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2장을 해석해보면,
그때에,
7년대환란때에
창세 이후로 없던 큰 환란이 있을껀데
걱정마라
1260일 전 3년반동안
미가엘 천사가 유대인들을 호위할것이다..
다니엘아
마지막 종말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아가리 쳐 닫아라
마지막때에는 인터넷이란게 생겨서
전 세계 사람들이 서로 존나 빠르게 실시간으로
지식을 쌓고 공유한다 ㅋㅋㅋㅋ
마지막때가 되면,
다니엘이 봉함했던 예언이 열린다는 뜻임..
다시 말해, 다니엘 12장을 해석할수 있다는 뜻임 ㅋㅋ
전3년반,
한때 두때 반때..
1260일을 하나님 보호 아래 양육받고 나서
후3년반이 시작되면,
너희들이 적그리스도에게 모가지 썰리고 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난다 ㅋ
다니엘은 저 말을 깨닫지 못하고
아 ㅆㅂ 됐고.. 마지막 결과가 어떻게 되나요?' 라고
하나님에게 물어봄 ㅋㅋㅋ
그러자, 하나님은 ㅇㅇ 나도 됐고..
마지막까지 이 글이나 잘 보관하고 아가리 쳐 닫으라고
말함..
여기서부터, 존나 중요함 ㅋ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할 것을 세울때부터 1290일 +1335일을 지나면 그 시람은 복이 있다고 말하며,
다니엘서는 끝남 ㅋㅋ
여기서 말하는 복은, 첫째부활 (휴거포함)
여기서 잠깐 !
멸망의 가증한것을 세울때부터 .. 이게 뭔 소린인지
(링크 클릭해서 보구)
암튼, 저게
7년 대환란.. 후3년반때 이야기라고 병맛 해석을 하는
목사들이 많은데.. 이 해석이 얼추 말이 되긴 하는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1260일, 42달 하고 날짜가 안맞음
ㅋㅋ
다니엘서 1장1절을 보면,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쳐 들어오는 걸로
다니엘서가 시작됨 ㅋㅋ
뭐라고 써 있음??
군대가 예루샬렘을 애워싸다 ㅋㅋㅋㅋ
이게 뭐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다...ㅋㅋㅋ
그리고,
느부갓네살은 성전에 제사 지내는 물건들을
압수해서 자신의 보물창고에 짱 박아둠ㅋㅋㅋ
그리고, 제사를 패함 ㅋㅋㅋㅋ
이때가 언제다? BC605년
암튼,
다니엘서는 12장으로 끝나는데
맨 마지막이 뭐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패하고
멸망의 가증한것이 세워진 날부터,
1290일 + 1335일을 기다린 놈들은 첫째부활이 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패하고
멸망의 가증한것이 세워진 날이 언제다?
BC605년
여기서, 1290년 지나고 1335년 또 지나면 몇년이다?
2020년 ㅋㅋㅋㅋㅋ
개소름
BC605년에서,
1290년 지나고 1335년 또 지나면 2020년 !!!!
BC에서 AD로 넘어올때 1년 더해줘야 한다고 하던데
그런, 디테일은 생략하구 ㅋ
모든 종말의 싸인은 2020년을 가르키고 있다 ㅋㅋㅋ
위와같은, 해석이 타당한 이유가 있음.. ㅋㅋㅋ
다니엘서 맨 마지막 구절을 보면...
다니엘아 너는 가서 1290일 + 1335일 기다려라
너가 낙원에서 쉬다가 그 날에 첫째부활을 할것이다 ㅋ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어쩌면, 올해일지도 모른다
내가 쓴 글 검색해서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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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뿌린 악마의 종자 가라지 장애충 http://blog.daum.net/hondakai28kl/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