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2장 13,14,16,17,18,20절임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여기 따르면 규율 어기고 무할례로 살았던 백성들도 하나님 믿으면 죄를 모두 사해주고

규율안지킨다고 비판받을 증서들은 모두 지워버리셨음

그래서 뭘 먹고 마시든, 절기를 뭘 지키든 안식일을 지키든 말드느 비판받지 말라고 하심

왜냐면 이것들은 그림자에 불과하기 때문

그러므로 세상의 규례에 순종할 필요없음 ㅇㅇ


그래서 안식일 지키고싶으면 지키고 말면 마는거임 ㅇㅇ



그리고 예수 본인도 안지킨 사례 있음


마태복음 12장 내용을 보면 제자들이 안식일에 배가고파서 이삭을 잘라먹었는데


바리새인들이 안식일날 일하다니 무슨일이냐고 비난함


그러자 예수가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 하며 제자를 옹호함


또한 예수는 안식일에 병고치는 일을 한 것도 사람을 위해서 당당히 했음


사람이 우선이지 안식일을 지키는게 우선이 아님을 몸소 보여준 것임


그러므로 안식일은 강제로 지킬필요가 없음 사람의 아들이 안식의 주인이고


안식은 사람을 위해 쉬고싶은자에게 쉬라는 복지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