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새요한이다 사자다 하면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이다 하면서.


전염병으로 교원을 죽이고

전염병을 퍼트리는 계기가 되어

기자회견에 서서 이렇게 될줄 몰랐다며 고개숙이는 모습이라니.


성도들은 저런 모습을보고 우리 선생님ㅠㅠ. 하면서 기도하고있겠지?


저 모습에 눈을떠서 나오는사람이 더 많아지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