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1일 오후 3:27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내려다보며 나는 운다. 나는 내 자비를 부어도 냉담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 공경의 부족, 참 회개의 부족이 있으며 내 상처들은 피 흘리기 시작한다. 누가 나를 위로하러 오는가? 내가 그들에게 준 선물인 생명에 감사하여 경배하러 내 앞에 오는가?

나는 내 교회를 내려다 보고 내 사제들의 죄 때문에 돌아서서 달아나는 내 충실한 이들을 나는 부르고 있다. 내 자녀들아, 돌아오너라, 나는 예수이며 진정한 너희 목자이기 때문에 돌아오너라. 너희 사랑으로 나를 위로함으로써 너희가 내 상처를 치유하듯이 돌아와서 내 자비가 너희 상처를 치유하게 하여라.

내 수난의 고통에 내 교회가 일치하는 것을 준비하는 시기로 너희가 가면서, 나는 내 자녀들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자비의 샘으로 오는 이들을 나는 껴안기 때문에 너희 상처들을 내 상처에 일치하여라. 내 사제들을 위하여 내 충실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남아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에게 공허함만 남겨줄 세상의 약속을 끌어안기 위해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수단의 단계들로 들어가거라."

2011년 4월 12일 오후 2:31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너희 죄의 그림자가 내 자비를 받아들이는 것을 막고 있느냐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다. 너희는 열린 가슴으로 너희 신앙을 안고 있느냐 아니면 너희 신앙의 부족이 공허한 세상에서 방황하게 하느냐?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오너라, 나에게 오너라. 너희를 위한 내 자비를 안아라 그러면 삼위의 힘을 에워싼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를 위해 내가 이긴 그 승리의 후원자가 되고 있다. 나는 성작 안에서 너희에게 드리우는 죄들을 보지만 나는 너희가 이제 빛을 안을 때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새로운 시작처럼 오늘을 살아라. 너희 사명과 너희 세례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내 사랑의 치유의 힘을 깨달아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씩 모든 인간들인, 너희가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내 사랑의 도구로서 오늘 나아가라. 내가 너에게 말하듯이 그들 눈은 너희의 증거와 모범에 의하여 열릴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4월 17일 오후 1:49

"내 자녀야, 각 영혼들은 그들 영원한 휴식처에 오기 전에 동산에 들어간다. 내 자녀들아, 같은 뱀이 아담과 이브를 유혹했고 겟세마니 동산에서 사막에서 나를 유혹했기 때문에 속지 말아라. 너희는 같은 유혹에 면역되지 않아 이들 유혹을 극복하는 열쇠는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성사들에 가까이 머무는 것이다.

인류가 내 아버지께 와서 그분 정의의 손을 대면하지 않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예수이며 내가 자비의 가교이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이다. 너희는 내 고통에 너희 고통을 일치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이 시기 동안 와서 내 손을 잡아라.

대단히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오려 애쓰는 기도하는 가슴으로 내 수난의 단계들에 들어가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평화 안에서 나아가라."

2011년 4월 19일 오후 3:20

"내 자녀야, 나는 정의로 인해 울기 때문에 내 자비의 이 시간 동안 너희에게 온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 있고 그들이 올바르게 영양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굶주리고 있는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고 너희를 하느님 계획으로 온전히 데려다 주는 것인, 너희 몸과 영혼에 양분을 올바르게 주기 때문에, 성체로 향하여라.

나는 인류와 내 아버지 사이에 중재자로서 왔고 자비의 가교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와서 더 크게 내 자비를 유의하여라. 사탄은 그 자신의 나라로서 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방식들은 너희 앞의 사탄의 유혹들이다. 그러나 너희의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시간은 지금이며 나는 너희가 오늘 회개하고 내일의 하늘나라를 위해 오늘을 살라고 외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5월 9일 오후 8:10

"내 자녀야, 나는 내 백성들 사이에서 버림받았다. 오늘 나는 여전히 금단의 열매를 찾고 있는 세상을 보고 있다. 내 백성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남들이 보기를 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알고 보고 있는 진리 안에서 너희가 살아야 할 때가 왔다.

자비의 눈물들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파괴의 바람들은 여기 와 있으며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땅이 흔들리는 것을 보기 시작할 때 나의 방문의 때가 멀리 있지 않음을 알게 된다. 내 자녀들아, 하느님 계획에 대한 순명이 부족하고 내 계명들을 따르지 않는 내 백성들의 방식 때문에 너희는 순명을 배워야 한다.

두 가지 이기주의가 있다. 영혼을 공허의 형태로 조장하고 그 영혼이 성령에 의해 인도받고 자라도록 허락하는 것이 아닌 내 앞에서 심판 받을 때에 이를 때까지 자멸의 길을 걷는 이기주의가 그 하나이다. 다른 이기주의는 성령께 인도를 받으며 성자를 껴안음으로써 성부께 완전히 맡겨서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영혼이다. 이는 순명과 고통의 길로써 거룩하게 되려고 애쓰는 진실성을 갖는 이기주의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진리의 빛을 추구함으로써 오늘 사랑하여라."

2011년 6월 7일 오후 5:3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와서 그들에게 너희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느냐고 묻는다. 너희가 듣고 있는 것은 누구의 목소리냐. 너무 많은 이들이 선잠을 자고 있으므로 일어나라고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며 너희 심판의 날에 일깨워지기를 기다리지 말라고 나는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재촉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세상에, 모든 인류에게 말하고 있다. 대양들마저 내 자녀들에게 죄로부터 돌아서라고 손짓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바람과 비 속의 너희들에게 말하고 있다. 자연은 하늘의 명령에 응답하기에 지구는 절규하고 있다. 씨를 뿌릴 때에 너희 수확은 제한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살아있는 것을 주고 앗아가는 이의 목소리를 너희가 잠재우려 할 때 너희는 우주의 경로가 과실을 맺는 순환에 놓여 있기를 기대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가슴을 움직이는 것은 의지가 아니고 의지를 움직이는 것이 가슴이기 때문에 눈을 뜨고 가슴을 열고 보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에 대한 총체적인 사랑에서 나에게 힘을 주었고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겪어낼 의지를 준 것은 내 성심이다. 기도와 단식으로 돌아와라.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너희 영양 부족의 영혼들을 내가 양육하고자 하므로 성체로 돌아오너라.

내 자녀들아, 내 아버지로부터만 올 수 있는 방식으로 너희에게 드러날 우주의 엄청난 장관을 너희가 곧 목격할 것이므로 보고 들어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6월 8일 오후 6:5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이 세상의 방식에 시드는 것을 보며 침묵 속에 있어왔다.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였듯이 자연은 일깨워지고 있기 때문에 내 침묵은 더 이상 없고, 지진들은 올 것이며 미국 중앙에는 그 지진이 북쪽에서 와서 남쪽까지 떨어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내 앞에 와서 서있을 것이고 다른 많은 사람들은 내 자비를 간절히 바랄 것이다.

내 자녀들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가 이 땅에서 너희의 마지막 때는 내 앞에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너희에게 나는 묻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기도할 시간이 없으며 내 앞에 올 시간이 없다고 외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세상의 것들이 너희의 용무이며 너희는 이것들을 작은 보속으로 나에게 바치는 것이냐?

내 자녀들아, 내 말을 유의하여라! 그들에게 주어진 그 날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을 유의하여라. 이제 나아가고 너희 앞에 놓인 것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지금은 회개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2011년 6월 11일 오후 6:57

"내 자녀야, 성령강림 축일 후 일요일에 이르는 5일 동안 성체 안의 내 앞에 오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내 자녀들아, 이것이 성령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이 되고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다가오는 때에 신앙 안에서 견디어낼 수 있도록 나는 요청한다. 와서 너희의 상처를 치유함으로써 내 상처를 고치고 진리의 제자들이 되어라.

내 자녀들아, 세상은 악의 항구가 되었지만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는 빛의 사절들이 됨으로써 어둠 위로 일어날 수 있다. 너희 가슴에 많은 불안이 있지만 풀 죽지 말고 오히려 이것이 너희 자신뿐만 아니라 너희 자녀들과 가족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 되게 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가 세상에 내 자비에 대하여 말할 시간이므로 이 세상의 부당한 것을 내가 해결하도록 하여다오. 와서 너희 천상 아버지께 모두 맡김으로써 너희 가슴을 내 가슴에 하나되게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평화 안에 나아가고 내 이름 안에서 사랑하여라. "

2011년 8월 8일 오전 7:20

"내 자녀야, 변화의 시간은 지금이다. 추수의 때가 멀리 있지 않고 마음들이 내가 피난처로 데려가도록 허락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내가 무엇을 추수하겠는가? 이 세상에 내가 모두 쏟아 붓고 있는 자비의 풍성함을 껴안아야 할 때에 내 백성들은 정의를 몹시 필요로 한다.

인류가 자신의 길을 선택할 때 그것은 오직 자신을 거역할 뿐이다. 인류가 악을 선택할 때 악은 올 것이다. 변화의 때가 여기 왔다. 세계 전역에서 더 엄청난 혼란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인류와 내 자비 사이에 오는 유일한 경계는 그 자비를 스스로 유의하는데 실패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신성은 모든 것을 의미한다. 너희는 성부, 성자와 성령의 모든 것을 받는다. 너희 영혼을 채우지 못하는 이 세상의 것들을 너희는 놓아야 하기 때문에 하느님 계획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가 너희 육신에 영양분을 주는데 필요한 임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면 너희 영혼에 같은 영양분을 주는 성체를 왜 추구하지 않는 것이냐?

너희 육체는 튼튼하고 강하지만 너희 영혼은 공허하고 너희 영혼을 더욱 굶주리게만 하는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영들에 의해 시험 받고 있을 때 단식하고 너희 영혼에 양분을 주어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진정한 양분은 하느님을 통해서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몸이 약하면 나에게 오너라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힘을 줄 것이다. 너희의 믿음은 더 큰 혼란과 혼돈을 계속하여 주는 세상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인 나에게 있는 것인가?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하느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8월 18일 오후 1:50

"내 자녀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마음들을 진리에 열라고 호소하고 있다. 내 자녀들은 그들 가슴과 마음들이 평화를 찾되 세상에서 평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평화는 오직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부터만 오기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오는 때를 너희 가슴들은 준비하여야 할 때이고 너희 가슴들을 준비하는 방식은 나의 단순함의 방식을 통해서이므로 너희 피난처가 오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희에게 기도와 단식을 할 시간을 주지 않는 세상에 의해 소모되고 있다.

내 목소리가 말하도록 너희를 침묵하게끔 허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세상은 너희를 소모하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죄로 이끌고 그들 영혼들이 나를 만날 준비를 못하는 방식으로 안식을 취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사랑과 경고로 말하는데 아프리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세계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다. 겨울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릴 것이며 이전에 인류를 괴롭힌 적이 없었고 대단히 긴 기간 동안 멈추지 않을 추위가 와서 마을들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권력과 통화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중국은 미국에 대한 더 큰 입지를 내세울 것이다. 너희 자신을 성덕을 위해 애쓰는 이들과 기도로서 일치할 때이다.

내 이름으로 여럿이 모이는 사람들에게 나는 올 것이고 나의 천상 은총을 그들에게 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의 사랑과 평화의 도구로서 나아가라."

2011년 8월 23일 오후 5:1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천국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것을 껴안아라. 내일의 일깨움 때문에 오늘 너희 가슴들을 준비할 때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느냐? 그리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느냐?

너희는 이 땅에서 너희 시간을 이 세상에서 남아서 시들고 분해되어 없어질 이 세상의 보물을 쌓는데 보내고 있느냐 아니면 너희와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준비하는데 보내고 있느냐? 너희가 어둠 속에서 방황을 하면 너희 자녀들은 방향을 잃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 사랑과 자비는 넘치기 때문에 나에게 와라.

너희 손, 가슴과 발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모습이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 영혼을 청결히 할 때마다 너희는 내 창조를 크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 눈을 뜰 수 있다면 이 땅에서 너희가 얻는 세상 것보다도 더 큰 보상을 천국에서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사랑에서 오고 나는 이제 진리의 감실로 내 자녀들을 데려오려고 사랑에서 온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예수이고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다."

2011년 9월 8일 오후 8:48

"내 딸아, 나는 너희들의 천상 어머니이므로 내 성자에게 오는 길은 성체를 통해서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고자 내가 온다. "

2011년 9월 16일 오후 3:22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사람은 자신에 대한 가장 큰 장애물이다.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거짓말에 빠지게 되었고 속임수와 오만과 탐욕이 그들 영혼들을 정복했기 때문에 멸망하였다. 돈, 정부들과 나라들의 붕괴인, 대붕괴가 오면서 항상풍이 불 것이다.

재가 땅들을 덮으면서 산중턱들, 다리들은 무너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들이 악에 의해 희생되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사랑과 자비에서 너희를 위해 오며 너희를 영원한 행복으로부터 망치는 것은 내 계명대로 살기로 선택하지 않으려는 너희 자유 의지이다.

너희 주위의 세계는 무너지고 있으므로 지금은 자비의 때이다. 너희는 오지 않을 수도 있는 너희의 내일에서 위안을 찾고 있다. 내 종들의 종이 되어서 하루와 시간 안에서 살아라. 매 시간 너희는 지구 위에서 더 이상 너희가 존재하지 않는 너희 때에 가까이 가고 있다.

너희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으며 그래서 너희가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서는 안되기 때문에 나는 내 십자가 수난에 마주하였다. 너희 영혼을 죄의 어둠 속에 덮음으로써 영원한 빛 속의 삶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오늘 회개하고 스며들어온 불결함을 없애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내게 오너라."

2011년 9월 17일 오후 8:32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한다. 너희의 혀는 사랑과 자비의 말들을 하게 하여라. 너희가 말하는 말들에서 다른 사람들이 너희 안의 나를 보도록 하여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희 판단은 너희가 해변에 서서 바다에 잠잠해지라고 명하는 것과 같다. 태양에게 뜨지 말고 달에게 빛나지 말라는 것과 같다. 내 자녀들아, 너희 목소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함에 있어서 너희 말에 응답하라고 자연에 명령하는 너희 목소리보다 더 나은 어떤 이점도 없다는 것을 아느냐?

판단은 너희 천상 아버지께서 하실 일이다. 내 자녀들아, 세상은 곧 그 목소리가 바다로 하여금 잠잠해지라 하고 그 목소리가 태양과 달과 별들에 명령을 하는 이에 의해 일깨워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그 목소리이다. 지구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내 목소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내 피조물들은 하늘의 지시를 따를 것이고 내 천사들은 제 위치에 가 있다. 내 어머니께선 파견되셨으며 티없으신 당신의 사랑을 통해 당신의 수많은 자녀들을 그분 성자의 성심으로 모으셨다.
내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으로 피하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그곳에서만 너희는 피난처를 찾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고 서둘러라."

2011년 9월 20일 오후 3:10

"내 자녀야, 찬 공기가 오고 있다.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서 너희는 세계 전역의 금융 시장이 얼어붙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의 삶의 방식에 침투한 탐욕의 각 영혼들은 진리를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참된 단순함이 올 것이고 가슴들이 복원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은 내 자비로 돌아서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영원을 위해 너희 삶을 살아라. 영원한 행복에서 살기 위해 진리 안에 살아라. 땅 위에서 자신을 평가하는 것과 하늘 나라에서 평가하는 것과는 같지 않다. 너희 평가는 계명대로 사는 것뿐만 아니라 그 계명들을 수호하는 것에 의해서도 되기 때문이다. 한가지만 가지고선 안 되는 것이다. 천국에서 너희 형제 자매들이 성인이 된 유일한 방법은 땅 위에서 성인이 되기를 추구한 것이다.

너희 십자가들은 사랑과 겸손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진리를 보여줄 것이기에 오너라. 내 지상에서 삶은 인류에게 그의 업적을 흉내 낼 청사진이었기 때문에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내가 백성들에게 엄청난 자비를 부어주고 있는 이 시기에,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는 너희의 진정한 목자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9월 22일 오전 8:46

"내 자녀야, 나는 이 세상을 내려다 보고 영혼들이 그들 약속을 지키려고 여기저기 내달리는 것을 보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영원으로 가기 위해 이 땅을 떠나기로 내가 정한 그 때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정해진 시간을 알고 있지만 너희들 많은 수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내 자녀들아, 너희의 눈들은 어디에 있으며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느냐? 너희 가슴은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갈망하고 있느냐? 너희 마음은 어디에 있고 내가 예수이므로 나를 생각하고 있느냐? 너희 귀는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듣고 있느냐? 너희는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있느냐? 나는 모든 것을 알고 보는 하느님이기에 나는 너희들에게 답을 들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묻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에게 와서 너희 가슴과 마음과 영혼이 너희 천상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성체 조배로 한 시간을 보내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게 하고 인류가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너희를 사랑하게 하여라. 성체 조배 매시간 마다 너희는 너희 영혼을 매질하고 못을 박고 가시관을 씌우는 세상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기 위해 너희 영혼을 변모하는 것이다. 나는 영원을 위해 너희를 준비할 것이므로 내게 오너라. 나는 너희 영혼을 나에게서만 올 수 있는 평화로 채워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1년 9월 27일 오후 11:0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쇄신의 시간을 요청한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가슴들을 변화시켜 진리에 일치시킬 때이다.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이 삶에서 너희의 사명을 더욱 크게 인식하고 이 세상은 일시적이라는 것을 깨달을 시간인 것이다.

너무 많은 영혼들이 잠들고 있기 때문에 양심은 더 이상 영혼의 운명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너희 육신의 눈은 떠 있을 수 있지만 너희 영혼은 죄의 어둠 속에 덮여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빛을 보지 않고 있다. 변화들은 오고 있으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그 변화들은 무개차처럼 연달아 올 것이다.

너희 통신들의 붕괴는 일어날 것이고 그것은 지구 대기 밖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 변화가 갑자기 일어나면 다른 변화가 뒤이을 것이다. 인류와 자연 사이에는 불균형이 있다. 지구가 그 외피를 열어젖히고 엄청난 집요함으로 움직일 때 나는 사랑과 자비에서 경고를 하는 것이다.

정의의 손길이 더 이상 멀리 있지 않고 너희에게 닥쳤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이는 너희 방식을 바꾸라는 호소인 것이다. 악은 확산되고 날뛰고 있으며 너희는 세상이 너희에게 말하면 받아들이듯 그것을 더 이상 물리칠 수 없는 것이며 오히려 성사를 통해 말과 행동 안에서 계명대로 삶으로써 물리치는 것이 낫다. 내 종들의 종으로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9월 28일 오전 7:30

"내 자녀야, 나는 착한 목자가 내 자비의 방식대로 하듯 내 자녀들에게 내 사랑을 보낸다. 내 자녀들은 공허함으로만 이끄는 세상을 스스로 선택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은총들을 요구하는 이들도 없다. 세상은 그 창조주와 불균형의 급속한 순환 주기에 놓여 있다. 세상이 창조되었을 때, 내 자녀들아, 모든 식물들, 동물들과 물들은 하느님 계획에 조화롭게 움직였다.

사람은 내 아버지께서 그에게 마련해주신 모든 것의 완벽함 안에서 거주할 수 있었다. 아담과 이브의 타락이 일어나면서 불균형은 시작되었다. 내 자녀들아, 듣고 와서 보아라. 인류가 점점 진리에서 멀어져 가고 내 자비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면서 균형이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들은 세상을 내 재림의 시간에 대비하게 하는 것이다.

인류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한 방식의 길을 계속 간다면 세계는 점점 해체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복음서의 메시지에 유의할 때이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9월 28일 오후 6:00

"내 자녀야, 지금은 희망을 포기할 때가 아니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희망을 거의 노력하지 않아서, 침투한 탐욕에 의해 세상이 훔쳐가려는 듯 보이며 사악함이 지속되는 듯 보이고 진리를 수호하는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을 때, 내가 말하는데 용기를 가져라. 나는 예수이고 결코 침묵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진리이다.

나는 세상을 내려다 보고 내 자녀들이 돈을 위해 그들 도덕을 거래하고, 쾌락을 위해 그들 도덕을 거래하며 그들 긍지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그들 도덕을 거래하는 것을 본다. 인류에게 오고 있는 것에 머무를 때가 아니라 오히려 박해 받는 이들을 위해 진리를 말해야 할 때이다.

내 자녀들아, 변화가 멀리 있어서 사랑에서 경고를 할 때가 아니라 정의가 임박하여서 사랑과 자비로 경고할 때가 왔다. 너희 목소리를 사용하고 너희 손과 마음을 사용하여 이 땅 위에서 보다 큰 일을 하여라.

이 세상 모든 곳에서 배가되고 있는 악에 머물지 말고 오히려 사악한 이들이 그들 심판의 날을 맞이하게 하여라. 너희 천상 아버지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기도의 제자들이 되어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내 자비의 성심으로 숨는다면 두려워할 것이 없다.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1년 9월 29일 오후 6:30

"내 뽑힌 아들들아, 엄청난 기쁨으로 성체를 거양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내 교회가 계속 박해를 받는 때에 너희, 내 아들들은 너희 천상 어머니의 도움으로 이들 박해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아들들아, 겸손은 구원으로 가는 길이다. 너희 양떼들에게 겸손의 도구가 되라 말하여라. 진정한 치유가 시작되기 때문에 성체 안의 나에게 돌아오라 너희 양떼들에게 말하여라.

사탄의 표시는 내 교회의 벽으로 침투하였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가 내 이름 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것은 너희를 통해서이다. 너희 양떼가 내 자비로 대피하게 되는 것은 하느님 자비에 대한 너희의 봉헌을 통해서이다. 많은 영혼들이 달려올 것이며 너희는 진리에서 너무 오랫동안 벗어났던 이들 영혼들을 보살필 준비를 하여야 한다.

너희 양떼에게 묵주기도를 말하여라. 많은 이들이 나의 계명이 아닌 그들 계명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들에게 계명을 가르쳐라. 내 자비로 향한 문이 닫혀 있으면 너희 양들은 집으로 오는 것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고해소의 문을 열어라. 내 자녀들에게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말하여라. 내 아들들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말하여라. 이제 나아가서 이 어두운 세상에서 나의 증언자가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1년 10월 2일 오후 1:30

"내 자녀야, 수많은 자녀들이 음식이 아닌 사랑과 관심에 굶주리고 있다. 나는 세상을 내려다 보고 있으며,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이 내 자비를 의심하지만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만약 인류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을 계속 간다면 인류는 존재할 수 없는 지점까지 가게 된다.

내 자녀들아, 낙태되고 있는 내 작은 이들의 수를 알고 있느냐? 사람은 사람의 가장 큰 적이기 때문에 오직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이유를 알겠느냐.
내 자녀들아, 너희는 다른 사람에게 그리고 서로 서로 죄를 짓게 하고 너희 쾌락은 너희가 타락하게 만든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는 사태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내가 무엇 때문에 내 백성들을 징벌의 시기로 보내며, 오고 있는 파멸에 대해 두려워 하게 하는지 묻는다.

내 자녀들아, 너희의 졸음으로 인해 너희 자신의 이기적인 이유들을 염려하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파멸들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건물과 성전은 다시 지을 수 있지만 너희 영혼이 일단 심판을 받으면 그것은 영원한 것이다. 내 자녀들아, 지금이 자비이고 내 사랑이 끝나고 있기 때문에 너희 눈을 떠라.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고 평화에 있어라."

2011년 10월 4일 오후 3:15

"내 자녀야, 세계는 역사적인 때에 들어갔다.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그들 기도의 많은 것들이 답해지고 엄청난 은총이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을 발견하는 때이다. 그들 스스로의 하느님을 찾는 이들은 그들이 넘어지기 전에 스스로 비틀거리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말하는데 내 자비를 유의하지 못하여 너희 삶에서 너희 심판을 정하는 순간들을 허용하지 말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귀한 것이며 내 성심은 너희들 때문에 피 흘린다.
내 상처는 너희 죄들 깊은 곳에서 나오고 있으며 내 사랑의 빛은 어둠에서부터 빛 안으로 너희를 꿰뚫으려 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사람이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은 생명의 부인 때문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나에게서 오는 모든 것으로부터 너희는 나를 없애려 하고 있다. 너희 가슴들을 열고 내 사랑의 기적들이 너희를 치유하고 내 사랑의 벽난로로 너희를 반길 때이다.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1년 10월 4일 오후 6:10

"내 자녀야, 나는 자비의 손이고 나는 자비의 가슴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자비의 왕이다. 내 자녀들아, 내 자비는 한이 없기 때문에 내 자비에 한계를 두지 마라. 그래서 나에게부터 오는 것은 기적들인 것이다.
내 백성들이 말하기를 나는 정의의 하느님이라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것은 내 아버지께 국한된 것이다.

나는 하느님 자비이며 내 자녀들은 나를 통해 천국을 얻는다고 너희에게 말하려고 내가 왔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 말고 다른 근원은 없다. 나는 처음이고 마지막이며 시작이고 끝이다. 오라, 내 자녀들아, 그래서 나를 통해 너희를 기다리는 좋은 것을 달라 하여라.

세상은 너희에게 세상의 것인 모든 것을 주겠지만 너희 영혼은 천국을 위해 너희를 준비시킬 어느 것도 바라지 못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세상에서 내 증거자가 되도록 준비시킬 것이다.
평화가 인류에게 다가가기 위해 마음들이 바뀌어야 한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려고 왔다.

나는 멀리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 모든 감실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성체 조배 중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고해소 안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오너라."

2011년 10월 5일 오후 6:25

"내 자녀들아,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일들은 이런 식으로 혹은 저런 식으로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할 것이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들이 너희 하느님이 아니다. 한 사람이 온 세상을 구할 수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했지만 내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나 없이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도 구할 수 없다고 말하려고 내가 여기 와 있다.
필요하고 열매를 맺는 너희 삶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나를 그리고 나만을 통해서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를 신뢰하여라."

2011년 11월 29일 오후 4:27

"내 자녀야, 내 탄생을 세상이 축하하는 때에 내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들 임금의 조배의 때로 내 자녀들을 나는 부른다. 너희 십자가에 못 박히신 구세주께 경배하러 성체 앞에 올 시간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올 것이고 인류의 가슴들을 쓸어낼 것이다. 우주 안에선 격론들이 올 것이고 태양, 달과 별들은 나의 재림을 말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빛 안에서 걸으려고 애쓰는지 유의하면 너희 가슴으로부터 빛이 나와 다른 이들은 내 사랑을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와서 세상에 나의 자비의 온전함을 보여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그 어느 때보다 유혹을 받고 있다. 너희는 너희 영혼들의 각각의 관리인이기 때문에 사탄과 그 일당들에 굴복해선 안 된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매일 하늘 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회개되고 있기 때문에 회개는 하루 만에, 한 시간 만에 오지 않지만 너희 가슴들은 열려야 한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30일간 묵주기도를 하도록 부탁한다. 나의 어머니의 원죄없이 잉태되신 축일에 환희의 신비를 시작으로 기도를 하고 교황의 가르침에 일치하고 그 양들을 진리 안에 이끌고 있는 내 사제들을 위해 묵주기도를 봉헌하기를 나는 너희에게 바란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을 죄의 어둠 속에 가두는 세상의 방식을 피하기 위해 조용히 기도를 할 이 시간을 가져라. 내 자녀들아, 너희 구세주가 너희 각자는 내 사랑의 빛으로 돌아오라고 부르는 것에 대단히 주의를 기울여 들어라.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

2011년 11월 30일 오후 1:11

"내 자녀야, 나는 사랑의 메시지로 내 자녀들에게 온다. 나는 내 자녀들 각자에게 너희가 너희 영혼의 목자라고 말한다. 너희 말들, 생각들, 행위를 인도하여 주는 이는 너희 이외엔 없다. 너희가 하는 행위들 모두가 너희에 의한 목자인 것이다.

찬 바람이 불고 꽃과 나무들은 생명의 표시가 없는 이 겨울로 너희는 들어갈 때,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내 탄생에 대해 묵상하기를 바란다. 나는 세상에 와서 새 생명을 주었으며 그래서 인류는 자신의 영혼을 죄의 어둠에 잃지 않게 되었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겐 하늘 나라의 초대인, 열쇠가 주어졌다. 나는 세상에 와서 성체를 통해 너희 영혼들에 계속하여 빛을 가져다 주기 위해 이곳에서 머물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자신의 운명의 관리인들이다.

내 자녀들아, 와서 나로 하여금 너희 영혼들에 빛을 비추게 하여라. 그것이 네 어머니의 방식인 것이다. 그분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 첫 번째 모범이다. 그분의 모범대로 살아라. 너희는 내 어머니께서 가브리엘 천사에게 “당신 뜻대로 이루어지소서,”라고 말씀하셨던 것과 같은 그 말씀으로 너희 삶에 응답하여야 한다.

내 어머니의 말씀은 내 십자가 수난의 그 십자가에서 반복되었다. 내가 내 아버지께 이 잔을 저로부터 비켜나게 해달라고 말씀 드렸지만 내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되라고 하였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의 관리자로서 너희 각자는 너희 생각들, 행위들과 말들을 천상 아버지의 뜻대로 인도하여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고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너희 가슴들에 평화를 안고 나아가라."

2011년 11월 30일 오후 5:46

"내 자녀들아, 미국의 중앙에서 땅이 열리면서 산들은 치솟고 언덕들은 무너져 내릴 것이며 너희는 더 이상 그랜드 캐니언을 보지 못하게 되고 오히려 더 큰 것을 보게 된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시장들에서 안정을 찾으려 애쓰지만 너희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내 자비에로 인류가 회개할 때까지 더 큰 혼란이 올 것이므로 너희들 평화는 세상 방식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과 짐승 사이에 전투가 격화되면서 너희는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의 우레와 같이 큰 외침 소리들을 들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성체를 통해, 단식과 기도 그리고 모든 화해 중의 으뜸을 통해 준 너희 보호를 통해 너희 자신을 무장하여라.

부패하여 더럽고 냄새가 나서 문지기가 너희를 돌려보낼 옷을 너희가 입고 대축제에 참석하려 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하늘은 너희를 기다리고 있지만 관리인으로서 너희는 너희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것들에 신경을 써서 그것들이 없어지도록 하고 그래서 나는 예수이므로 나의 재림에 대비하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아, 와서 너희 왕 앞에서 화해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서둘러서 나아가라. "

<!-- --> <!-- end clix_content -->

 

<!-- end bbs_contents -->

<!--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