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국 기록에 나오는 외계인의 신라 건국
삼국유사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는 본래 고조선 유민들이 오붓히 모여사는 서라벌이란 작은 나라였고
여섯 촌장들이 모여 평화롭게 사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황금빛이 번쩍번쩍이는 알이 나타났단 소식에
촌장들이 놀라 달려가보니
알이 보이고..., 그 알 곁에 백마가 절을 넙죽넙죽 하더니
사람들이 온걸 보고 놀라고선 백마는 하늘로 붕 하고 날아가버렸습니다.
백마 = UFO
알 = 캡슐
촌장들은 깜짝 놀라고 무서워하며 그 알로 가까이 다가가자
알이 열리면서 사내아이가 나왔습니다.
사내아이의 이름은 '혁거세'라고 하며 성은 박이라고 하였습니다.
박같이 생긴 알에서 밝은 빛을 뿜으며 세상에 나왔다는 뜻에서 '박혁거세'라고 한 겁니다.
혁거세에겐 '간'이란 칭호가 붙여졌습니다.
혁거세는 '거서 간'이라 불렸습니다.
'간'은 몽골어로 '칸'인데.
'거서 간'은 몽골어에서 '게세르 칸'인데. 몽골인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아들을 '게세르 칸'이라 부릅니다.
몽골과 경주의 한국은 같은 민족은 아니지만
만주를 통해 초원의 문화가 한국으로 전파되었나 봅니다.
혁거세가 태어날 무렵, 반대편 마을에선 한 우물에 치킨드래곤이 내려와서 우흥하고 울며
여자아이를 갈비뼈에서 빼내 떨어뜨리고갔습니다.
사람들이 놀라 여자아이를 우물에서 꺼내보니 여자아이의 입에 닭 주둥이가 있었습니다.
목욕을 시키자 닭 주둥이가 떨어져나갔습니다.
여자아이의 이름은 '알영'이라고 지어졌습니다.
촌장들은 회의를 열어 혁거세와 알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남신,여신이라 하며
바로 결혼시키자
해와 달이 흔들흔들거리고 온 세상이 흔들흔들거리며 모든 동물들이 울며 춤을 추었습니다.
혁거세와 알영은 사로국을 훌륭하게 다스리고 세월이 흐르고 흘러 죽었습니다.
혁거세와 알영은 부활해서 하늘로 두둥실 승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혁거세와 알영의 토막난 머리,뼈들이 투둑 투둑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놀란 촌장들이 그 토막난 시체들을 한데 모으려하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캬오 하며 위협했습니다.
촌장들은 할 수 없이 따로 따로 무덤을 만들어 토막난 시체들을 묻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경주의 치킨 포레스트(계림)에서 닭이 꼬끼오하고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촌장이 가보니 계림 숲의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금속궤짝이 보였습니다.
그 궤짝을 열어보니 황금색으로 번쩍이는 알이 있었는데.
그 알을 꺼내자 깨지더니 사내아이가 나왔습니다.
이 사내아이가 바로 신라 김씨 왕조의 조상인 김알지입니다.
신라는 외계인의 후손인걸까요? 외계인의 후손이라면 왜 외계인은 하필 한국의 경상북도의 경주에
외계 혈통의 왕을 세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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