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과 경계 삼으라고


같은 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배우는데


초림때 예수님 왔을때 당시 유대교의 꼬락서니를 보고도


배우는 것 없는 영 없는 짐승같은 인간들의 몰락


노아때와 롯 때와 같다는 인자의 재림때(마24,눅17장)


또 똑같이 광야에서 외치던 자의 소리를 무시하는 때


언제나 진리는 핍박당해왔다. 왜냐면 그 세대를 주관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사단의 영이었기 때문이다



행6-7장을 읽어봐라

스데반의 구구절절한 전도를 듣고도


그들은 마음에 찔려 귀를 막고 소리를 지르며 그를 돌로 죽였다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또한 오늘 날의 세대들.


물이 차서 목구멍까지 숨이 넘어가기 직전까지 차도록 그들은 시집가고 장가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