음. 도마가 영지주의자라는건 어떤 뒷받침하는

역사적 근거는 없음. 도마복음은 그냥 사도 도마의 이름을 훔친 영지주의자들의 위작에 불과함.


도마복음을 보면 예수와 도마는 서로 불교식 화두로 대화하고있음.


화두란 뭐냐? 중 2명이 대화하다가 서로 엉뚱한 얘기만 반복하는거임.


중이 밥을 보고 맛있다하면 상대방 중이 밥상 엎으면서 "병신아 밥이 뭔데? 맛있는게 뭔데?"하고

서로 병신같은 대화를 하는게 화두임.

불교도들은 이런 화두를 통해서 참된 진리를 깨달으려고 끊임없이 수련하는데.


예수하고 도마가 이딴걸 했다?


다른 복음서들하고 교차 검증 되지않으므로 도마복음은 위작 구라 개뻥임. ㅅㄱ



* 게다가 사도 바울은 우리가 전한 예수하고 다른 복음 전하는 자들은 저주받아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