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리에 갑자기 들이닥치는 건 비밀리에 안 했을 때 강제 압색의 목적을 전혀 달성할 수 없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하는 건데

검찰 이새기들 지 좋은 대로 편한 대로만 하다 보니 원칙이 뭔지 예외가 뭔지도 헷갈리나 봄

그리고 신천지 명단 내놔야 한다고 여론부터가 떠들썩한지 좀 돼서 당연히 비밀주의 해야 하는 예외적인 케이스에 해당 안됨

추미애가 검사도 아닌 판사출신인데 장관된 죄로 저 개소리 듣고 얼마나 얼탱이가 터졌을까ㅋㅋㅋㅋㅋㅋ


비밀 아니면 압색 의미없다는 게 얼마나 개소리냐면

어떤새끼가 있는데 그새끼한테 압색영장 비밀리에 신청했다가 반려돼서 그게 언론에 보도되면 비밀 물건너갔으니 압색은 이제 영영 못한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