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스의 대환란 27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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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는 빠르게 3을 무찌를 것이며 그의 전쟁은 27년 동안 계속될 것이다. 피,유혈,포로,하늘에서 쏟아지는 검은 비"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적그리스도란 말은 그리스도의 적 즉 하나님의 적이란 뜻이다.

그리스도는 유대인의 왕이며 온 인류를 구원하러왔다.

반면 적그리스도는 온 인류를 파멸시키러 온다.

이 때 예수가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적그리스도를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호흡으로 심판한다고한다.(이사야서 11장 , 사복음서들의 예수의 예언들 ,

데살로니카후서 2장)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이 본체이고 예수는 하나님에게서 갈라져나온 아들같은거라 보면된다.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호흡이 적그리스도를 멸망시킨다는건

하나님이 인류에게 준 호흡 즉 공기로 적그리스도를 파멸시킨다는 것이다.


즉 적그리스도는 기후의 변화로 파국적 종말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착한 자들만 새롭게 생겨난 낙원(천년의 지복왕국)으로 초대받는다.


적그리스도는 신약성경 요한계시록, 구약성경 다니엘서에 나온다.


신약시대 기독교인들은 네로 카이사르가 적그리스도라고 믿었다.


그 이유는 요한계시록 13장에 그 짐승(적그리스도)의 이름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666이다 라는 구절이 나오며

히브리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네로 카이사르 이름에서 666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17장은 네로 카이사르는 적그리스도의 여러 개의 머리 중의 하나에 불과하며

진정한 네로는 인류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적고 있다.


요한계시록 13장,17장을 보면

666짐승은 바다(지중해 혹은 어두운 혼돈의 바다)에서 나온다. 다니엘서 7장에 나오는 사자(바빌론 왕)의 입,

곰(페르시아 왕)의 발 , 표범(그리스 왕)의 몸을 가지고있다.

그러니까 666짐승은 바빌론 페르시아 그리스의 장점만 가지고있는 로마제국이다.


이 짐승에겐 7개의 머리들이 있는데. 이는 7명의 황제들이며

5명은 이미 죽었고(1대 황제 아우구스투스~5대 황제 네로)

6번째는 아직 남아있고(기독교를 박해하는 로마 황제들)

7번째는 아직 오지않았지만 와봤자 잠시동안만 머물며(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황제. 얼마 안가 로마를 떠나 콘스탄티노플로 천도.)

8번째가 바로 666짐승인데. 이 7명들 중의 하나(네로)이며 칼에 치명상을 입어 죽은 듯하지만 사실 그의 본체(사탄)은 죽지않고 살아있고

바닥이 없는 구멍 속에 살고있는데. 언젠가 그 구멍을 나와 온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

예수의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지않은 온 세상 사람들은 짐승을 열렬히 따르며 추종한다고 예언되어있다.


네로는 기독교를 박살내려고했다. 로마에 일어난 대화재를 기독교인 탓으로 돌렸고

기독교인들을 샅샅이 찾아내 죽이고 다녔다.

콜로세움에서 기독교인들을 사자밥 먹이로 던졌다.

네로는 음악을 엄청 좋아했다. 그리고 네로는 미치광이였다.

네로는 처음엔 선정을 베풀며 로마를 발전시켰지만 나중엔 그의 미치광이 본색을 드러냈다.


적그리스도는 네로와 비슷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네로같이 멍청하지는않을거라 본다.

좀더 교묘하게 좀 더 무시무시하게 나올거같다.


다니엘서,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적그리스도는 미래에 10명의 강대국의 통치자들과 함께 나타난다.

이들은 '10개의 뿔들'이라 예언되어있다.

이 10명의 강대국의 통치자들은 요한이 계시록을 적던 시절엔 없는 인물들이지만

미래에 나타나 왕들이 아니지만 왕들로서의 권세를 잠깐동안 누리는 자들(현대문명의 대통령을 예언한 듯)이라 예언되어있다.


현재 세계를 다스리는 나라는 G7(미국 영국 일본 등 서방세력 강대국 7개)과 러시아 중국 북한 3형제

총 10개국이다. 이것이 바로 다니엘서 계시록에 예언된 10개의 뿔들이라 보면 된다.


다니엘서 7장은 눈 달린 작은 뿔(적그리스도)이 10개의 뿔들 중 3뿔을 뽑아 자기에게 복종시킨다 예언되어있다.

그후 한때 두때 반때(1260일) 동안 유대인을 괴롭히고 온 세상을 괴롭히다가 하나님에게 심판받아 멸망한다.


적그리스도는 어디에서 나타나는가? 요한계시록 17장은 짐승(적그리스도)이 태우고있는 세상을 다스리는 거대한 타락한 도시는 일곱 개의 산들 위에

있다고 적고있다. 로마는 7개의 동산들이 있는 땅에 세워진 도시이다. 로마는 실로 세계를 다스리는 제국이었고

현재의 세상을 다스리는 미국의 대통령,상원,하원 시스템은 로마의 집정관,원로원,민회에서 기원한 것이다.

미국 뉴욕엔 전세계가 연합한 국제연합(유엔)의 빌딩이 세워져있다.

뉴욕은 전세계의 화폐들이 모이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곳은 로마 바티칸 혹은 뉴욕이라 추정된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17장은 10개의 뿔들이 이 거대한 타락한 도시를 미워하고 증오하며 멸망시키고

짐승(적그리스도)에게 자신들의 왕국들을 바친다고 예언하고있다.

즉 현재의 인류 문명이 파괴당하고 인류의 지도자들이 사악한 악의 존재에게 스스로 자기들의 나라를 바친다는 것이다.


이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까?


마지막 교황의 최후와 바티칸의 멸망? 뉴욕의 멸망? 좀비 사태? 외게인 침공? 하나같이 비현실적이긴 하다.


다니엘서 7장에 적그리스도는 사람의 눈과 사람의 입이 달린 작은 뿔이라 예언되어있다.


미국 1달러를 보면 피라미드가 그려져있고 이 피라미드 밑엔 '신세계질서'란 말이 적혀있다.

피라미드의 맨위층엔 작은 뿔이 있는데. 그 뿔엔 사람의 눈이 그려져있다.

즉 이 작은 뿔은 사람의 말로 '신세계질서'를 외치고있고 그 뿔엔 사람의 눈이 그려져있다.

미국이 적그리스도란걸까?


다니엘서 8장에서 이 '작은 뿔'은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의 부하들인 4명의 왕들 중 하나에서 솟아나와 유대인을 괴롭힌다고 예언되어있다.


알렉산더 대왕의 부하들인 4명의 왕들(디아도코이) 중 하나인 이집트 파라오 프톨레마이오스는 부하로 셀레우코스 장군을 뒀다.

셀레우코스 장군은 프톨레마이오스를 떠나 바빌론으로 가서 자신의 나라를 세웠다.(셀레우코스 왕조).

셀레우코스는 프톨레마이오스가 지배하던 팔레스타인을 점령 후 유대인들과 서로 평화롭게 지낸다.

하지만 셀레우코스 왕조의 후대 왕들은 유대인을 박해하고 학살했다.

유대인들은 이전에도 여러 제국들에게 박해를 당한 적이 있지만 매우 극심한 박해는 바로 셀레우코스 왕조 때 있었다.

그래서 셀레우코스 왕조의 왕은 유대인을 괴롭히는 '멸망케하는 혐오스런 것'으로 여겨졌다.

셀레우코스 왕조의 왕들은 자신들의 얼굴을 동전에 새겼는데. 동전에 보면 그리스의 신 '아폴론'이 그려져있다.

아폴론은 태양의 신 , 궁술의 신, 예언의 신 , 음악의 신 , 빛의 신 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셀레우코스 왕조의 신 '아폴론'을 이사야서 14장에서 나오는 하늘나라에서 추락한 빛나는 새벽별의 신과 동일한 존재로 취급했다.

에스겔서 28장에선 이 신이 악기를 잘 다루는 신적 존재인데. 하나님의 동산에서 살다가 추방되어 지구로 추락한 타락한 존재로 나온다.

요한계시록에선 '타락한 천사들의 대장 사탄'으로 나온다.


유대인들은 사탄이 자신들을 박해하기위해 셀레우코스 왕조를 사용한다고 봤다.

셀레우코스 왕조는 유대인들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로마에게 쳐맞고 세력이 쇠약해져 얼마 안가 멸망했지만

사탄은 마지막 날에 유대인을 파멸시키고 전세계를 파멸시키는 혐오스러운 존재로 다시 나타난다는게

예수 그리스도가 마태복음 24장에서 예언한 내용이다.



셀레우코스 왕조의 왕이 처음엔 신의 택함받은 백성들인 유대인들에게 평화롭게 나타나 친한 척 했지만 나중엔 배신하고 학살하듯

현재 기독교를 믿는 대다수의 인류에게 악마의 화신이 나타나 처음엔 자신을 평화의 사도처럼 보이지만

나중엔 바이러스로 인류를 멸망시킨다고 추정해볼 수도 있다.


구약성경 다니엘서 9장을 보면 그 적그리스도의 구체적 등장 시기가 예언되어있다.

기원전 522년 페르시아의 메디아인 출신 왕 스메르디스(성경엔 아하수에로라 적혀있다.)를 물리치고 그의 자리를 계승한 다리우스 왕은

바빌론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바빌론의 반란을 진압하기위해 출동해 바빌론을 함락하고 온 세상의 반란자들을 진압하고다녔다.

마침내 기원전 520년 다리우스의 제2년 째 통치는 안정적인 시기를 맞이했고

바빌론의 마르두크 신을 믿는 제사장은 다리우스를 바빌론의 왕이자 온 세상의 왕으로 책봉한다.

다리우스는 유대인들의 편지를 받은 후, 유대인들의 도시 예루살렘의 재건을 명령한다.(에스라서)

다니엘은 이 때 신에게서 계시를 받는다.

이 때부터 즉 기원전 520년 때부터 483년을 세는 동안 유대인들의 도시 예루살렘이 재건되지만 고난스런 때들이며

483년이 다 지난 후엔 메시아(유대인의 왕)이 끊어지는데. 메시아는 인류를 위해 죽을 것이며

그 후 '미래에 올 그 통치자'의 백성들이 예루살렘과 성전을 전부 파괴하는데 그 파멸은 홍수처럼 올 것이며

그 후 그 땅은 황폐해져서 버려지지만 최후의 날까지 전쟁이 계속 있을 것인데.

최후의 날의 전쟁이 오기 전의 7년 동안 '미래에 올 그 통치자'가 많은 사람들과 함께 7년간 협정을 확정시킨다.

그런데 그 7년에서 절반이 흘렀을 때, 희생제가 중단되고 멸망케하는 혐오스러운 것이 성전에서부터 날개를 달고 나타나

온 세상을 파멸시키고 그 자신도 하늘에서 내리는 파멸로 파멸당한다.


기원전 520년 때부터 483년을 세면 기원전 37년이다. 이 때 유대인의 왕조 '하스몬'이 로마에게 멸망하고 로마의 꼭두각시 헤롯이 유대 통치자로

임명된다.

헤롯의 말년인 기원전 4년에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다. (예수). 헤롯은 애기 예수를 죽이려하지만 실패하고 오히려 지가 병을 얻어

기원전 4년에 사망한다.

예수는 33살이 되던 서기 29~30년.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이 박히고 그 후 부활해 하늘로 승천한다.

그후 서기 70년 로마는 예루살렘을 멸망시켰다.

팔레스타인을 한동안 버려졌다가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을 겪은 후 서기 1948년 이스라엘은 다시 부활했다. 하지만 중동의 전쟁은 계속되고있고

3차세계대전의 위험은 지금도 도사리고있다.


그동안 인류는 1,2,3차산업혁명을 이뤄냈다. 그 덕분에 운석들이 공룡,나무를 죽여 생긴 석유,석탄을 태워 인류의 발전을 돕는 공장들의 매연 연기는

기후온난화,기후재앙을 촉진시키고있다.

로마의 통치자인 로마 교황(미래에 나타날 그 통치자)은 마야달력의 2012년 12월 21일이 지난 후인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전세계 대통령들과 함께 기후협정의 조약 기간을 확정,체결했다.

정확히 7년이다.


하지만 그 7년의 중간인 2016년.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기후협정은 파기되었다.

자연에 드리는 희생제물인 '탄소세'를 더이상 미국은 내지 않는다.


기후온난화는 바이러스의 증가를 더 촉진한다는게 기후전문가들의 주장들이다.


그리고 7년의 끝인 2020년. 혐오스러운 날개 달린 박쥐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나타났다.

이것이 바로 최후의 적그리스도인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