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0일 오전 9:35

"내 자녀야, 난 너의 영원하신 하느님이다. 내 자녀들이 성체 안의 나를 받아 모실 때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들은 영원하신 하느님께 더 가까이 오는 것이다.
내 자녀야, 난 내 자녀들에게 대지 위의 먼지들이 일어날 것이며 밀이 밭에 뿌리를 내리기 전에 인류는 일깨워질 것임을 경고하려고 왔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노동의 고통들을 반영하는 것이기에, 한 여인이 사람의 죄 때문에 노동의 고통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는 사람의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하고 있으므로, 지구는 흔들리고 또 흔들릴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피난처를 찾는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너희 피난처는 내 성심 안에 있다. 너희 피난처는 성체 안에 있다. 너희 피난처는 내 안에 있으며 내 지극히 거룩한 자비 안에 있다.
내 하느님 자비의 상본을 경배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펑펑 쏟아져 나오는 피와 물을 보게 될 것이며 너희가 정결해지는 것은 세례의 물에 의해서이며 너희가 구원을 받는 것은 내 성혈에 의해서이다.

정의의 시간이 가깝기 때문에, 이 엄청난 메시지를 내 자녀들에게 전파하여라. 이 봉헌 기도를 전파하여라. 내 자비는 내 정의의 손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인류의 진로는 바뀌게 될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은 누구인가? 너희는 내 말을 전하려 하는가, 아니면 이 삶에서 너희 부를 얻으려고 하는가? 너희가 "내 뜻'이라는 말을 할 때 너희가 말하는 것은 누구의 뜻인가? 그것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인가?

해안선들은 다시 그려질 것이며 한 사람씩 많은 사람들이 내 앞으로 올 것이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가슴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인류의 가슴은 곧 움직이게 될 것이고 나는 내 자녀들의 영혼들에 각인을 남길 것이며 진리의 빛으로 그들을 일깨울 것이다."


 

2010년 1월 20일 오전 11:53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이 내 자비를 이해하게 되는 것은 내 정의에 의해서이다. 내 자녀야, 왜 내가 이런 재난들을 허락하는지 질문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느냐? 왜 고통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간단하게!

무엇이 너희로부터 성소를 따르는 삶을 앗아가는 것인가? 무엇이 이런 삶에서 너희 사명을 완수하는 것을 너희로부터 앗아가는 것인가?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 계명들을 받아들이는 의지 혹은 계명들을 외면하는 의지를 주고 있다. 나의 것을 닮지 않는 그 자신의 법의 독재자가 되기로 선택한 것은 인류이다.

너희는 태 안의 내 작은 이들을 침묵시킴으로써 전쟁으로 평화를 가져오기를 추구한 세상이다. 오직 나만이 삶과 죽음의 창조자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다, 왜 너희는 아담과 이브의 죄를 반복하려고 하느냐?
너희가 그럴 때마다 나를 어기고 있는 것이다. 너희 가슴은 자긍심으로, 또는 동정심으로, 자비, 겸손과 인내로 움직이고 있느냐? 내 자녀들을 보호해라. 생명을 보호해라, 그러면 너희는 내 목적, 내 계획을 보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0일 오후 5:30

"내 자녀야, 나는 선량의 하느님이다. 산, 나무, 강과 개천은 나의 창조물이다. 인류에 대한 나의 선량함. 나는 너희를 부양하는 이다. 너희가 아는 새, 물고기와 모든 동물들 안에. 나를 알고 섬기게 되는 이 지구 위에서 인류가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내가 마련해 준 포도나무 열매, 들판의 밀.

나는 육체와 영혼을 갖는 사람을 기른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선량은 나에게서 온다. 난 내 교회의 성사를 통해 내 자녀들을 보호한다. 나는 내 뽑힌 아들들에게 참 목자로서 그들 양떼를 돌보는 나의 대리인으로서 열쇠들을 주는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목자의 길에서 벗어난 내 뽑힌 아들들의 인간적인 결점을 통해서도. 나는 너희의 참 목자이며 나는 내 뽑힌 아들인 교황을 통해서 너희에게 말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부양하는 이이기 때문에 내 선량에 유의하여라. 나는 너희의 보호자이다. 나는 너희의 창조주이며 나는 너희들이 내 잔칫상에 마련된 너희의 자리에 오기를 원한다. 너희의 진정한 보물은 천국에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의 너희의 시간은 준비의 시간이다. 나는 너희의 영원한 하느님이고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1일 오전 11:4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일어나 생명을 수호하라고 말하여라.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내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나를 섬길 방법을 찾을 수가 없다. 대단한 용기로 일어나서 전장으로 오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무방비한 이들을 막아주고 있다. 그들은 들리지 않는 울부짖음들이며 그들은 눈에 띄지 않는 영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진과 폭풍우로 죽은 사람들의 수를 말하지만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여러 대양들마저 낙태로 죽은 내 작은 이들을 채우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이는 인류에게 벌어지고 있는 가장 큰 전쟁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시작이자 끝이다. 나는 생명과 죽음의 창조주이다. 내 자비를 거부하는 가운데 내 정의를 부르는 것은 인류이다. 내 율법, 내 창조물, 내 계획을 거부할 때 내 정의를 부르는 것은 인류이다.

내 정의가 내 자비를 덮을 때가 오고 있으며 내 자비가 내 정의를 덮을 때가 오고 있다. 결국 승리하는 것은 내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이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1일 오후 3:09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하기를. 내 충실한 이들에게 주는 나의 메시지는 너희 승리의 시간이 가깝다는 것이다. 평화가 인류의 가슴에 생기고 악이 멈추게 될 때이다. 단순함과 겸손함이 돌아올 때가 될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이 시간이 멀리 있지 않으며 너희는 앞에 대단한 전투가 놓여있다는 것을 이해하여야 한다. 그 전투는 내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성인들을 내놓게 될 것이다.
인류는 그 형제들을 시기와 오만이 아닌 사랑과 연민으로 보기 시작할 것이다. 결혼은 더 이상 일시적인 편리가 아닌 남자와 여자 사이에 거룩한 것으로 보여지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그렇게 잘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지만 진리와는 단절된 세상에 살고 있다. 너희의 발명품들은 좋은 것을 이루어냈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영광과 영예를, 변화와 평화를 안겨주는 지혜를 너희에게 주입해 준 이에게 주느냐 아니면 너희 삶이 산만함으로 소모되고 있느냐?

복음서의 메시지를 유의하여라, 쓰여진 대로 꼴찌가 첫째가 되며 첫째가 꼴찌가 될 것이다. 대단한 부를 갖는 나라들이 눈 깜짝 할 사이에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될 수 있다. 너희의 메시아가 누구인가? 너희 주인이 누구인가?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는데 쓰여져 있는 것은 과거에도 있었으며 지금도 있고 나중에도 있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2일 오전 9:17

"내 자녀야, 나를 돈과 권력 때문에 거부하고 낙태를 범하는 모든 영혼들을 잔 안에서 본 것은 내 수난 동안이었다. 내 딸아, 오늘 나는 낙태를 저지르고 내 작은 이들의 살해에 가담한 것에 내 자비를 구하는 이들에게 메시지를 가지고 온다. 나는 그들 가슴이 변한 이들에게 말하는데 그들은 이제 이런 악을 계속하여 조장하는 이들의 가슴과 눈을 열리게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나는 가장 큰 죄인들을 위해 왔다. 나는 잔 안에서 이런 악을, 이런 반그리스도를 보았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내 계명에 반대하여 일어나는 것은 반그리스도이다. 내 자비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말한다. 너희에게 자비가 주어졌으니 나아가라. 이 암흑의 세상에서 내 목소리와 손이 되어라.

내 충실한 이들에게 승리가 오고 있다. 천국에서 약속된 너희 자리에 너희가 다다를 때가 그 때이다. 감실의 침묵 속에서 너희를 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너희가 낙원에 오게 될 때 승리를 얻게 되므로 이제 나아가서 전투에 준비가 된 나의 병사들이 되어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1월 23일 오후 4:0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분노와 낙담이 너희 등을 때릴 때, 악은 분열의 원천이기 때문에, 너희 평화를 분열하는 모든 것들이 악에서 오는 것임을 이해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영혼을 분열하고 낙담시키고 타락시킨다.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내 자녀들에게 빛 안으로 오라고 말한다. 열려 있고 사랑이 있는 나에게 오너라 그러면 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해주고 정화해주며 엄청난 성덕으로까지 올려줄 것이다.
나는 멀리 떨어진 하느님이 아니며 나는 너희가 기도하고 사랑할 때마다, 너희가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할 때마다, 너희 이웃을 친절히 안아줄 때마다 너희와 함께 하고 있다.

나는 감실의 침묵 속에 있으며 나는 너희가 고해성사에서 듣는 목소리이며 그때마다 너희 영혼을 소모했던 불결함이 없어지고 너희 영혼이 깨끗해진다. 내 자녀들아, 내게 오너라, 너희가 원하는 것이 내 뜻에 따르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주어질 것이다.
너희 자신을 나의 뜻에 맡겨라 그러면 너희 영혼은 평화를 찾을 것이며 너희 빛은 더욱 크게 빛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1월 24일 오후 1:4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매일 세 번 자비의 기도를 할 것을 부탁한다. 너희가 자비의 기도를 꾸준히 할 때 너희는 나와 일치하며 내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삼위에 일치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 임금 앞에 올 때 너희는 대단한 겸손으로 나타나겠느냐? 너희는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진리를 증거하겠느냐 아니면 숨기겠느냐?

너희가 진리를 증거할 시간이 왔다. 내가 너희에게 다시 말하는데 변화의 바람들이 와 있다. 질병이 나타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너무 늦을 때까지 유의하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고들을 무시할 것이며 지나가는 때로 간과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지금 내 말들을 무시하려고 하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이 시간은 떠나고 있다.

너희 주인은 누구인가? 너희를 인도하라고 내 손길을 허용하려고 했느냐 아니면 막으려고 했느냐? 내게서 나온 것이 아닌 것은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내가 사람의 의지를 방해하지 않듯이 사람은 하느님 계획을 방해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에게 주어진 것은 하늘 나라이기 때문에 하늘 나라를 찾아라.
세상은 너희가 기다렸던 보물이 아니며 내가 너희로 하여금 하도록 요구하고 그것을 이루도록 요구한 사명을 너희가 이해하게 하는 것은 너희의 자리이다.

내 자녀들아, 이제 나아가서,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므로 내 이름을 불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2월 7일 오후 4:0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양심을 들여다보라고 요청한다. 너희 양심들이 너희를 인도하도록 하고 성덕의 길로 너희를 인도하기 시작하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아. 내 사랑은 자비이며 내 자비는 사랑이다. 너희는 너희 나날을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데 소비하지 말고 그들을 자비와 연민으로 사랑하여라.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얼마나 자주 너희들은 내 선량함을 잘 망각하게 되느냐? 얼마나 자주 너희는 겸손의 예가 되는 대신에 너희 일에 자랑을 하느냐? 얼마나 자주 너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너희가 한 모든 것들을 말하느냐? 내 자녀들아, 내 뜻에 너희를 맡겨라. 내가 너희에게 준 너희 재능을 내 빛과 사랑을 확대하는데 사용하면 이번에는 너희가 너희 천상 아버지께 영광과 영예를 안겨드리게 되는 것이다.

평화의 도구가 되어라 그러면 하나씩 변화와 회개가 있게 될 것이다. 너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는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내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산 이와 죽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마음들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복음서의 메시지들에 유의하라는 천국의 청원이다. 십자가 위의 착한 도둑처럼 눈 깜찍할 사이에 너희는 내 계획에 마음을 열 수 있다.

내 어머니는 완전히 하느님의 계획에 내맡기신 세상의 모범이므로 내 어머니께 의지하여라. 그분은 사랑, 개방, 겸손, 인내와 당신 아들의 고통과 일치의 모범이다.
너희 자신을 나와 일치하여라. 나와 함께 고통을 받고 나와 함께 자비를 보이며 친절과 선함을 보여주어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나를 더욱 사랑하여라. 나를 더욱 껴안고 나를 더욱 위로하여라. 너희는 모든 것에서 자신을 거부하고 나를 봄으로써 이 모든 것들을 하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들은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2월 10일 오후 4:2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맡길 준비가 되었느냐고 묻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의 길을 걷는다고 너희가 말할 때 너희는 세상의 방식에 대한 너희 자신을 내놓고 단순함의 방식으로 살 준비가 되었느냐고 묻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는 얼마나 자주 목 마르느냐고 말한다. 진리에 대해 목마르고, 정의에 대해 목마르고, 사랑에 대해 목마르고, 위안에 대해 목마르고, 평화에 대해 목마르냐?

이것을 이해하고 너희 영혼이 목마르다면 너희는 십자가 위의 나와 일치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 영혼에 귀를 기울여라, 내 자녀들아. 진리를 말하고 너희 목소리가 산꼭대기로부터 내 목소리를 울리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이 유다처럼 행동하는 것을 나는 너무 많이 보았다. 내 자녀들이 세상과 거래하고 그들 영혼의 상태를 가지고 도박하는 것을 나는 너무 많이 보았다. 내 백성들이 내 율법에 순종하고 산다면 나는 올 필요가 없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사랑하여라! 자비가 점점 없어지고 정의가 점점 많아지는 이 시기에 사랑하여라. 복음서의 메시지에서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을 너희는 알고 있느냐? 너희 마음에 새겨져 있느냐? 너희는 매일을 매시간을 살지만 나는 말하는데 너희 시간은 내 시간이 아니며 세상은 내 정의의 손길에 일깨워질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 시간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모르고 있다.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2월 16일 오후 12:10 (성모님 메시지)

"내 자녀들아, 세상이 죄의 어둠으로 덮여 있는 때에 나는 너희를 특별한 기도의 이 시간에 초대한다. 나는 하느님 빛, 하느님 자비의 어머니로서 길을 비추고자 오는 것이며 그 길은 너희가 너희 자신을 더 큰 성덕으로 들어올릴 수 있는,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을 통한 유일한 것이다.

자녀들아, 순명하며 모든 가족들 안에서 치유를 위하여 하느님께 기도 드려라. 너희 자녀들과 오게 될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회개가 일어나는 것은 기도를 통해서이다.

오너라, 내 자녀들아, 그리고 하느님께 예라고 말하여라, 예수님께 예라고 말하고 그분의 상처를 사랑과 순명으로 치유하여라. 나는 너희의 천상 어머니이며 이 특별한 지향으로 너희에게 오는 것은 나의 티없는 사랑을 통해서이다. 이제 내 아드님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


 

2010년 2월 16일 오후 1:50 (성모님 메시지)

"내 자녀들아, 나는 지금부터 40일 동안 내 지극히 순결하신 배우자이신 성 요셉에게 9일 기도를 드리라고 요청한다. 나는 이 9일 기도를 너희 가족들 안에서 치유와 회개를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인류가 진리 안에서 분열되어 있는 때에 너희가 평화를 가져오도록 나는 어머니 방식으로 너희를 돕기 위해 온다. 이제 내 아드님인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2010년 2월 16일 오후 6:33

내 자녀야, 산들이 깨어날 때가 오고 있으며 내가 내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말할 것이다. 바다가 일어나며 해안선이 새로 형성될 때가 오고 있으며 내가 내 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말할 것이다.

나는 이제 나의 복되신 어머니를 통해 온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그 마음들이 변해야 한다고 경고하려고 세상이 그 정화의 시간을 대비하기 위하여 내 메신저들을 통해 온다. 나는 이제 너희에게, 내 자녀들에게 온다.

사순절은 너희 자신을 산만함에서 빠져 나오고 너희 자신을, 나의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추구하는 세상으로부터 비우는 시간이다. 나는 내 자녀들이 눈과 마음을 열고 그들 주인이며 메시아이며 구세주인 나를 안아주기를 바란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2월 26일 오전 11:53

"내 자녀야, 나는 목마르고 배고프다. 나는 내 성체와 성혈을 통해 내 양들을 먹이고 기르기 위해 왔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양들이 내가 되고 나와 함께 되는 것은 내 뽑힌 아들들의 축성된 손을 통해서이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왜 너희 영혼을 진리의 양분으로부터 빼앗는 세상을 향하느냐? 내 자녀들아, 그때가 바로 가까이 있으며 지금은, 너희가 내 빛 안에서 사는 것을 막기만 하는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느님 계획에 따라 너희가 사는 때이다.

내 창조물, 계획이 실행될 때마다 나의 존엄은 이 땅 위에 내려온다. 빵과 포도주가 내 성체와 내 성혈이 되고 내 자녀들이 나를 받아 모실 때마다 내 존엄은 이 땅 위에 내려 온다.
내 자녀들아, 나는 먼 성 안에서 통치하는 왕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병사들에 의해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생명을 빼앗으려고 노리지 않는다. 나는 생명이며, 생명을 준 이이며, 길이요 진리이다. 나는 감실 안에서 침묵 중에 앉아 있다.

나는 너희가 내 이름을 부를 때마다 나는 현존하기 때문에 너희가 나에게 말하려고 머나먼 길을 여행할 필요가 없다. 나는 너희 주님이고 너희 하느님이며 나는 너희 목자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나에게 와서 따르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양들이다. 너희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을 살려고 추구할 때마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반영이기 때문에 너희는 나의 존엄이다.

이제 나아가서 내 뜻에 마음을 열어 하늘과 땅의 조화 안에서 살아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2월 27일 오전 10:0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한다, "너희를 위한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너희 보물은 이 땅 위에서 너희가 모아두는 것이냐, 아니면 너희 메시아와 함께 영원한 곳을 찾는 너희 영혼이냐?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땅 위에서 너희 보물을 모으는데 너희 시간을 소비하는 것 때문에 하늘에서 너희 보물을 잃지 않는 것이 낫다. 나는 너희 스승으로서 너희는 나의 제자로서 나는 너희에게 온다. 나는 너희에게 말하는데 감정이 의지를 이기는 것보다 의지가 감정을 이기는 것이 너희에게 낫다.

너희 형제 자매들에 대해 걱정할 것이 아니라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이며 그들에게 증거자가 될 때이다. 많은 사람들의 행위로 인해 몇 사람을 잃을 수는 없는 것이다. 몇 사람의 행위로 많은 사람들을 잃을 수는 없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어떤 이점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 심판 때에 너희 자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모두가 부름을 받고 있지만 뽑힌 이들은 거의 없다. 하지만 모두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복음서를 통해 내가 너희에게 말해왔듯이 하늘 나라를 찾아라. 내 나라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너희는 이곳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위해 노고하고 있다. 더 많은 보물을 찾으며 나무 밑에 앉아서 너희가 시간을 보내는 것 때문에 너희는 하루 품삯을 잃으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면 왜 너희는 너희 아버지의 뜻을 행하지 않음으로써 하늘의 보물을 잃으려고 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주인이 아니라 너희는 하늘 나라를 기다리고 있는 작은 보물이다. 이제 나아가서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3월 3일 오후 5:35

"내 자녀야, 내가 너에게 부여한 이 임무와 여정을 기념하는 이 날에 내 평화가 너와 함께 하기를. 내 딸아, 내 성혈은 흐르고 내 자비의 샘은 흘러 나오지만 오늘 너에게 말하는데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내 자녀에게 말하는데 그 날과 그 시간은 천둥소리처럼 다가오고 있으며 도시들은 사막처럼 될 것이다. 지구가 계속하여 인간의 죄의 깊이에 반응하면서 태평양 한 가운데 있는 한 섬은 바다 속으로 가라 앉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회개하여라! 너희 삶을 고치고 너희 죄에 물든 방식을 바꾸라고 이 연장된 은총의 시기가 주어졌기 때문에 회개하여라. 너희 때가 다 와서 남은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내 자녀들에게 주는 내 말은 기도, 기도, 기도하라는 것이다. 너희 삼위이신 하느님을 통해 자비와 정의가 하나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하늘은 너희에게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3월 5일 오후 5:35

"내 자녀야,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는 모든 것이 스스로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모르느냐?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말을 하지만 너희 혀가 항상 방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 너희는 항상 내 행위를 반영하는 것이 아닌 너희 행위를 사용하고 있다.

너희가 말하는 모든 말, 너희가 취하는 모든 행위는 책임져야 할 너희 것이다. 심판 때 어느 누구도 너희와 함께 서지 않을 것이다. 너희 이웃이 너희를 위해 책임질 수 없으며 너희만이 너희 자신을 위해 책임질 수 있다. 내가 너희 생각을 지배하도록, 너희 혀를 인도하도록 허락하여라 그러면 너희 행동은 나의 것이 될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들 허물을 보기보단 이웃의 허물을 보려고 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악마는 영혼을 가두기 위해 마음을 사용하여 몸을 유혹한다. 그러나 너희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을 행하도록 마음을 움직이라고 가슴에 말하는 이는 나 예수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너희 창조주의 사랑과 행위 안에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고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10년 3월 11일 오후 6:30

"내 자녀야, 그들 발자국들이 이 세상의 땅들을 여행해 온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더 많은 이들이 그들 어머니의 태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나는 영혼들이 이 지상에서 그들 시간을 보내고 심판의 때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나는 생명,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다. 나는 영혼이 보게 될 유일한 이다.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가 없다. 세상이 너희를 세상으로 부를 때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눈을 내게 고정하고 있어야 할 때인 것이다. 너희가 정당화하려는 것을 너희가 알고 있음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마음, 가슴과 영혼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라. 너희 방향은 천국으로 가는 길인가?
지구는 계속하여 내 자녀들을 나누고 있으며 사람은 앉은 채 그들 일을 게을리 하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들 사명은 노동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열매는 오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단순한 수단들로 살기 시작할 것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므로 보장될 수 없는 것을 확보하려고 애쓰며 너희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라. 한 사람의 가슴에서 다른 사람의 가슴으로 평화가 넘쳐 흐르기 시작하는 것은 기도를 통해서이므로 기도의 삶에 충실한 너희 주변의 사람들과 자주 모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산 기슭은 무너지고 재는 치솟고 바다는 더 큰 물결로 올 것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제 큰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라. 금융 붕괴가 오면서 부유한 나라들은 무릎을 꿇을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보장에서 나를 찾고 있다면 너희는 하느님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너희 죄들로부터 배워라. 나는 기도와 성사 중에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가 내 계명들을 수호하고 살 때마다, 복음서의 메시지를 수호하고 살 때마다 너희와 함께 있다.

세상의 메시지는 너희 영혼을 영원한 고통의 빈 무덤으로 몰고 갈 뿐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미사 때에 너희가 나에게 와서 너희 몸과 영혼을 성체 안에서 양육할 때마다 너희는 내 잔칫상에 앉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게 와서 내가 너희를 깨끗이 하고 양육하도록 하여라.
이제는 내 사제들의 축성된 손을 통해서만 허락된 기적을 통하여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될 때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오늘을 유의, 유의하여라."


 

2010년 3월 12일 오후 1:5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을 위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내 자녀들이 그들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꽤 오랫동안 내가 사랑에서 경고하러 왔다. 너희 삶을 내 계명대로 너희가 살아야 할 때인 것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사랑으로 다시 경고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쾌락과 공허, 부와 권력의 세계를 추구하기 때문에 너희는 스스로를 취약한 상태에 두고 있다. 내 자녀들 중 많은 사람들이 완전한 파멸로 갈 수밖에 없는 스스로의 하느님인 듯 살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세상의 방식에 따를 때, 악마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세상이기 때문에 악마에게 따르는 것임을 알고 있느냐. 그는 하늘 나라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는 영원한 평화의 장소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직 영원한 어둠, 영원한 불의 원천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내 자녀들아, 영원은 무궁을 뜻한다,
너희에겐 너희를 위해 십자가에 처형당한 바로 그 손에 의해 창조된 한 생명, 한 영혼만 주어졌으며 너희 가슴들이 미온적일 때마다 너희가 나를 십자가에 처형하는 것이다.

너희의 때가 왔기 때문에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보아라. 그 부채를 확보하기 위해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접수하려는 시도들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금융 시장들이 무너지고 풍성해야 할 들판들이 메마르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욕심을 내어 축적하지 말고 이기적이 되지 말며 오히려 더 큰 기도의 전사들이 되어라. 계명대로 살고 내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사는 경계를 통해 너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이 엄청 풍부하게 주어질 것이다.

밀이 뿌리를 내리기 전에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들을 보이기 시작할 때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쓰여진 것이 바로 너희 앞에서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표징들을 찾는데 너희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내 자녀들아, 너무 많은 토마들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신앙의 눈을 가져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손을 잡고 내 하느님 자비 안에서 피난하여라."


 

2010년 3월 17일 오후 3:00(Words from Jesus에서 4월 16일에 추가)

"내 자녀야, 너희 나라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나라가 벌에서 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 심판의 때를 볼 준비를 안 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진이 올 것이며 그 지진은 큰 아치가 구부러진 거대한 강의 제방을 따라 일어날 것이라고 내가 너에게 말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멸망할 것이다. 태평양의 해안선을 따라 사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곳에 사는 그들의 죄들은 소돔과 고모라 때의 죄보다 훨씬 크다. 내 말에 귀 기울여라. 그리고 기도, 기도,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3월 25일 오후 11:0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와서 사랑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나는 이 어두운 세상을 멸시하고 있으며 인류의 가슴에서 놓친 것은 사랑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 가슴 주변에 방들을 두고 있지만 그것들은 조건적인 사랑의 방들이다.
내 자녀들아, 인류가 그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가져온 것은 사랑이 아니라 그릇된 세상이다.

너희는 무조건적인 영혼들이 되어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사랑한다는 것은 한계를 두지 않는 것이며 사랑을 받는 것은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순결 대신에 난잡한 생활로 빠져들고 있다. 내 수난을 묵상하고 십자가를 공경하여라.
너희 눈들이 로마 군인들에 의해 못 박혀 매달린 내 채찍질 당한 몸의 형상을 응시할 때 너희는 아버지의 희생과, 나는 예수이고, 나는 하느님 사랑이며 나는 하느님 자비이기 때문에, 아들의 희생을 보게 되는 것이다.

나는 오늘 내 자녀들에게 삭막함에 빠지게 하는 너희 주변의 산만함으로부터 멀리하여 나의 재림의 시간을 위해 너희 가슴들을 준비하라고 부탁한다.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들을 내가 곧 정화하고 단순화할 것에 준비하여라."


 

2010년 3월 28일 오후 3:5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그리워하며 나는 내 자녀들이 진리에 그들 눈을 뜨기를 갈망한다. 나는 너희들처럼 되고자 사람이 되었으며 너희들처럼 살며 죽었기 때문에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바란다. 나는 죽음의 고통을 면하지 않았으며 난 사람을 위해 고통을 받으러 왔었다.

난 내 자녀들에게 우주의 위대한 광채들이 함께 와서 이 지구를 가로지를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창조물들이 내 목소리에 응답하므로 인류는 창조물의 엄청난 소리들에 일어날 것이다.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은 대천사들에게 정의의 칼들을 들라고 명하실 것이지만 이 시간 전에 내 자비는 산꼭대기에서 나오는 용암처럼 흘러내릴 것이다.

나는 내 충실한 자녀들에게 진리를 수호하는 더 큰 방식으로 일어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상할까 두려움에 꺼려하지 말라고 말한다. 나는 이전에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나중에 있게 될 예수이므로 너희가 가장 마음 상하게 하는 이는 나이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4월 4일 오후 3:50

"내 자녀야, 대천사들은 천국의 문지기이므로 그들을 껴안아라.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내가 다시 와야 하는 것은 타락한 천사들 때문이다. 대천사들의 검들이 일어나고 내 어머니를 사탄에 대해 승리로 호위할 것이다. 사탄의 머리는 눌려 부셔지고 나는 그를 영원한 불 속으로 영원히 던질 것이다. 그는 더 이상 내 백성들에 대한 지배를 하지 못할 것이다.

그는 나를 열심히 찾았지만 내 어머니의 내 아버지에 대한 순명으로 인해 그는 내 어머니의 태 안에서 나를 빼앗지 못하였다. 헤로대를 통해 그는 나를 열심히 찾았지만 다시 승리를 얻지 못했으며 동산에서도 다시 그랬다. 그의 사명은 한 영혼이 이 땅 위에서 그 사명을 행하러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이기 때문에 그는 태를 찾고 있으며 그는 내 계획과 내 창조물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는 내 부활의 날에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지금은 잠자고 있는 무덤에서 너희 영혼들을 부활시킬 때이다. 성사들을 껴안아라, 모든 해악으로부터 너희를 보호하는 것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선의 원천인 예수이며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5월 7일 오후 9:30

"내 자녀야, 내 백성들이 지평선을 바라보고 그들 발 밑에서 지구가 떨기 시작하는 때가 오고 있다. 내 충실한 이들은 전투의 끝이 가깝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쁨으로 가득 찰 것이며 내 경고의 말들을 귀담아 듣지 않았던 이들은 회개를 구하며 무릎을 꿇겠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그때는 오고야 말 것이다.

내 자녀들아, 이 시간들을 보아라, 번영의 시간들이 왔다. 너희에게 말하는데 누가 내 충실한 이들인가? 강론대에서 강론하는 이들마저 세상의 방식에 굴복하고 있다. 누가 내 충실한 이들인가? 누가 내 아버지의 뜻에 맡기려고 대단한 겸손으로 십자가 밑에 오는가? 누가 내 충실한 이들인가? 군중 밖에 서서 군중과 함께하지 않는 이들은 거의 없다.

끝까지 견디고 그들 구세주의 방식으로 사랑하는 사람들. 그들 가슴 주위에 벽을 쌓지 않고 오히려 사랑인 취약한 상태에 스스로를 두는 사람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의 오만을 버리고, 너희의 엄청난 부를 향한 욕심을 버리고, 이런 삶에 대한 너희 쾌락을 버리고 너희 자신을 내 하느님 사랑, 하느님 자비에 몰두하라고 요청한다. 그러면 내가 영원이며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영원을 찾게 될 것이다."


 

2010년 5월 9일 오후 3:10

"내 자녀야, 모든 창조물은 하느님 계획 안에서 하느님 목적을 위해 창조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약속된 시간과 때가 있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순명의 시간을 외치고 있다. 내 계명들에 대한 순명이 있으며 그것으로부터 내 자비에 대한 순명이 오게 된다.

영혼이 나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둘 때 너희는 내 자비에 대한 순명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시간은 흐르고 있으며 나는 여기에 있고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는 성체 안의 나로부터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성체 안에 온전히 있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 육신과 영혼을 굶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정화의 시간이 가깝고 내 아버지의 분노가 곧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지만 아직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은 거의 없기 때문에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준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2010년 5월 31일 오후 4:30

"내 자녀야, 너는 대기의 변화를 목격하기 시작하였으며 이 변화들은 곧 더욱 현저하기 시작할 것이다.
내 자녀야, 하느님의 목적을 위해 모든 것이 하느님의 계획과 조화되어 작용되고 인류가 하느님의 계획을 변경하려고 추구할 때 우주에서 분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내가 말한 것처럼 인류의 죄의 깊이에 따라 지구가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느냐. 사람의 회개의 부족과 그 자신만의 신의 시각은 어둠의 왕자에 의해 조종되고 있는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죄로부터 돌아서면 지구는 계속 풍부하고 윤택할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신을 위해 창조되지 않았으며 진리를 알면서도 그것을 외면하는 사람들은 불행하다.
그들 심판을 내 자비에 맡기려 하고 그들 회개의 부족이 내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믿는 이들은 불행하다.

내가 말하는데 내 자비는 이를 찾는 이들에게 열려 있으며 마음과 영혼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영혼은 진리 안에서 살기를 바래야 한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2010년 6월 6일 오후 2:00

"내 자녀야, 나는 내 백성들에게 그들의 마음 안을 들여다보고 성령께서 너희 마음과 영혼을 천국의 방향에서 움직이도록 허락하는 일신의 시간을 요청한다.
너희가 성호를 그리고 삼위 일체의 힘을 간절히 바랄 때마다 오는 힘과 보호를 이해하고 있느냐고 내가 내 백성들에게 말한다.

너희가 우리 아버지를 말할 때마다 너희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 백성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너희 성부, 성자와 성령의 너희 사랑을 일신하여라. 가장 위대한 기도인 미사를 통해 너희 자신을 천국과 일치하여라.
너희 가정들을 단순하게 되도록 정리하여 갈 곳을 마련하고 문을 닫아 침묵 속에서 너희 천상 아버지께 기도할 시간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 시간은 확고부동하며 정의가 오고 있고 내 백성들이 내 자비의 온전함을 이해하기 위해 단순함이 올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0년 6월 6일 오후 7:50

"내 자녀야, 나는 예수이므로 육체와 영혼은 내 지극히 거룩한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받아들임으로써 양분을 받게 되고 성령은 너희 영혼이 나의 뜻대로 하도록 점화시키는 영원한 불꽃이라고 나는 세상에 말하고자 한다.
천국은 세상에게 일어나서 지상에서 성삼위의 성전처럼 삶으로써 천국을 추구하라고 외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내 자녀들에게 성령께서 너희 영혼이 나의 뜻대로 하도록 점화시키도록 허락하라고 말한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6월 7일 오후 1:05

"내 자녀야, 모든 것은 때, 장소와 목적이 있다고 너에게 말한다. 산들은 계곡과 언덕들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세부적인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대양, 강들과 계곡들은 하느님의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모든 식물들과 동물들은 하느님의 목적과 계획을 위해 주어진 것이다.

사람은 내 창조물을 취하여 그를 연구하고 그것으로부터 배우며 그것들 모두가 어떻게 하느님의 섭리로 되돌아가는지를 배운다. 사람의 마음들이 사람의 더 큰 영광과 영예를 위해 그가 연구한 것을 바꾸고자 하기 때문에 오늘 내가 너에게 온 것이다.

내 백서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너희는 너희 세상 출세를 원하느냐 아니면 천국의 영광을 원하느냐? 너희가 그 흐름과 싸우고 있는 너희를 발견할 때는 너희가 너희를 위한 나의 뜻과 일치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때인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그것을 통해 영혼이 스스로의 약점을 보는 것을 피할 곳을 찾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아라.

내 자녀들아, 남을 판단하지 말고 내 자비의 도구들이 되어라. 너희를 도울 성인들을 의지하여라. 그들은 너희를 더욱 나에게 가까이 안내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6월 8일 오후 10:20

"내 자녀야, 세상의 것이 아니라 세상에 살 수 있도록 나는 너에게 생명을 주었다. 세상은 인류에 대한 나의 선물이며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내 계명에 순명할 때마다, 인류가 그 창조주와 조화를 이루며 살 때 지구는 응답하고 내 창조물은 지구 구석구석에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내 계명들이 어겨지고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며 내 작은 이들이 태 안에서 낙태되고 내 무고한 작은 아이들이 제거될 때 어둠이 내 창조물을 압도하는 것이다. 그 아름다움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지상에서 멋진 일을 할 때마다 너희는 천국의 제단에 선물을 안겨주는 것이며 천사들은 너희가 하늘의 아버지께 안겨드리는 영예와 영광에 찬미의 노래를 부른다.
천국은 너희 내 자녀들에게 심판 때에 하늘나라에서 높은 칭찬을 받게 될 행동을 요청하는 것이다.

나는 자비의 하느님이기 때문에 나에게 오고 좌절하지 마라. 나는 그들 죄로부터 사람을 구하기 위해 지상에서 가시관 고통을 받았으며 한 영혼이 구원을 받을 때마다 이는 천국의 내 왕관에 더해지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오늘은 너희 마음이 부드럽게 되는 새로운 시작이며 너희 영혼이 진리에 일깨워지고 너희의 의지는 내 사랑과 자비의 더 큰 이해를 받아들이는 새로운 날이므로 너희는 평화에 머물러라.
나는 자비의 왕인 예수이며 승리하게 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6월 11일 오후 8:42

"내 자녀야,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사랑에서 판단하지 말고 자비에서 사랑하여라. 너희가 너희 메시아, 너희 주인이며 너희 창조주를 닮기를 원한다면 너희는 연민의 보고가 되어야 한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2010년 6월 13일 오후 8:02

"내 자녀야, 나는 복음서의 메시지들에서 말해진 것들을 강화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복음서의 메시지들에 쓰여진 것대로 마음들이 살도록 강조하려고 이 말들을 주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나아가서 평화에 있어라."


 

2010년 6월 13일 오후 2:5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천국은 영혼의 여정을 완성하는 곳이기 때문에 천국을 바래라. 내 자녀야, 너희들은 기적들에 마음을 열고 그것들을 받아들일 때마다 천국의 손길을 받는 것이다. 어머니의 태에서 생명이 탄생하는 것을 너희가 목격할 때마다. 너희가 두 영혼들이 결혼으로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을 목격할 때. 새 싹과 더불어 곡식이 성장하고, 나뭇잎들의 변화하고, 조류가 새로 들어오고 물과 포도주가 내 피가 되고 빵이 내 몸이 되는 것을 목격할 때.

나는 내 자녀들을 미사에서 최후의 만찬과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인 봉헌에 데려간다. 내 자녀들이 더 큰 신앙의 눈을 가졌다면 그들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일어나는 교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신앙의 눈을 갖기 위해 너희는 모든 것을 포기하여야 하고 너희 마음을 숨겨서는 안 된다. 너희 마음을 숨길 때 너희는 너희가 진리 안에 사는 것을 막게 되는 것이다. 나에게 와서 너희 모든 기쁨과 고통을 나와 함께 나누자. 너희가 나에게 더 가까이 오도록 내가 그것들을 너희에게 주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6월 30일 오후 1:0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가 다가간다. 준비되었다고 더 이상 말하지 말고 준비하여라. 왜 내가 당분간 와서 사랑의 메시지와 경고를 주며 하느님 정의의 손은 아직 오지 않느냐는 질문들이 많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목자에게 돌아오라고 외치는, 산 정상의 용암처럼 쏟아지는 자비의 마음을 너희는 알고 있느냐?

날마다, 매 시간마다 세상은 정의의 손길에 가까이 가고 있으며 자비는 끝나가고 있다. 내 사랑을 껴안고 자비의 너희 시간을 껴안아라.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진리를 껴안으면 나를 껴안는 것이다.
그 때가 오고 이제 왔기 때문에 준비가 된 것이 아니라 준비를 할 때이다. 그 때가 손에 잡힐 듯 와 있기 때문에 복음서의 메시지에서 너희에게 말해진 대로 오늘을 살아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8월 3일 오후 1:20

"내 자녀야, 너희 나라는 많은 적들을 가지고 있다. 동서남북으로 많은 적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경계를 하여야 한다. 너희 통화에서의 변화가 경고 없이 오기 때문에 외국의 적에 의해 너희가 지시 받게 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 군대는 서로 대항하고 혼란은 점증할 것이다.

내 자녀들아, 하늘 나라에 있는 너희 참된 집을 위해 기도하여라. 사건들이 전개되고 세계가 계속하여 더 큰 혼란으로 빠져들 때 초점을 잃지 말라고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러 온다. 너희 영혼을 보호하여라. 너희 영혼을 준비하고 양육하여라.

내가 그들이 살아온 거짓 실체들과 함께 하고 있는 내 백성들의 영혼들을 일깨울 때 진리에 의해 인류가 마비가 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오늘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영혼이 아닌 육신의 평온을 찾고 있다. 영혼이 깨끗하고 순결하면 몸은 따라오게 마련이다 라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복음서 메시지에서 진리가 말해져 있으므로 내 말들을 들어라.

진리는 너희에게 사랑의 말씀을 말하고 있다. 내 말들을 들어라! 그 길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며 진리는 네 계명대로 사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생명은 성체 성사를 통해서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8월 26일 오후 6:30

"내 자녀야, 인류의 죄로 인해 받은 지구의 상처들은 곧 피를 흘릴 것이다. 나는 내 백성들에게 그들 죄들에 대한 보상을 하라고 간청하였지만 내 요청에 유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 딸아, 너에게 말하는데 금융 붕괴는 계속 전개될 것이고 너희는 더 큰 분열이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미국에서 혼란들을 보게 될 것이며 너희 정부가 무너지면서 주들은 연방에서 분리하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 나라는 탐욕의 나라가 되었고 탐욕은 악의 뿌리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기도로 돌아오고 내 어머니께 돌아오면 너희는 그분의 아드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딸인 너에게 부탁하는데 세상에 말하기를 내 교회가 내 어머니의 탄신을 기념하는 다음 달 15일에 내 자녀들이 내 어머니의 지향에 따라 한 시간씩 5일간 성체 조배를 하러 오기를 원한다고 하여라. 나의 지극히 복된 성사 안에서 내 앞에서 기도하는 이들에겐 커다란 은총이 올 것이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8월 29일 오후 7:10

"내 자녀야, 너의 슬픔을 내 상처에 담가라. 네가 치유되는 것은 내 상처에 의해서다. 내 딸아, 내 간청에 반응이 없는 이 세상에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내 자녀야, 세상이 흔들리려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고통을 받게 될 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부당한 손들로 고통을 받는 무고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 상처들은 다시 피를 흘리려고 하고 있으며 그 상처들이 피를 흘리면서 지구의 바다들은 일어나 제방들을 덮칠 것이고 강들은 있었던 것들을 씻어 가버려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야, 나를 위로하여라, 너의 기도로 나를 위로하여라. 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버림받았다.

내가 너에게 가르쳐준 대로 매일 계속하여 묵주 기도를 하여라. 내 충실한 이들마저 내게 온 것이 아닌 것에 혼란이 되기 시작하였다. 기도, 기도, 기도하여라 그러면 평화를 찾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9월 4일 오후 7:40

"내 자녀야, 나는 오늘 너에게 내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한 메시지와 함께 온다. 이번 달에 이은 다음 두 달 동안 15일에 시작하여 5일 동안 1시간 성체 조배를 하기를 바란다. 나를 모르는 이들과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을 찌른 이들을 위해 기도를 봉헌해주기 바란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어라."


 

2010년 9월 15일 오후 6:20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딸아, 내 청원을 위해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 앞에서 기도해달라는 내 아드님의 요청을 들어준 이들로 인하여 나는 매우 기쁘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의무가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와서 내 아드님이 너희를 사랑 안에 담글 수 있게 하고 세상이 죄의 어둠으로 덮인 이 때에 진리를 볼 수 있는 지혜를 너희에게 보여줄 수 있게 하여라.

내 아드님이 너희 가슴, 마음과 영혼에서 빛이 되게 하고 그분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안에서 파괴된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시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의 진정한 집이 있는 곳인 천국을 보아라. 난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하느님 사랑의 메시지를 가지고 너희에게 온 천상 어머니이기 때문에 오늘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 티없는 사랑을 쏟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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