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과 경계 삼으라고
같은 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배우는데
초림때 예수님 왔을때 당시 유대교의 꼬락서니를 보고도
배우는 것 없는 영 없는 짐승같은 인간들의 몰락
노아때와 롯 때와 같다는 인자의 재림때(마24,눅17장)
또 똑같이 광야에서 외치던 자의 소리를 무시하는 때
언제나 진리는 핍박당해왔다. 왜냐면 그 세대를 주관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사단의 영이었기 때문이다
행6-7장을 읽어봐라
스데반의 구구절절한 전도를 듣고도
그들은 마음에 찔려 귀를 막고 소리를 지르며 그를 돌로 죽였다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또한 오늘 날의 세대들.
물이 차서 목구멍까지 숨이 넘어가기 직전까지 차도록 그들은 시집가고 장가갔다고 한다
신천지는 우한코로나를 전국으로 퍼트려 국가의 경제를 파탄내고 사회질서를 혼란스럽게해 일반국민을 핍박하고있지~
신천지가 핍박당한다 x 신천지가 핍박한다 o ^^~
초림때 제자들은 말씀 그자체로 핍박당했지 전국에 전염병을 퍼트려 핍박당하진 않았지~~신천지는 말씀때문에 핍박당하는게 아니라 동선공개거부, 자가격리이탈, 병원과 의료진에게 민폐를 수없이 끼쳤는데도 피해자라고만 주장하는 뻔뻔한태도 때문에 핍박당하는거란다ㅎㅎ신천지의 핍박의 역사는 성경의 역사와 다르지^^~~
무슨 역사를 배운거니. 그건 소설이잖아. 어디서 구라를 쳐.
역사책을 소개해보마. 사마천의 사기
코로나의 주범을 신천지로 모는것부터 무식을 드러내고 마녀사냥을 화두하는짓이라는걸 지각있는 인간이면 알 것이며 성경을 소설이라고 한다면 종교갤에 있을 이유가 ㅓ없지? 다른 반박 없나?
이 새끼 여기서 또 이러고 있네 ㅋㅋ 닉 바꾸면 모를 줄 아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