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3aa996512b3ff10d33a29df8de24829088082926d2594bc8fa9c89bf49282e1d6dbe5581a205c811ab81e21d825e5ee93abe5d55af9a2894f680f29c3b82d335d5ddd4ed068


나는 자애롭고 전지전능한 신이, 살아 있는 유충들의 몸 속에서 그 살을 파먹겠다는 의지를 뚜렷이 드려내는 맵시벌과를 의도적으로 창조했다는 것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찰스 다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