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후의 기록은 사실상 거의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다.

세기의 사기극 이후 자신의 사기가 들통날것을 상정하고

약 1달간의 반짝활동으로 제물을 모으고 잠적했을거임

다만 그 행적에 대해 다소나마 파악한 이슬람교도가

그 사실의 일부를 코란에 기록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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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증거중 일부로서 유다가 자살한게 아닌

종적을 감추고 행방이 묘연해 졌다는 기록도 있다

그렇다면 유다가 예수대신 십자가에 못박혔고

그 시체는 숨어있던 예수가 유다의 시체를 태우고

자신이 부활한것으로 희대의 대 사기극을 쳤을 가능성이 분명히 있음

괜히 유대교가 예수를 사이비로 취급한게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겠지만 아쉽게도 과거로 갈수없으니

기록에 따른 정황근거만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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