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국 기록에 나오는 외계인의 가야 건국 



viewimage.php?id=3ebcdd21f0d532af&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3aa996412b240d1946cc25959b6cb8e57ebf9c92b7f1b84d7e9dc7425a78e1f05478bff44bba1134245

(사진 설명 : 김해 봉하마을에서 가부좌 자세를 틀고 명상하는 노무현 대통령)




삼국유사를 보면 김수로왕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 일이 적혀있다.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와서 김해의 9명의 추장들이 구지 봉우리로 옴. 그 소리를 들어보니 노래를 부르면 

하늘의 아들을 보내주겠다고함. 그러자 9명의 추장들이 춤추면서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안밀으면 구워먹는다."라고 노래 부르자 하늘에서 황금궤짝이 자주색 빛의 실에 매달려 구지 봉우리로 내려옴. 착륙하자 황금궤짝이 열리더니 황금색 알 6개가 나옴. 그리고 그 알들이 열리더니 애기 6명이 걸어나오는데 순식간에 거인들로 커짐. 그 중 하나가 김수로임. 이 거인들이 세운 나라가 6가야임.   '666'....,  



1. 하늘에서 금속케이스가 자주색 빛의 실에 달려 내려왔다. = 자주색 빛의 실 = 레이저 

UFO 혹은 UFO에서 분리된 어떤 탈 것이 레이저빛과 함께 내려옴.


2. 그 케이스에서  금속캡슐 6개가 나왔다. 


3. 그 캡슐 6개에서 애기 6명이 걸어나오는데. 순식간에 거인 6명이 되었다. 이들이 6가야를 세웠다.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