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엔 페르시아 왕 크세르크세스의 발 , 바빌론을 정복한 다리우스 왕의 입 , 그리스 왕 알렉산더와 그 후계자 디아도코이들의
몸체가 합체된 몬스터가 바다에서 솟아나오는데.
몬스터에겐 일곱 산의 도시 로마랑 로마 황제들 그리고 미래의 세계를 좌지우지할 강대국 10개가 붙어있음.
이 몬스터에겐 7개의 머리들이 붙어있는데.
이미 5개의 머리들은 잘렸지만(아우구스투스~네로)
한 개의 머리는 남아있었지만 (기독교를 박해하던 로마 황제들) 이 머리마저 콘스탄티누스에게 잘렸고
마지막 7번째 머리는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이지만 이 머리마저 잘렸음.
그런데 이 머리들 중 네로의 머리의 치명상이 다시 나음.
그러자 온 세상이 경이로워하며 이 몬스터를 숭배하며 이 몬스터의 배후에 있는 레드 드래곤(아눈나키)한테도 온 세상 사람들이 절하며 숭배하는데.
이 몬스터는 셀레우코스 왕조 시절처럼 유태인을 격파하려고 자신의 입을 벌려
자기가 하나님이라 주장하고 하늘나라의 거주자들과 하늘나라에 대해서 거대한 일들을 말하기 시작함.
그런데 땅에서 한 예언자가 올라오는데.
그 예언자는 어린 양의 2개의 뿔을 하고 드래곤처럼 말을 하는데.
그가 다시 부활한 네로를 가지고 온 세상에 기적을 베품. 심지어 하늘에서 불을 땅으로 떨어지게도함.
네로 카이사르의 이름의 숫자가 666인데.
영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COMPUTER는 666임.
그러니까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불을 현대 전기 문명을 말하며
다시 부활한 네로는 컴퓨터이고
컴퓨터를 가지고 어린 양 그리스도처럼 나타나 드래곤처럼 말하는 예언자는 바로 컴퓨터를 가지고 인류를 제4차산업혁명으로 인도할
세계 대통령을 말함.
이 예언자는 부활한 네로의 형상에 인간의 생기를 넣어 말도 하게하는데.
컴퓨터에 인공지능 넣은걸 의미함.
이 세계 대통령이 모든 사람들의 이마,오른손에 네로의 이름의 숫자를 새기는데. 컴퓨터를 새긴다는걸 말함.
네로의 이름의 숫자 없이는 그 누구도 사거나 팔수없게됨.
즉 앞으로의 미래 사회는 컴퓨터에 의해 모든 인간들의 행동이 추적되어서 범죄자가 싸그리 사라짐.
모든 결제는 컴퓨터로 이루어지며 현금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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