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예언한 코로나 바이러스
"이스라엘이 로마의 통치자한테 멸망당한 후
이스라엘 땅은 황폐해진채로 버려져있으리라
그 후 그 통치자가 많은 사람들과 7년간 협정 체결을 확정하리라
그러나 7년의 딱 중간 때에 협정을 파기하고 희생제물을 드리는걸 금지하리라
멸망을 확산시키는 가증스럽고 혐오스런 것이 날개를 달고 나타나 멸망을 확산시켜 세계를 파멸시키리라
멸망을 뿌린 자에게 신의 징벌이 내리리라" -구약성경 다니엘서 9장 26~27절의 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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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그 통치자는 로마의 통치자 즉 교황을 의미함.
많은 사람들은 전세계를 의미.
7년간의 협정 체결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로마 교황이 전세계와 기후협정 체결한다는걸 의미.
(기후온난화 막으려고 협정 체결하는거).
그러나 2013년에서 2020년의 중간인 2016년에 트럼프가 나타나 기후협정 파기함.
그로 인해 자연에 희생제물 바치지못하게됨.(탄소세)
그리고 날개를 단 멸망을 확산시키는 가증스럽고 혐오스런 것이 나타나 세계를 파멸시킴(박쥐 코로나 바이러스)
멸망을 뿌린 문재앙에게 신의 징벌이 내림.
* 기후온난화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는게 해외 환경전문가들의 연구 결과.
* 2012년 세계멸망은 어찌된 것인가? 그니까 '2012년 말'은 이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이끌 주역들의 등장을 의미함. 문재앙 트럼프 시진핑.
트럼프는 2012년이 지나고 2013년 초에 체결되어 2020년까지 '7년'간으로 정해져있던 파리 기후협정을 파괴함,(이때문에 로마 교황이 트럼프를 적그리스도라고 맹비난)
본래 트럼프는 2012년에 출마할 생각이었는데 오바마한테 양보하고 대선 안나옴.
문재앙은 2012년부터 대선 출마 했고 시진핑은 2013년 3월부터 중국 다스림..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후 온난화와도 관련있음.
* 성경에 따르면 예수 믿으면 휴거되서 이런 대환란으로부터 벗어남. 근데 정확히 대환란이 닥치기전에 휴거되는지
아니면 대환란을 겪고 휴거되는진 모름.
* 정감록은 십승지로 피난하면 살수있다고함. 그 십승지가 대전이라고 함.
응 대구신천지랑 비리통닭당 멸망,,,
후미나모토 일본인은 일본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