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교회에서 예배만 7회이상 하는것같고


무슨 기타, 일본어도 교회에서 다 배우던데


이제 아예 교회에서 운영하는 커피집가서 일까지 하네


말로는 그냥 몇번가서 도와주기만 한다는데 엄마 성격상 돈도 안받을테고


아예 거기 메여서 계속 할것같은데



아빠가 엄마한테 주는 생활비가 300인데 아빠도 나도 집에서 밥먹을일도 없고 집에 잘 있지도 않은데


맨날 돈없다고 하는데 어디에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나는 시발 만원 2만원 아낄라고 발버둥치는데 저러는거보면 진짜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