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처럼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진 나라나, 이스라엘처럼 기독교 혁명가들에 의해 세워진 나라라면 모를까, 왜 이런 사탄의 나라에 충성을 하는거냐?
한국의 종교는 명목상 기독교였을뿐, 실제론 반일 샤머니즘에 가깝다
그런데 기독교가 한국을 빤다고?
기독교가 할 일은 애국주의가 아니라 한국의 잘못된 국수주의를 비판하는 것이다
만약 모세가 그런 민족주의를 외치는 한국적인 인간이었다면 결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모세는 타협을 거부했고 노예제 해방을 주장했기에 영웅이 될 수 있었다.
링컨도 마찬가지로 남부의 노예주의자들과의 타협을 거부하고 노예를 해방시켰다.
링컨의 사명은 노예에게 군종장교로서 선교하는 것이 아닌, 노예제 자체를 없애는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선은 끝내 노예제 폐지에 실패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침묵하거나 옹호하는 기독교는 이미 인간을 자유케 하는 복음의 힘을 잃었다고 생각한다.
친일매국 개독은 어차피 한국 싫어했잖아?
정치판에서 종교가 목소리 높이는거 자체가 불편하다
헛소리를 어디서 부터 까야할지 모르겠네. 애국을 하든 말든 그건 니가 알아서 하고 모세가 노예해방을 주장했다는 개솔은 좀 그만하지?
레위기 안 읽어 보냐? 거기 모세가 야훼에게서 받았다는 율법이 존나 나와있다. 거기에 노예에 대해 나와있거등.
레위25:44 부터 읽어 봐라. 너희는 남종이나 여종을 두려면 너희 주변에 있는 다른 민족들에게서 구해야 한다. 그들에게서 남종과 여종을 사들일 수 있고 또 너희에게 몸붙여 사는 외국인들의 자손 중에서도 사들일 수 있으며 너희 땅에 와서 낳은 자식들로서 너희와 섞여 사는 그들의 친척들 가운데서도 사들여 너희의 소유로 삼을 수 있다.
노예를 구하려면 다른 민족에게서 구하고 유대인들과 같이 사는 타 민족에게서도 사와서 쓸 수 있다고 한다. 지네 유대민족 노예도 쓸수 있는데 같은 민족이니 심하게는 다루지 말라고 하지. 이게 노예 해방이야? 노예 장려지. 시발년아.
그리고 출21:5에 지네 민족 노예는 안식년마다 해방이 되는데 노예 기간 처자식이 생기면 그건 주인에게 주고 나가야 한다. 근데 처자식이 눈에 밟혀 노예 생활을 계속 하고 싶다고 하면 귀에다 구멍을 뚫어서 영원히 노예가 되게도 한다. 이게 모세의 노예해방이야? 개시발좆같은 개독새끼야.
개독새끼들은 왜 지네가 그리 찬양하는 개독경도 안 읽어보고 개소리 지껄이냐?
모세가 노예해방? 하 참 기가 차서.
이런 병신국까색기들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