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왜 유독 이단, 혹은 유사종교가 많을까?
'한국어 의 특징' 때문임.
일단 영어만 해도 주어 없는 문장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즉, 주어 서술어가 매우 명확.
또한, 단어 스펠링 자체에 마치 한자처럼 그 기원을 추측할 수 있는 형식이 갖춰져 있고,
관련한 라틴어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여
'단어에 대한 이견'이 매우 적음.
한국어는 생략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번역 과정에서 어근의 의미를 정확히 캐치하는데 한계'를 가짐.
따라서, 한국 교인들은
최소한 영어 성경에 대한 학습은 필수이고,
그러하지 못한다면 최대한 '번역 과정이 적은 언어'로 공부한 이의 설교를 들으려 노력해아함.
즉, 한글성경 자체도 '언어'의 특성상 성경의 '디테일'을 절대 살릴 수 없고(문화에 따라 아예 존재하지 않는 개념도 있을수 있다)
또한, 생략이 비교적 자유롭고 성경적 배경이 녹아있지 않은 '한자'를 활용하기에 해석도 오해의 여지가 매우 크다.
그러므로 최소한 영어, 나아가 라틴어나 히브리어 등 원본에 대한 공부와 문화적 경험이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번역의 한계지 예전에 카톨릭에서 번역본 발행을 막아버리고 교리 연구도 막아버린게 이해된다 이렇게 해서라도 사이비 이단을 근절해야 했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