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후의 기록은 사실상 거의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다.
세기의 사기극 이후 자신의 사기가 들통날것을 상정하고
약 1달간의 반짝활동으로 제물을 모으고 잠적했을거임
다만 그 행적에 대해 다소나마 파악한 이슬람교도가
그 사실의 일부를 코란에 기록했던거지.
그 증거중 일부로서 유다가 자살한게 아닌
종적을 감추고 행방이 묘연해 졌다는 기록도 있다
그렇다면 유다가 예수대신 십자가에 못박혔고
그 시체는 숨어있던 예수가 유다의 시체를 태우고
자신이 부활한것으로 희대의 대 사기극을 쳤을 가능성이 분명히 있음
괜히 유대교가 예수를 사이비로 취급한게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겠지만 아쉽게도 과거로 갈수없으니
기록에 따른 정황근거만 있을뿐이다
- Спасибо!
코란 자체가 예수와 동시대에 쓰인 서적임?
6세기즈음부터 씌였다고하니 당시에 씌이든 수많은 위경과 섞였을수도있지. 근데 사람이 부활한다는 멍청한 망상보다는 현실성있음
6세기에 그 글을 쓴 저자는 어떻게 1세기에 몰랐던 진실을 알 수 있었을까?
내부적으로 전해지는 기록이 있었겠지
1세기에는 전해지지못한 기록이 5백년뒤까지 남아있어서 6세기에는 어떻게든 전해졌을것이다, 그 말이 더 설득력이 있어보이니까 그냥 이걸 믿겠다. 이런 생각 또한 종교적인게 아닐까 싶음. 왜냐면 신천지의 교주도 2천년간 알려지지않은 성경의 진실을 받았다고 주장하거든
어디까지나 현실적으로 비춰서한이야기일뿐임 그리고 성경도 씌여지고 퍼지는게 적게는 1세기 많게는 3세기가 걸린것도 있음
내가 하고싶은 말은, 1세기의 글은 거짓이고 6세기의 글은 진실인데, 그것을 추론해내는 근거가 그냥 뭐 어쩌다보니 이런 진실이 있었겠지 뭐. 라고 되어버린다면, 그 추론또한 종교적 관점과 유사하다는 뜻임. 그냥 믿어지는걸 믿는다는 거니까 결국 종교와 다를게 무엇인가 싶음. 그래서 좀더 정확하고 논리적인 추론이 필요한듯 함
과학적관점에서 부활을 믿느냐 후세에 씌여진 문서를 믿느냐로 비교해보자면 후세의 문서는 그렇다쳐도 부활은 논외의 증거인것아닌가? 나도 내가하는 씹소리가 진짜 진실이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부활이니 영생이니 하는것자체가 얼마나 허무맹랑한지는 예기하고싶었을뿐임
물론 부활 영생도 솔직히 해보지않는 이상 나도 모르겠음. 나도 불가지론에 가까워서 그냥 판단을 보류하려고. 난 성경도 코란도 어느게 딱 믿어지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