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래전 <옥화>라는 여성의 영적 체험이 유명했다.
옥화의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 영적 체험을 하는동안
누워있는 옥화(예배실 같은 곳에 성도들이 주변에 지켜보고 있는 상황)의 입에서
여러가지 목소리로 LIVE 중계해주는 상태.
- 이를 누군가 옆에서 녹음을 했다.

2. 많은 이가 영적 체험을 했다고 간증하는데 부정확, 과장, 허위가 많으나, 옥화의 경우 믿어도 됨.

3. 옥화의 입에서 예수님 가브리엘 천사 등 중년 여성 목소리가 나오는데,
만약 옥화가 남자아이였다면 중후한 목소리가 들렸을 것임.
애띤 목소리는 옥화 자신의 목소리이다.

4, 옥화, 입신 등으로 인터넷 검색하면 글로 정리된 것도 나옴. 옥화의 테이프는 종류가 여러개 있음.

5. 옥화는 영계출입(입신)을 자주 했는데 어느 겨울에 예배실에서 입신상태로
영혼이 다시 들어오지 않고.. 그대로 천국 갔다고 전함.
(당시 20대 후반이 되어 혼담이 오고가는 중이었는데...
주님이 세상 때가 묻지 않도록 께끗하게 영혼을 데려가신듯..- 나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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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와 가브리엘천사대화. 입신녹음. 녹취.

옥화: 할렐루야! 아멘! 하유! 천사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쪼끔 쪼끔 전에 천사님 뵈었섰는데. 하유! 이렇게 또 천사님 뵙게 되니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아멘. 그런데 천사님 저건 뭐예요. 저기 안에 뭐가 저렇게 사람이들이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가고 있어요. 어휴! 천사님 천사님 저는 이렇게 어휴! 천사님을 만나 뵙기까지에는 뒤도 돌아다보지도 못하고 옆도 돌아다보지도 못하고 어휴! 천사님이 빨리 오라고 손짓하시는 그 손짓만 바라다보기도 얼마만큼이나 힘이 들었는지 모르는데 어휴! 저렇게 넓은 길로 가고 있는 사람이들이는 제 멋대로 저렇게 좋다고 나오고 어휴! 마음대로 마음대로 놀면서 저렇게 가고 있는 사람이들이가 가는 목적지는 어딘지 모르겠어요. 어휴! 천사님 천사님 천국으로 가는 길은 어휴! 영생의 길인지라 길이 험해서 거기로 가는 사람이는 지극히 적은데 멸망으로 가는 길은 너무나도 넓기 때문에 가는 사람이들이가 많이 있다고한 말씀대로 어휴! 저렇게나 많은 사람이들이가 앞뒤를 다투면서 막 걸어가고 있어요. 그러는데 왜 천사님 제가 오는 길은 사람이들이가 이렇게 따라오는 사람이들이가 이렇게 적은지 모르겠어요. 천사님 쪼끔쪼끔 전에는요. 어휴! 미가엘 천사님이 저를 만나가지고 어휴! 막 싸우신다고 그러시면서 얼마나 무서운 말씀하시는지 몰라요. 그러는데 아휴! 지금은 이렇게 무시무시한 미가엘 천사님이 아니라 어휴! 사랑이 많으시고 좋은 소식을 전해다 주시는 가브리엘천사님을 만나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천사님 감사합니다. 천사님은 항상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을 갖다가 성도님들에게 많이많이 전해 주신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는데 어휴! 천사님! 미가엘 천사님은 어휴! 세상에 있는 악의 영들과 싸우시기 위해서 무장을 단단히 하시고 어휴! 그들과 싸우시러 가실 때에는 천사님을 감히나도 쳐다 볼 수도 없어요. 천사님 그동안 저는 세상에서 주님의 일 맡겨진 사명 감당하라고 하셨는데도 저는 감당을 많이 못했어요. 그러나 천사님 저의 공로는 하나도 없지마는 예수님의 공으로다가 항상 힘입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려고 그럴 때에 이렇게 광명의 빛 속으로다 저를 인도해주시고 또 가브리엘천사님도 만나게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천사: 옥화야. 저기 저곳을 바라다 보거라.

옥화: 어머나! 천사님 그런데 왜 저렇게 어휴! 넓은 길로 걸어가는 저 사람이들이는 뭣 때문에 저렇게 등에다가 무거운 짐들을 하나씩 전부 걸머지고 가고 있어요? 어머나 그러며는 천사님 저는 이곳에 올 때에 아무른 짐도 지고오지 않았는데 왜 저기로 가는 사람이들은 저렇게 많은 짐들을 걸머지고 어휴! 무거워서 쩔쩔매면서 저렇게 가고 있는 것을 절보고 보라고 그러시나요.

천사: 옥화야. 저기에 저들을 바라다보거라.(중략)

1줄요약 - 천국이 있노.. 교회가야겠당~



기독교 방송 많이 봐라.
사이비많으니 초보는 순복음 영락 온누리교회 등
대형교회 가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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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는 사이비종파 신천지장막과 그 교주가 아웃되는 계기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