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초림때 자기의 말을 한 분이 아니었다.
(개역,14,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아버지께서 그 안에 있다고 하셨다.
아버지=하나님은 영이셨다. (개역,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영이란 spirit 곧 정신을 의미한다
초림 당시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과 함께하사,
(마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본인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을 대언하였다.
(개역,2,1,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영이 들어 역사하는 육이 초림때에도 필요했고, 그것이 예수님이었던 것이다.
재림을 약속한 예수님의 육은 이미 없다. 예수님이 또 껍데기 그대로 오시는가? 그게 아니라 예수님은 또 보혜사 곧 진리의 영을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신 것이다.
(개역,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개역,14,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영이기에 그 속에 거한다는 표현을 쓰신 것이다. 고전3:9,16 사람이 하나님의 집이요 밭이요 성전이라 하셨다.
계시록에 가보자.
(개역,19,10,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예수의 증거가 대언의 영이라 하였다. 예수님은 요14장의 말씀대로 진리의 영을 보내주겠다 하셨다. 진리의 영,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영이다.
그렇다면 그 영은 어떻게 오시는가?
계시록 1:1을 읽어보아라.
개역,1,1,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예수님이 요한에게 바로 알려준 것이 아니라, 천사를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셨다고 하지 않는가.
여기서 이 천사가 바로 계19장의 대언의 영, 요14장의 진리의 보혜사가 아니냐 이말이다.
그런데 이 예수님께 계시를 받아온 천사는 자신이 알리는 것이 아니라 "요한"에게 알려준다고 되어있고 이 요한은
개역,1,2,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한다 하였다. 자기의 본 것이 무엇인가?
계시록 전장에 걸쳐
"보고, 들은"이라는 표현이 난무한다.
즉 계시록 전장을 본 자, 2천년 전에도 환상으로 계시록 전장을 보고 기록한 요한이 증거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이미 다 증거가 된 것인가? 계시록은 이루어졌는가?
하나님께서는 필히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성경을 기록한다 하셨다.
개역,12,10,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개역,7,12,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
왜 빙자하는가? 기록될 당시에는 그 인물이 누가 될 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사대만에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올 선지자가 누구인지, 이름은 기록되어 있지 않고, 그들을 괴롭힐 "이방"이 어디라고도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이루어지고 보니 애굽이었고 모세였음을 알게 되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오늘 날도 "요한"이 빙자하였던 육체를 들어 예수님이 대언의 영을 보내어 증거하게 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이 요한이 누구인지 찾는 것이 오늘 날 우리의 과제일 것이다.
왜냐하면
개역,6,28,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개역,6,2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