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성경에서 그나마 받아들인 만한 문구
페투라보(wnguswns9044)2020-03-06 21:57:00
답글
의심하지 말고 걍 처 믿으란 얘기임. 애들은 아무거나 어른이 얘기하면 다 믿잖아. 산타클로스도 진짜라고 믿고. 순진한 애새끼처럼 아무 의심하지 말고 맹목적으로 예수 자신을 처 믿으라는 븅신같은 어록임. 그래서 부활한 뒤에 도마한테도 자기 옆구리 상처에 손 대보지 말고 그냥 믿었어야지 하면서 까잖아.
익명(219.255)2020-03-06 22:23:00
답글
나는 뭐랄까.이게 그냥 맹목적믿음에 대해서 얘기한다고 보진않음. 당시 유대인들이 벌이던 위선적인행동을 꼬집은게 아닌가 싶은데. 왜냐면 어린아이에게 있어선 판단력이 부족한건 문제일수있어도 '순수성'이라는게 존재하기때문에 위선적고 거짓될수없다라는걸 보여준다고 생각함. 또 다른서에선 어린아이라고 꼭 좋게 묘사되는것도 아님. - dc App
노트(sam4760)2020-03-07 08:55:00
답글
또 흔히들 사람들이 성경에서 단순히 의심하지 말라라고하는걸로 착각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의심은 믿음, 하나님의 대한 단순한 신앙적신뢰?같은 거라고봄.(단순 부정적인 프레임에 빠져있는거라고 해야되나) 어떤 비판적사고나 이를위해서 시험해보는건 성경에서도 해보라고 나와있는걸로 암. - dc App
노트(sam4760)2020-03-07 09:00:00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 마:6:3
익명(119.56)2020-03-06 21:58:00
답글
흔히 선행을 세상에 티내지 말고 남모르게 하라는 말로 알아 먹으나 심히 잘못된 말이다. 예수 그 이전부터 유대 랍비들 선행에 여러 레벨을 두고 있는데 직접 도와주는걸 제일 하급으로 친다. 상급이 저 문구인데 저 의미는 도움 받는 사람이 누가 도와주는지 모르게 하란 말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르게 하란 말이 아니라, 수급자는 지급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지급자 역시 수급자가 모르는 즉,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방식이다.
익명(219.255)2020-03-06 22:28:00
답글
요즘 사회기금이나 복지단체에 기부를 하고 그 단체가 수급자를 도와주는 형태가 바로 저 문구에 해당한다. 그래서 현대 유대인들도 사회기금에 기부를 하지 자신이 직접 수급자를 돕거나 하지 않는다. 세상 모르게 도와주란 말이 아니고, 지급자 수급자 쌍방이 서로 모르는 방법으로 하란 말이다.
익명(219.255)2020-03-06 22:31:00
답글
상급 레벨이 저거고 최상급은 따로 있다. 수급자가 자립을 하게 해주는것이 최상급 선행 레벨이다.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게 자립하게 해주는 도움, 그게 최상급이다.
익명(219.255)2020-03-06 22:33:00
종교갤아 내게서 떠나가라!
시신감별반(218.158)2020-03-06 22:02:00
떠날지어다!
시신감별반(218.158)2020-03-06 22:02:00
예수 띵언을 꼽자면 딱하나. 니가 대접받기 원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황금률이라고 하지. 근데 이 띵언은 예수 뿐만 아니라 생각이란걸 조금이라도 해본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출해 낼 수 있는 말이다. 사실 나도 초딩 시절 저런 개똥철학을 혼자 생각해낸 적이 있다. 그리고 예수 이전 동서양을 통틀어 방구꽤나 꼈다는 사람이면 한번쯤 다 내뱉은 말이기도 하다. 예를들면 예수보다 500년 이전에 공자도 떠든바 있고, 석가모니도 떠든바 있다. 예수라고 특별할게 없는 황금율 띵언인데 뭐 그나만 무난한 문구하나라고 생각.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성경에서 그나마 받아들인 만한 문구
의심하지 말고 걍 처 믿으란 얘기임. 애들은 아무거나 어른이 얘기하면 다 믿잖아. 산타클로스도 진짜라고 믿고. 순진한 애새끼처럼 아무 의심하지 말고 맹목적으로 예수 자신을 처 믿으라는 븅신같은 어록임. 그래서 부활한 뒤에 도마한테도 자기 옆구리 상처에 손 대보지 말고 그냥 믿었어야지 하면서 까잖아.
나는 뭐랄까.이게 그냥 맹목적믿음에 대해서 얘기한다고 보진않음. 당시 유대인들이 벌이던 위선적인행동을 꼬집은게 아닌가 싶은데. 왜냐면 어린아이에게 있어선 판단력이 부족한건 문제일수있어도 '순수성'이라는게 존재하기때문에 위선적고 거짓될수없다라는걸 보여준다고 생각함. 또 다른서에선 어린아이라고 꼭 좋게 묘사되는것도 아님. - dc App
또 흔히들 사람들이 성경에서 단순히 의심하지 말라라고하는걸로 착각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의심은 믿음, 하나님의 대한 단순한 신앙적신뢰?같은 거라고봄.(단순 부정적인 프레임에 빠져있는거라고 해야되나) 어떤 비판적사고나 이를위해서 시험해보는건 성경에서도 해보라고 나와있는걸로 암. - dc App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 마:6:3
흔히 선행을 세상에 티내지 말고 남모르게 하라는 말로 알아 먹으나 심히 잘못된 말이다. 예수 그 이전부터 유대 랍비들 선행에 여러 레벨을 두고 있는데 직접 도와주는걸 제일 하급으로 친다. 상급이 저 문구인데 저 의미는 도움 받는 사람이 누가 도와주는지 모르게 하란 말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르게 하란 말이 아니라, 수급자는 지급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지급자 역시 수급자가 모르는 즉,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방식이다.
요즘 사회기금이나 복지단체에 기부를 하고 그 단체가 수급자를 도와주는 형태가 바로 저 문구에 해당한다. 그래서 현대 유대인들도 사회기금에 기부를 하지 자신이 직접 수급자를 돕거나 하지 않는다. 세상 모르게 도와주란 말이 아니고, 지급자 수급자 쌍방이 서로 모르는 방법으로 하란 말이다.
상급 레벨이 저거고 최상급은 따로 있다. 수급자가 자립을 하게 해주는것이 최상급 선행 레벨이다. 더 이상 도움이 필요없게 자립하게 해주는 도움, 그게 최상급이다.
종교갤아 내게서 떠나가라!
떠날지어다!
예수 띵언을 꼽자면 딱하나. 니가 대접받기 원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황금률이라고 하지. 근데 이 띵언은 예수 뿐만 아니라 생각이란걸 조금이라도 해본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출해 낼 수 있는 말이다. 사실 나도 초딩 시절 저런 개똥철학을 혼자 생각해낸 적이 있다. 그리고 예수 이전 동서양을 통틀어 방구꽤나 꼈다는 사람이면 한번쯤 다 내뱉은 말이기도 하다. 예를들면 예수보다 500년 이전에 공자도 떠든바 있고, 석가모니도 떠든바 있다. 예수라고 특별할게 없는 황금율 띵언인데 뭐 그나만 무난한 문구하나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