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짐승이 네로 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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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카이사르 이름에서 히브리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666 나오는건 맞음.


근데 요한계시록을 보면

666짐승에게 7개의 머리가 있는데.

이건 7명의 황제들이라면서

5명은 이미 죽었고 하나는 남아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오지않았지만 와봤자 잠시동안만 머문다고했음.

이중에 666짐승 본인이 있다고 나옴.


이미 죽은 5명은 로마 1대 황제 아우구스투스~5대 황제 네로 카이사르.

남아있는 하나는 네로 이후 이백여년간 기독교를 박해하던 로마 황제.

아직 오지않았지만 와봤자 잠시동안만 머무는 황제는 기독교를 공인한 후 로마에서 콘스탄티노플로 이사간 콘스탄티누스 황제라고 보면 됨.


요한계시록은 짐승의 일곱 머리 중 하나가 바로 666짐승인데. 

전에 있었으나 지금은 없지만 장차 다시 바닥이 없는 구멍으로부터 나와 온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

온 세상이 짐승을 보고 놀라고 신비하게 여기며 짐승을 따른다고 함.


즉 네로 카이사르는 죽었지만 네로 카이사르 비슷한 기독교를 반대하는 인물이 다시 세상에 나타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음. 


즉 666짐승이 네로 카이사르는 맞지만 요한계시록은 네로 카이사르 비슷한 인물이 다시 나타난다는게 주된 주제이고

다시 나타난 후에 지구가 부서진다고 예언하고있음. (요한계시록 6장 6번째 봉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