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5: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마태복음 15:14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니네말대로 신천지가 하나님이 심지 않은 이단이면 자연 소멸될 터. 뭐가 그리 두렵니? 하나님 말씀 믿는자들 맞나?
이번 기회를 잘 살펴 보면 되겠지. 망하는지. 더 부흥하는지.
- dc official App
신천지가 두려운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인생망칠까 두려워하는거 뿐임. 그거만 아니면야 뭐
예수님도 육적 가족은 버렸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가족이라 하셨는데, 인간은 그놈의 혈통에 매여 서로를 괴롭게 하지. 더욱이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다. 니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와 정신이 다르다. 그 사람의 정신이 그걸 인정하고 행하겠다면 그리 두는 것도 사랑이다. 그 사람이 정말로 범죄의 길로 빠지지 않는 이상은. - dc App
그 하나님의 뜻이 뭔지 모르니까 조심해야지. 또한, 종교의 자유가 있는것과 동시에 종교 비판의 자유도 있음. 그리고 정신이 다르지만 부모는 법적으로 교육과 거주지 지정 등 해야할 친권이라는 의무도 있고, 그리고 신천지는 학원운영을 하면서 학원 간판을 걸지도않고 신고도 하지않는 학원법위반을 저지르고있음. 모든 면에서 비판받을 만한 종교라고 볼수 있으니 문제임.
예수님이 언제 육적 가족을 버렸냐. 십자가에 달려 죽을때 자기 제자 요한에게 모친 마리아를 부탁까지 했구만.
사역을 위해서는 그동안 했던 집안기둥 노릇을 버렸고 제자들에게도 그리 하길 강요했잖아 븅아. 그런 의미에서 버렸단 거지 마음으론 사랑했겠지 - dc App
신천지는 두려운게아니라 길가의 똥처럼 더러운거지ㅎ왠만한 사람은 피하고 똥때문에 피해본 사람은 욕을 하기도 하고 치우고자하는맘이 드는거 아니겠어~~어차피 수십번 변개되어 이루어지지 않을 교리에 아까운 청년을 바치는게 불쌍하니까 만류하고 싶은데 안들어먹어도 별로 상관없다 생각함 내입장에서는 잠재적 경쟁자들이 주는거니까 평생을 후회할 헛짓거리하면서 시간낭비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