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서 크게 떠드니까 그런거지
천주교도 항상 경계하고 있음
우리 성당에서도 미사시간에 이상한짓 하다가 쫓겨난 인간들 있음. 그거 지적질 한게 우리 아버지임. 그래서 관계자들이 와서 끌고 나감
몇년 전 부터 영성체 시간에 성체분배자 옆에 꼭 확인하는 사람들이 서 있게 되었지
성체 받아놓고 그냥 가져가거나 땅에 버리는 인간들이 발견되었거든
성체분배자 옆에 복사들이 서 있어야 하지만, 복사들 수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뒷줄이나 다른층에 성체분배자들 한테는 복사가 옆에 안 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건들 보고된 후로는 봉사자들이 1명은 꼭 옆에 붙어서 체크함
교황이 조진다는건 좀..... 너무 과대평가임
사이즈는 많이 다르지만, 조직이나 체계가 거의 비슷한 영국 성공회가 난리난거 생각해보면...
그리고
천주교 내에 자생적으로도 발생하는데 밖에있는 조직을 뭘 어떻게 조진다는 건지;;
주기적으로 한국천주교회에서는 어디어디는 천주교에서 파분당한 곳이고, 천주교와는 상관없는 곳이니까 가지 말라고 알려줌
왜냐하면, 그쪽에서 신자들한테 성지순례 운운 하면서 홍보를 하고, 실제로 신자들이 단체로 버스타고 가기도 함
지금은 좀 덜 하지만, 한 10~20년 전만 해도 여자들은 꼭 치마입는 그분들 중에 많은 수가 전직 천주교신자였다는건 천주교 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었음
단지 지금은 간첩들 소속이 바뀌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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