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대홍수 ㄹㅇ 발생했던 역사적 사건이잖어 



노아대홍수와 똑같은 얘기가 수메르 점토판에도 있고

수메르 점토판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라고 적고있음. 


창세기에 따르면 노아대홍수는 어떻게 발생했냐면 

하늘의 창들이 열리고 '깊음(테훔)'의 샘이 펑 하고 터지면서 발생했다고함. 


여기서 깊음(테훔)은 심해나 바다를 말하는게아님.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이 암흑으로 뒤덮인 테훔(깊음) 위를 둥둥 떠다니며 운행하다가 

'빛이 있어라!'해서 세상 만들었다고 나옴.


그러니까 테훔 =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이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면 공간에 구멍이 나버린걸 의미함.


40일 동안 비가 내렸다? 수메르 점토판엔 7일 동안 비가 내렸다고 나옴. 


40은 유대인에게 완전의 숫자고, 수메르인들에게 7은 신의 숫자임.


그러니까 40일 혹은 7일 동안 비가 계속 내렸다는건 공간에 구멍이 뚫리고 계속 암흑물질이 새어나오면서

세상이 신에 의해 괴이하게 붕괴되어갔다는걸 의미한다고 보면 됨.


노아 대홍수는 단순한 대홍수가 아니라 우주의 대붕괴였다고 보면됨.



노아의 방주는 나무로 만들어졌음. 왜 나무로 만들어졌냐?

공간 워프 기술로 미래 혹은 과거로 점프할 때 철을 타고가면 철이 공간에 눌러붙어버려서 

사람은 그 철과 함께 뒤짐.

그걸 보여주는게 미국이 비밀리에 실험한 '필라델피아 실험'임.


노아는 하나님의 아들들 중의 하나인 '엔키'로부터 나무로 방주를 만드는 비법을 가르침 받음.


노아는 나무 방주를 타고 워프 기술을 사용해 워프 했는데.


까마귀는 방주 바깥 날아다니다가 길 잃어버려 못 돌아오고 

비둘기는 돌아왔다는건 


노아의 방주가 이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 워프했다는걸 암시하는거임.


미국 나사는 이 공간 워프 기술을 연구하고있고

유럽의 어떤 수학자는 이걸 방정식으로 계산해냈음. 


근데 공간 워프를 할려면 그에 활용될 에너지 자원이 필요한데. 지구에는 없다고함. 


노아가 살던 세상은 그런 에너지 자원을 쉽게 구할 수 있던 세상임을 추측해볼 수 있음.



수메르 점토판을 보면 노아는 20만년 넘게 대홍수 이전 세상을 통치하던 아눈나키들의 혈통에 속한 사람이고 

'8번째 왕 지우수드라'라고 나옴.

그의 다른 이름은 '아트라하시스'인데. 이 아트라하시스가 그리스로 넘어가서 변형된게 '아틀란티스'임. 


신약성경 베드로서에도 노아는 '8번째 사람'이라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