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림때 예수님이 왔을때 어이쿠 메시아 오셨어요 하고 대접해준 인간들이 있냐?


대다수의 정통이라 했던 유대교는 영생을 말하는 서른 초반밖에 안되는 거지나부랭이같이 생긴 예수를 핍박하고 욕했다


그 당시에도 영생하는 인간을 본 적이 없었고


영생을 외치는 예수는 이단사이비였다



게다가 예수는 12제자들에게 가족을 챙기며 신앙하라고 하지 않았다


제자들은 배와 아비도 버리고 예수를 따랐으며, 또 돌아가신 아버지를 장사하러 가겠다고 한 제자더러는 죽은 자들에게 맡기고 넌 그냥 나를 따라라 고 강요했다


어차피 진짜 신의 역사는 그런 것이다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고 있는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신천지가 가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정통을 고집하는 일반 교회에서 절대 성경이 말하는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굳이 교리를 보지 않아도 장가들고 시집가고 먹고 마실거나 구하는 일반 교회의 행실에서도 빛이 되지 않는걸 보면 답이 나온다



진짜가 나타났다면 그것은 핍박 받는 쪽이다


현실과 전혀 맞지 않으니까



영생은 있다


예수님이 말하셨고, 행함으로 보이셨으니까 



100살도 살지 못하는 주제에 있고 없고를 니가 어떻게 아나?


기록된 성경을 믿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