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최초의 인간이 아니라는거 알고있음?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식물=>동물=>인간 순서로 만들고

인간 만들 때 남녀를 동시에 만듬.


이때 엘로힘(신들)이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만들자...." 하며 만듬.



근데 창세기 2장을 보면 인간=>식물=>동물=>여자 순서로 만듬

창세기 2장에선 땅엔 식물이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수증기만 피어올라오는데.

그 수증기의 수분이 잔뜩 머금어진 토양을 신이 채취해서 그걸로 인간을 만들었다고함.


토양엔 탄소가 많이 저장되어있음. 인간은 탄소생명체임.

그러니까 신은 탄소가 많이 저장된 토양을 통해 인간을 만듬. 과학하고 일치함.



창세기 1장은 모세가 무슨 이야기를 보고 적고

창세기 2장은 모세가 또 다른 무슨 이야기를 보고 적은거라고함.



하지만 이건 성경이 모순된다는걸 말하는게 아님.


오히려 창세기 1장은 최초의 인간. 그러니까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것도 아눈나키가 회의를 거쳐 만든거고.


창세기 2장은 아눈나키가 에덴동산이란 실험실에서 탄소에 가득 담긴 토양을 채취해 그 샘플에서 세포배양을 통해 만든거임.


선악과 나무는 그냥 테스트에 불과함. 테스트를 못 거치면 동산에서 평생 살고. 테스트 통과하면 동산에서 자동추방되는거임.

아마 선악과 나무는 지식의 책들이 있는 책장같은거였을거고 섹스하는 법이 적혀있었을거임.


그걸 본 아담과 이브는 신나게 섹스한거고

그거 때문에 이브는 출산의 고통의 저주를, 아담은 아내와 애를 부양하기위해 평생 논밭 갈아야되는 저주를 받은거임.


 

아담과 이브는 동산 바깥으로 나가자 케루빔의 불의 칼들이 동산으로 가는 길을 막음.

레이저 장벽들이 쳐졌다고 보면됨.

케루빔은 관문을 지키는 수호자인데. 이집트에선 스핑크스. 바빌론에선 라마슈 등으로 조각되어있음.

케루빔은 관문을 지키는 어떤 시스템이라고 보면 됨. 


아담과 이브가 동산 밖으로 나와서 애를 낳았는데

카인,아벨만 낳음.


근데 카인 아벨이 자라자 카인은 농산물을 신에게 제물로 바치고

아벨은 양을 쳐서 양을 제물로 바쳤는데.

근데 그 후에 카인은 농사를 망침.


카인은 열받아서 우발적으로 아벨을 쳐죽임. 


그리고 카인은 도망침.


카인은 도망치면서 신에게 이리 말함, "아 제가 지금 광야를 지나고있는데..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절 보고 죽일까 무섭습니다."


뭐? 사람이 있어??????


아담과 이브 카인 아벨만 있는게 아니였나?


카인은 신에게서 어떤 특정한 마크를 부여받아 만나는 사람들마다 카인을 숭배하게했음.


카인은 '놋'이란 땅으로 가서 그 곳에 사는 여자랑 결혼하고 애를 낳음. 그리고 애의 이름을 '에녹'이라 지은 후

출산 기념으로 '에녹'이란 이름의 도시를 뚝딱하고 만듬.


카인,아내,애기 에녹 셋이서 도시를 뚝딱하고 만들리가 없잖아.....


아담 이브 외에도 다른 인간들이 살고있던거임.


에덴 동산은 수없이 많은 아담들을 복제 생산하는 곳이었다 보면 됨.



실제로 수메르 점토판에도 아눈나키들이 인간들을 진흙으로 만들었는데. 같은 틀에 찍어 복제 생산을 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