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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바스네초프의 '묵시록의 4기사' 1887년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16-18



오른손이나 이마에 부분이


1990년대 이전에는 적그리스도가 어떤 마크나 문신 같은 것을 몸에 새겨 넣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이는 21세기 경제논리에 안맞음


거래라는건 매개채가 되는 돈이 중요하지 그것을 거래하는 대상은 의미가 없었기때문에


성경의 666이 어떻게 매매를 불가하게 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음


그런데 인터넷이 발달하고


이제 암호화폐로 오면서 모든것이 변했음


특히 비트코인을 왜 666이라 보냐면


묵시록에서는 666 표식을 받지 않으면 경제 활동이 제한되는 탄압을 받는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들은 대부분 탈중앙화가 되지 않고 중앙집권화가 되어있는 구조임


적그리스도가 통치하기에는 이런 식으로 경제가 중앙집권화가 되어야 하고


소매건 도매건 실시간 빠른 거래가 이루어 지려면
비트코인만큼 빠른게 없기 때문임


그리고 비트코인은 기존의 거대 기업이 투자하는 경제 체계와는 다르게


개개인이나 소규모 펀드도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구조임


이는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묵시록의 4기사 중 3번째 기사인 기근의 흑기사와 연관이 있음


최근 신학계에선 이 기근의 흑기사를


중앙집권화 체계의 경제사회에서


중앙의 기업에서 모든 것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이나


지나친 개인주의 사회에서 일어나는 경제적 혼란을 의미한다고 해석하고 있음
(중앙집권화 경제 체계를 말하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개개인을 말하는 것임)


두 개 다 비트코인이 적그리스도의 표가 맞다는 걸 증거해줌.


신학자들은 666 낙인이 물리적인 것이 아닌 히틀러, 북재앙, 김정은과 같은 정치, 군사적 독재자에 대한 복종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데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문자주의가 아닌 온건파의 신학자들은 돈 또한 이런 독재자들과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독재자에 대한 복종 = 돈에 대한 복종 = 독점체계화된 경제의 비트코인에 대한 복종


으로도 해석이 가능함.


666이란 숫자로 따져 봐도


비트코인이 크게 대중화되지 않았던 2010년대 초반에는


비트코인의 시세가 666달러를 유지했던 때가 상당히 많았으며


최근 비트코인의 시세 또한 


2018년 초반 비트코인 대폭락 이후


대부분 한화 666만원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음.


과연 이것은 단순한 우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