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먹지말라는건 고대 신정국가인 이스라엘에만 특수적용되는 법이기 때문에 신약시대 이후엔 음식에 관련된 규제는 상당부분 폐지됐음.

구약의 규정이 신약시대로 들어오면서 폐지된 케이스의 대표적인 예임
하지만 안식일 규정은 십계명에 써있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다 지켜야 하는거임

알다시피 성경구약의 법들보다 더 상위에 있는 규정이 십계명이고, 신약시대로 들어와도 결코 폐지할수 없는 규정이 십계명임. 이건 단순히 돼지고기 먹는 문제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

예를 들어 살인하지말라,간음하지말라는 계명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유효하다.
또한, 신은 공식적으로 안식일을 하루 뒤로 바꾸겠다고 말한적이 없음

일요일이 안식일이 된것은 로마카톨릭이 기독교를 변질시키면서부터임.

알다시피 로마카톨릭은 초기부터 로마의 기득권 및 전통 태양신 종교 세력과 연관이 깊었기 때문에, 교회안에 많은 이교(특히 태양신)의 상징들을 들어왔음.

그들은 동지축제를 크리스마스로 바꾸고, 교회안에 수많은 이교의 상징들을 세웠고, 성인숭배 사상과 여신숭배사상을 끌어와 마리아를 성모로 높혔고, 심지어 안식일까지 태양을 뜻하는 일요일로 바꾼거임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을뿐, 진짜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원래 유대교 법으론 금요일 밤에서 토요일 밤까지)

안식교가 이단이라지만 사실 안식일에 대해선 옳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