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안보냐?

평생 한번도 안보거나 안쳤을꺼 같진 않고,

다만 종교인으로 살고자
마음먹었다면
자제 하는 사람도 있을거 아님?

없나?



그리고 한명의 여성이 남성의 탐욕의 해소 도구로 전락하는 걸보면서
신을 믿는 사람으로써 드는 생각은 어떰?


별 생각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