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0일 오후 6:59
"내 자녀야, 세계 전역에 엄청난 파열이 곧 휩쓸게 되므로 와해가 시작되었다. 내 자비의 눈물은 떨어져왔으며 내 경고의 말들에 반응하는 이는 거의 없다. 내 자비에 유의하는 이들이 거의 없으며 정의의 손은 더 이상 멈출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나는 완전히 현존하는 몸, 피, 영혼과 신성이기 때문에 와서 성체에 의지해라. 너희를 기다리는 것은 자비들이고, 무엇이 너희를 나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하는가? 내 자녀들아, 너희들이 진정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간이 왔기 때문에 잠들지 말고 깨어 있어라.
너희들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기도를, 기도를 하고 내 손길이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인도하도록 허락해라. 성사들을 통해 너희 마음들이 나의 마음과 일치되고 그것이 화해를 통해 시작되도록 허락하여라. 나는 예수이므로 세상은 창조주와 화해를 하여야 한다. 너희 어머니 태 안에서 나는 하나씩 너희를 지었고 그 태가 죄악과 이기심으로 파괴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한 사람씩 부르고 있다.
내 자녀들아, 세상은 스스로의 죄악으로 와해되고 있기 때문에 와서 화해하여라.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이 아닌 쾌락을 추구하지만 너희 영혼들이 고통을 겪도록 만드는 것은 너희 쾌락들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십자가를 보면 너희는 기쁨, 평화와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것이다. 평화를 갖지 못하는 이 세상에서 나는 너희의 평화이기 때문에, 나는 사랑, 기쁨과 평화이며, 내 자녀들아, 오너라. 세상을 위한 그 시간이 왔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서 회개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9월 30일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자녀들아, 너희는 잘못된 길로 돌아서고 있다. 하늘 나라에 너희 눈을 고정하는 것 대신에 너희는 너희 눈을 영원에선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내 성자의 사랑에 유의하라고 나는 말한다. 내가 와서 너희 각자를 구원의 길로 이끌게 허용한 것은 그분의 사랑이다.
시간이 지나가고 있으며 내가 오는 것이 영원히 허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졸고 있는 내 자녀들아 깨어나라. 너희 집은 천국에 있기 때문에 너희 시간을 슬기롭게 사용하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손을 잡고 작은 아이들처럼 스스로를 겸손하여라 그러면 너희 마음은 내 성자께서 너희에게 주시기를 원하는 선물들에 열릴 수 있을 것이다.
자만은 너희와 내 성자 사이에 놓일 벽이기 때문에 자만을 버려라. 자만은 참된 빛이 너희 영혼을 꿰뚫는 것을 막는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천상 아버지께 이끌려고 온 너희 천상 어머니이므로 말을 들어라. 나의 모성적 축복을 너희에게 준다. 이제 기도 안에서 나아가라 그러면 너희는 언젠가 하늘 나라에서 나와 함께 있을 수 있다."
<!-- 최근 메시지 끝 -->
2012년 1월 10일 오전 11:30(복되신 어머니)
"내 딸아, 나는 내 자녀들에게 그들 가슴을 내 아드님에게 열라고 요청한다. 나는 그들에게 내 아드님께서 너희 생활들에 바라는 모든 선한 것들을 기도 중에 볼 시간을 진정 가져보라고 요청하지만 너무 많은 이들이 그들 스스로의 신이 되기를 추구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 아드님에게 와서 너희 구원을 위하여 겪었던 고통을 경배하며 너희 시련들과 고통을 그분께 봉헌하여라. 하늘 나라는 겸손한 가슴의 공로로만 얻을 수 있다. 오늘 너희 자신을 하늘 나라의 아버지의 뜻에 맡겨라.
너희 가슴들을 내 아드님이 이 죄에 물든 세상에 곧 내리게 될 계획과 일치하여라. 너희 시선을 그분께 고정하여 그분을 통해 그리고 그분과 함께 너희가 다가오는 시간들에 너희를 충족시키기에 필요한 은총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 어머니로서 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진리의 빛으로 너희가 다시 돌아오도록 부르고자 사랑과 다정함의 망토를 입고 내 자녀들에게 온다."
2012년 1월 10일 오전 11:45(복되신 어머니)
"내 뽑힌 아들들아, 너희는, 전능하신 분으로부터 이 땅 위에서 그분의 일을 하도록 너희 손들을 사용하고, 빵과 포도주를 내 아드님이신 예수의 몸과 피로 봉헌하고, 인류의 죄를 위해 배상하신 그분의 연약한 몸을 안고, 하늘과 땅에서 영광이 되도록 미사 중에 그분을 들어올리도록 너희 손들을 사용하고, 그분의 목소리와 일치되도록 하여서 너희가 너희 양떼를 계명에 따르게 하도록 인도하고 이 암흑의 세상에서 끊임없이 제거되고 있는 진리를 예시하기 위해 너희 목소리들을 사용하도록 부름 받은 내 사랑하는 이들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가 이제 이전에 결코 요청받지 않았던 길로 너희를 부른다.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있는 교회와 진리에 일치하여 머물러라. 너희 기도들과 교황에 대한 너희 순명을 통해, 영혼들을 얻어 영원한 어둠 속으로 이끌려고 하는 적들을 우리는 함께 물리칠 것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 천상 어머니로서 내 아드님 예수에 대한 순명의 길에 의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돕고자 나는 이곳에 와 있으므로 너희 양 떼를 위해 기도하여라."
2012년 1월 10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의 희망이며 진리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갖기 위해 세상에 왔던 그 빛이며 나는 결코 꺼지지 않는 그 빛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하늘 나라로 인도하려고 이곳에 있기 때문에 너희가 나를 신뢰하면 세상의 모든 악들이 너희를 결코 가질 수 없기 때문에 기뻐하여라. 오늘은 새 날이며 일어나서 나로부터 너희를 제거했던 너희가 행했던 모든 것들을 돌아볼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희 가슴들 안의 새로워진 기쁨과 희망의 새 시간으로 들어갈 날이다. 나는 이미 와서, 너희가 하고 있으며 앞으로 범할 죄들에 대하여 배상하였다. 너희 가슴들 안을 들여다보고 너희 세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라.
너희가 되돌아보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내 자비를 위해 너희가 내게 요청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회개여야 할 것이다. 너희 각자는 내 자녀들이고 내 성심의 유일한 바람은 낙원에서 나와 함께 있는 시간에 너희를 껴안는 것이기 때문에 매일 너희 세례의 갱신이 있어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게 오너라, 와서 너희 시선을 진리를 사는 것에 고정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평화 안에서 나아가라."
2012년 1월 27일 오전 10:55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의 가슴들과 영혼들에 엄청난 불협화음이 있으며 그 불협화음은 우주의 순환 방식에 스며들 뿐이다. 개개인들과 모든 것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섬기려는 사람을 도우려는 목적으로 창조되었다. 내 자녀들아,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성부만이 계시고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은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그 성자의 자비를 통해서이다.
나는 내 자녀들을 내려다 보며 그렇게 많은 선물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을 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보내신 좋은 것을 거절함으로써 스스로를 섬기기를 추구하고 있다. 너희는 하느님 계획에 대한 각각 기여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내 아버지께선 너희에게 나를 선물로 보내셨다. 그분께선 거부가 아닌 사랑과 순명을 통해 허락하신 목적으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으며 나는 내 자비를 너희에게 쏟아 붓기 위해 왔다.
나는 내 몸과 피를 쏟고 성체를 통해 너희는 이 세상에서 너희 임무를 완수하도록 너희 자신들을 지탱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 눈을 떠라. 너희 가슴을 열고 내가 복음서 메시지를 통해 너희에게 말했던 말들이 너희 귀뿐만 아니라 너희 영혼까지도 꿰뚫어서 너희가 하느님 계획의 너희 한 부분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여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해 계획하셨던 선물의 도구들을 너희가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내 자녀들아,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너희 가슴들을 너희 구세주의 자비에 새롭게 하여라."
2012년 2월 1일 오후 3:5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평화가 함께 하라고 말한다. 내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내 계명의 법을 다시 쓰려고 하는 정부들에 의해 내 교회는 희생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쓰여진 것은 쓰여진 것이며 그곳에서 시작하고 그곳에서 끝나는 것이다. 오늘날의 헤로데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너희는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전투를 해오고 있으며 너희 생각과 행동이 받아 쓰여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 전투를 하려고 하며 그들이 내 자비를 마음에 새겨야 하는 때에 정의를 요구하는 이들에겐 슬픈 일이다. 법으로 생명을 앗아가려는 이들에게 나는 말한다,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너희는 앗아가고 싶은가? 햇빛이 빛나고 풍요로운 과실의 날들이 산들이 무너지고 수확이 없는 들판과 내 백성들의 대륙들을 씻어버리는 죄의 역병의 날들로 바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정의의 날이 아직 오직 않았으므로 죄에서 돌아서서 회개하여라. 기도를 통해 모두가 바뀔 수 있지만 너희는 개심을 원하여야 한다. 나는 너희 십자가 수난을 당한 구세주로서 사랑과 경고에서 너희에게 온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3월 3일 오전 10:30
"내 자녀야, 쓸 시간을 내어라. 내 자비로서만이 치유될 수 있는 망가진 세상을 위해 적어라. 세상에 때가 다가오면서 원수는 그의 마지막 시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알고 있다. 나는 이를 너희와 함께 나누고 싶으며 그래서 너희는 세상이 기도에 대한 엄청난 필요성을 알게 할 수 있다.
너희가 이전에 했던 방식이 아닌 기도의 방식에 대해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내 믿음을 사막으로 가져왔던 방식으로, 내 기도가 멈추지 않았던 그 동산으로 가져왔던 방식으로. 너희 증언의 시간이 침묵이 되기 전에 이제 증언하여라. 내 자녀들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손을 내밀면 자비가 그들에게 구세주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인 너희들에게 오며 무릎을 꿇고 너희 구세주의 고통과 일치할 때임을 서둘러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의 갑옷이다."
2012년 3월 12일 오후 8:15
"내 자녀야, 지구가 흔들리게 될 그때가 오고 있으며 이 시간은 멀지 않다. 그것은 세상이 무릎을 꿇게 될 때이다. 강이 제방을 넘쳐 오르고 홍수가 날 때이다.
나라들이 무너지면서 엄청난 공포가 들릴 것이다. 내 자녀야, 그때가 손 닿는 거리에 와 있으며 그 시간은 진정 손 닿는 곳에 와 있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지금은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에 피난을 할 때이다. "
2012년 3월 17일 오후 7:45
"내 자녀야, 나는 십자가 수난을 당한 너희 구세주로서 내 자녀들에게 오며 너희가 정의의 손을 붙들 수 있다는 것을 너희가 믿느냐고 묻는다. 내 자비는 쏟아지고 있으며 나는 나의 십자가 수난 때보다 더 귀를 막고 있는 세상에 외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 죄에 물든 길에 눈을 감고 있어서 그들이 내려가는 길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그들 영혼들을 소모하는 어둠을 보지 못하고 있다.
나는 내 자녀들이 나에게 갖는 믿음의 부족으로 심히 울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한 줌의 흙에 불과하지만 나는 너희를 위해 왔고 죽었으며 너희를 내 왕국의 문으로 환영하기 위해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어났었다. 정의의 손이 진리를 등진 세상을 일깨우면서, 내 자녀들아, 불이 오고 연기가 일어날 것이며 지구는 떨 것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들을 준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2년 3월 18일 오전 10:50
"내 자녀야, 각 영혼들은 내 창조물을 파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회개의 시기에 내 자녀들을 부른다. 너희는 전투의 시기에 살고 있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이 전투를 견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나를, 성체를 통해서이다.
복음서의 메시지, 성체와 성사를 통해 너희를 양육하고 먹이기 위해 나는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온다. 내 자녀들이 성령께서 너희를 인도하고 생활 안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하고, 서둘러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죄에 물든 세상에 덜 마음을 뺏기게 하는 단순한 갈을 선택하도록 요청할 때이다.
내 자녀야,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며 인류가 일찍이 보지 못했던 지구와 우주의 변화를 너희는 목격하고 있다. 나는 너희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새겨듣고 알기를 바란다. 이들 변화들이 오면서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가 진리를 수호하고 너희 증거와 모범에 충실하면서, 계명들에 충실하게 머물러야 한다는 것을 나는 말한다. 동물들조차도 피난을 하여야 할 때를 알기 때문에 자연이 침묵에 빠질 시간이 올 것이므로 내 자녀들아, 소리들을 들어야 한다. 내 자녀들아, 이제 말을 듣고 피난하여야 하며 그 피난처는 내 안에 있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2년 3월 28일 오후 9:3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세상은 악의 소굴이기 때문에 너희 믿음을 세상에 두자 말라고 말한다. 만약 너희가 내 계명이 아닌 너희 계명대로 살아서 이 땅에 너희 하늘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면 영원히 따라오는 것은 지옥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세상이 너희 영혼을 추구할 때 나는 너희를 불러낸다. 나는 십자가에서 손을 뻗어 지금은 회개할 때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세상이 너희를 근심으로 채우려고 할 때 너희는 죄의 삶을 살 수 있으며 나는 더 이상 어느 누구의 구원에 필요하지 않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타락한 천사를 위해 일하는 이들로부터 돌아서라고 나는 말한다.
너희 등으로 바람이 불 때 그 바람을 잠재우는 것은 나 예수이다. 나는 이 세상으로부터 너희 피난처이다. 이 세상은 진리를 두려워해서, 자비, 기적들과 구원을 그리고 하느님 계획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나를 죽였다. 내 자녀들아, 나는 두렵게 하는 이가 아니며 예수이기 때문에 평화의 왕자이다. 와서 내 손을 잡고 너희 형제로서, 조언자로서, 자비를 주는 이로서 내게 말하여라.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나의 호소를 등진 결과를 세상은 곧 보게 될 것이므로 오늘 잘 들어라. 내 아버지께선 인류가 거부하고 있는 하느님 계획과 하느님 목적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자유 의지로 사람이 택한 길은 인류에게 다시 거부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을 보호할 것이므로 묵주를 들고 기도와 단식 안에서 경계를 늦추지 말아라. "
2012년 3월 29일 오후 7:45
"내 뽑힌 아들들아, 내 교회가 위대한 십자가 수난을 준비하면서 내 어머니께선 오셔서 너희가 들어가고 있는 이 때를 준비시키신다. 내 아들들아, 너희 성소는 시험 받을 것이다. 너희 진리에 대한 순명은 시험 받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에 대한 너희 사랑은 시험 받을 것이다.
너희 양떼들이 달려올 것이라고 나는 전에 말했다. 너희가 고해소에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볼 때 자비의 수문은 넘쳐흐를 것이다. 너희 어머니의 방문의 시간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너희를 그분 성자께 가까이 데려오시면서 그분께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돌보신다. 내 아들들아, 너희 양떼를 준비시키고 진정한 목자가 되어라. 계명을 가르침으로써 내 자녀들을 진리의 방향으로 인도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아들들아, 그 어느 때보다도 나는 너희와 함께 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
2012년 3월 31일 오후 6:20
"내 자녀야, 나는 잃어버린 너무 많은 영혼들 때문에 울고 있다. 나의 넘치는 자비와 사랑의 간청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 수난으로 들어가고 있는 이 세상을 나는 내려다보고 있다. 내 자녀들아,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나로부터 떠났는지를 볼 수 있는 것은 이 땅에서 그들이 떠날 때일 뿐이다. 그들은 자신들만 섬기고 십자가에 내맡기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울고 있다. 나는 울고 있다. 내 가슴과 몸은 인류의 공격으로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여 내 상처들은 피를 흘리고 있다. 이 성 주간에 기도와 단식에 더 많은 시간을 쓰라고 나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간청한다. 세상은 그들의 것에 들어가기 전에 너희를 나의 수난, 죽음과 부활에 하나가 되어라.
지구의 먼지들이 일어날 것이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정도로 땅은 흔들릴 것이며 지구는 불이 솟아나고 도시들을 집어삼킬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나는 예수이고 나는 피난처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너의 눈물을 나의 눈물과 하나되게 하자. 도둑이 오고 있으며 그 도둑은 동료들이 많기 때문에 묵주를 들고 경계를 하여라. 나는 사랑으로 너희를 경고하고 있으며 너희는 내 자비 안에서 피난처를 찾을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
2012년 5월 13일 오후 6:00
"내 자녀야, 내가 끊임없이 내 자녀들에게 내 자비에 유의하라고 간청을 할 때 내 상처의 피들은 인류에게 분출하고 있다. 금융 붕괴는 미국의 바로 눈 앞에 와 있다. 사람들의 가슴을 지배했던 교만을 내가 없앨 시간이 왔으며 그들은 그들이 되어버린 유다를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십자가에서 내 겉옷들이 벗겨졌던 것처럼 사람들은 그들 교만이 벗겨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눈 앞에 다가 온 고통을 너희는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은 너희의 시간이다. 내 어머니께선 울고 계시며 내 상처는 피를 흘리고 있으며 지금까지 너희는 내 경고들을 알아차리지 못해왔다.
시간과 거리는 더 오래지 않으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너희는 지구가 떨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정화의 시간에 들어온 것을 안다. 미국은 끊임없는 탐욕과 내 계명들에 반하는 말들 때문에 고통을 받을 것이다. 너희의 삶의 방식으로부터 나를 없앰으로써 너희가 정의의 손을 추구한다면 나는 유일한 사랑과 자비의 근원이므로 너희는 내게 속하고 나로부터 오는 것들을 얻을 수 없다.
천사들은 이미 지정된 곳에 가 있으며 불의 분노가 곧 내릴 것이다. 눈깜짝할 사이에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일어나는 정의의 대폭풍우로서 금융 붕괴는 올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오늘 내 말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
2012년 5월 17일 오후 6:59
"내 뽑힌 아들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세상을 주었으며 세상은 무너지고 있다. 나는 너희를 성소로 불렀고 성소들은 무너지고 있다. 나는 내 양들을 내려다 보고 있으며 너무 많은 내 사제들이 돈, 권력과 탐욕에 빠졌기 때문에 그 양들은 헤매고 있다.
내 아들들은 어디에 있느냐? 내 교회에 막 들어오려 하는 분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느냐? 너희를 인도하고 내 백성들을 인도하도록 성령께 진실로 기도를 하고 있느냐 아니면 말로만 하면서 자산에게 지나치게 의지하고 있느냐?
내 아들들아, 너희 성소를 살고 너희 양떼들이 너희를 통해 나를 보게 될 방식으로 너희 양떼들에게 외치기 위해서 너희 가슴 안에서 참되고 순수한 수난이 되어야 하므로, 진정한 내 제자가 되기 위해서 너희는 내 수난, 죽음과 부활에 들어와야 한다.
너희가 기도를 할 때 천천히 그리고 많은 사랑과 공경으로 말하여라. 내 교회에 막 들어오려는 것에 대해 남은 제한된 시간으로 나는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기 때문에 크게 너희 성소에 유의하여라. 분리선이 그려져 왔기 때문에 너희가 섬기려 하는 주인은 누구냐? 너희의 형제, 너희의 주인, 너희의 메시아, 너희의 구세주로서 나는 너희에게 온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하느님 자비와 함께 너희에게 온다."
2012년 5월 17일 오후 7:15
"내 자녀야, 세상은 자멸하려 한다. 회개의 부족에 나는 끊임없이 울기만 할 뿐이다. 많은 영혼들이 내 자비에 유의하지 못하는 것을 볼 때 나는 계속 괴로울 뿐이다.
인류 눈 앞에 온 최대의 금융 붕괴를 대비하여라. 나는 더 이상 사랑의 경고를 할 수 없고 차라리 내 자녀들이 정의의 손에 직면하도록 내버려 둔다. 지구는 흔들릴 것이고 빛이 곧 꺼져버릴 것이기 때문에 축성된 초를 준비해 가지고 있으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양심이 관통되고 회개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들을 소모해 온 어둠의 이 무덤에서 일어나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간청한다. 인류의 경로는 바뀌었고 너희가 알고 있었던 것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 삶들은 곧 영원히 바뀔 것이다.
무릎을 꿇고 회개할 때이다. 기도와 단식은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나에게 더 너희를 가까이 오게 하는 수단들이다. 많은 이들이 곧 속수무책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 말들을 듣는 이들은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오늘 기도를 시작하라고 나는 부탁한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
2012년 5월 22일 오후 7:43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인류는 스스로에게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으며 너희는 너희 스스로의 부도덕의 희생물이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 계명들은 천국으로 가는 너희의 입구이기 때문에 계명들에 유의하여라.
내 자녀들아, 나는 오늘 울지만 내일 우는 이들은 내 경고를 듣지 않은 이들이다. 세상은 더 사막과 같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므로 봄 바람은 여름의 일어나는 먼지들로 바뀔 것이다.
인류가 이번 달력을 바꿀 수 있기 전에 너희는 금융 붕괴를 목격할 것이다. 준비가 된 이들은 내 경고를 유의한 이들뿐일 것이다.
예루살렘은 흔들릴 것이다. 미국은 무너지고 러시아는 중국과 연합하여 새로운 세계의 독재국가들이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정의의 손이 곧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사랑과 자비의 경고로 간청한다."
2012년 5월 31일 오후 6:20
"내 자녀야, 어둠은 더욱 짙어지고 내 자녀들은 빛으로부터 더 멀어져 가고 있다. 내 자녀들아, 어디로 가고 있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영원한 어둠으로 떨어지기를 바라느냐? 내 자녀들아, 내 계명들에 대한 너희 순종의 결여에 대한 결과들이 있다.
엄중한 징벌이 인류에게 곧 내릴 것이다. 이 지구가 진정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면서 실업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물물 교환이 생존의 방식이 되는 것을 너희는 곧 목격하게 될 것이다. 유혈 사태들이 미국의 눈 앞에서 벌어질 것이고 나는 예수이므로 유럽은 무릎을 꿇고 너희 구세주의 자비를 호소할 것이다.
오만과 탐욕은 너희의 가장 큰 타락이다. 너희 스스로가 너희 하느님이라고 믿게 하는 것이 너희 가슴 속의 오만이다. 그것은 사탄의 가장 큰 타락이었다. 복음서의 메시지를 새겨 들어라. 너희는 빈 무덤이기 때문에 나 없이 너희는 아무 것도 갖지 못한다. 그 시간이 끝나가고 있으며 사기꾼들의 가장 큰 속임수로 너희는 유혹 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세상 것들로부터 이제 등을 돌리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영원 안에 있는 날은 무궁한 반면에 이 땅은 일시적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게 오너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회개하고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받아들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 영혼에 생명을 주어서 갇혀 있던 무덤에서 그 영혼을 일으켜 세울 것이다. 오늘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사랑의 경고를 유의하여라. "
2012년 6월 2일 오후 3:00
"내 자녀야, 지금까지 내 자녀들은 내 경고들을 듣지 않았다. 나는 이것을 너에게 말한다. 하느님 옥좌로부터 정의는 천둥으로 울리고 번개로 칠 것이며 내 자비에 유의하지 않은 이들과 내 계명들에 순종을 싫어하고 그들 사악함에 맛들이고 있는 이들의 가슴들을 관통할 것이다.
세상은 인류에 대한 내 경고의 방식으로 진리를 볼 것이기 때문에 진리를 모르는 일은 없게 될 것이다. 이 때 이전에 나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지구에 들이닥치려 하는 이 징벌에서 살아나는데 필요한 은총을 부어줄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아, 기도하여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성심을 몹시 찌른 이들이 냉담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자녀들아, 정화하려고 나는 단순하게 해야 하고 나는 단순하게 하려고 정화하여야 한다. 너희 통신들은 멈추게 되고 오직 아버지께서만 하실 수 있는 방식으로 너희는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두려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오히려 내 자비의 엄청남, 내 사랑의 엄청남을 너희가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방식으로 이 말들을 주는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오늘 너희 가슴들을 준비시켜라. "
2012년 6월 6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이 “한 분이신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을 우리는 믿습니다,”라는 말을 할 때 그들은 진정 내 아버지의 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복음 메시지대로 살려고 애쓰지 않고 계명에 순종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너희는 믿는다고 말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나를 따름으로써 물려받을 것이 많지만 세상 방식에서 그들 낙원을 찾는 이들은 어리석다. 씻겨져 나갈 세상이며 진리를 잊고 있는 세상이고 나는 예수이며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 없이 너희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 양심을 시험하는 시간을, 너희 주변의 소음을 끄고 내 지극히 복되신 성체 앞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에서, 갖기를 요청한다. 나는 너희가 내게 말하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를 이미 알고 있으므로 나를 알려고 하기 위해서 너희는 나를 자주 방문하여야 한다.
너희는 각자가 내 창조의 완벽함이다. 하느님 계획의 완벽함과 하느님 계획이 너희를 통해 실행되도록 하는 것을 막는 유일한 것은 자만과 겸손의 부족이다. 내 자녀들아,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에 의해 세상에 일어날 일에 대비하여 내게 와서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에서 피난처를 찾을 때가 너희에게 왔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6월 11일 오후 8:15
"내 자녀야, 내 지극히 복되신 성체 앞에서 기도의 시간을 가지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내 자녀들아, 내게 마음이 굳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의 냉담이 내 성심을 찌른다.
내 자녀들아, 그들 울음 소리들이 이 세상 곳곳에서 들릴 것이므로 곧 눈물 흘리게 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인류는 자신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한 분이신 주인, 한 분이신 성부 하느님을 섬기려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하여야 한다. 아담과 이브의 가장 큰 타락은 내가 그들에게 주었던 한 계명에 대한 순종의 부족이었다.
내 자녀들아, 곧 전쟁이 세계 곳곳으로 확산될 것이므로 너희는 선잠에서 깨어날 때이다. 이스라엘은 무너진 나라처럼 보이겠지만 결국 다시 일어선다. 내 자녀들아, 너희 탐욕으로 인해 한 나라로서 줄어들면서 미국은 새로운 지도자와 함께 곤두박질 칠 것이다.
정의의 손을 찾는 세상에 대해 나는 더 이상 자비의 경고를 할 수 없다고 나는 전에 너희에게 말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바위 위가 아닌 모래 위에 그들 집을 지으려고 하며 내 창조물에서 너희 하느님이신 주님을 너희가 없애고 나의 계획을 없앨 때 너희 방식들은 무너질 것이다. 이 지구는 한쪽부터 다른 쪽까지 흔들릴 것이며 대양들은 새로운 해안선들을 만들 것이다.
내 작은 이들을 낙태라는 죄를 통해 살해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질병들은 확산되고 의약품은 치료에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악을 악으로 맞설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는데 사탄은 그가 가진 영혼들로 더 이상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너희 영혼을 찾으려 배회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기도와 단식을 통해 너희는 많은 은총들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결코 꺼질 수 없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다. 성체 안의 내게 가까이 머물고 화해를 통해 나의 거처를 항상 깨끗하고 정결하게 유지시켜라.
너희 집이 더럽고 어지럽다면 너희는 손님이 오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인데 너희 왕이시고 구세주이신 분에게 너희가 그런 것을 원하겠는가?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게 너희 눈을 열고 너희 가슴들을 열어라."
2012년 6월 13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사랑의 말로 온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 왕과 구세주로서 온다. 나는 너희들에게 그저 목수였던 한 사람으로서 온다. 나는 너희들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너희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너희가 따라야 하는 책 하나가 있고 그것은 너희가 복음의 메시지를 유의하여야 할 성경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너희가 순종하여야 할 10가지 계명들이 있다. 나는 단순함의 하느님이므로 스스로 복잡하게 하는 것은 사람이다.
내 자녀들아, 성경을 열고 묵시록에 유의하여라. 세상 쾌락의 잔들로 축배를 들려는 이들은 이제 막 쓰라림의 잔들이 되려고 하기 때문에 슬프도다. 진리를 알고도 외면하는 것은 엄중한 결과이기 때문에 진리로 향하기를 거부하는 이들은 슬프도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에게 말하는데 인류는 곧 거의 예상 못할 때에 무릎을 꿇게 된다. 지구는 사람들의 죄의 깊이에 반응하고 있다고 나는 계속 와서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모든 자연은 하느님 옥좌의 명에 응답하기 때문에 태양은 인류에 경고를 할 것이다.
나라에 나라들이 서로 대항하여 일어나고 그들 오만으로 무너질 것이다. 겸손! 겸손! 겸손만이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평화가 오기 위해 가슴들은 내 자비에로 회개하여야 한다.
너희들은 엄청난 사기꾼에 속았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탐욕과 오만은 나와 일치하지 못하는 모든 것들의 근원이 되었다. 내 백성들의 영혼들에는 엄청난 불균형이 있으며 불화는 만연하게 될 것이다. 내 자비를 세상이 깨닫게 되는 것은 정의를 통해서이다. 나는 너희를 무장하도록 많은 것들 것 주고 있으며 특히 성체는 너희를 나에게 가까이 머물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6월 22일 오후 4:5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아담과 이브의 죄를 왜 되풀이 하려느냐고 묻는다. 얼마나 여러 번 너희는 금지된 과일을 먹느냐? 내 자녀들아, 세상 방식에 의한 이런 삶에 만족하지 말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진정 필요한 모든 것은 너희 천상 아버지로부터 너희에게 주어졌다. 진리에 너희 눈을 뜨면 너희는 대비가 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지만 많은 이들은 나의 자비를 계속 거부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거리들에선 공황이 있게 될 것이다.
금융 붕괴가 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적은 돈을 되찾으려고 할 것이다. 한 나라 그리고 그 다음 나라로, 내 자녀들은 그들 지도자들의 가슴들을 차지한 탐욕을 보면서 불의에 눈물 흘릴 것이다. 금융 시장들이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에 오늘날 보이고 있는 너희 금융 시장들에 속지 말아라.
평화가 오기 위해 인류는 내 자비로 돌아와야 한다. 오늘날 전투는 아담과 이브 때보다 더 엄청나다. 사탄의 것이 아닌 너희 영혼을 사탄에게 주지 마라.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인도하려고 여기 있다. 내 자녀들이 내게 돌아오라고 나의 뚫린 손들은 너희에게 내밀고 있고 이제 피를 흘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하늘 나라가 진정한 너희 집이다.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정의의 시간이 왔기 때문에 오늘 회개하여라."
2012년 8월 13일 오후 4:00
"내 자녀야, 왜 내 자녀들은 더 많은 표징들을 기다리는가? 그들 교만한 가슴들 때문에 내 자녀들에 자비가 없어서 지구가 정의를 외치고 있는 것을 그들 눈은 볼 수 없는가? 영원이 부르고 있고 너희는 내 돌아오는 날이나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일어나라. 지구가 이동하고 있고 많은 영혼들이 영원한 어둠의 골짜기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일 시간이다.
내 상처들은 피를 흘리고 있고 내 어머니께선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당신 아드님의 자비로 돌아오라고 세상에 계속 호소하고 계신다. 내 자녀들아, 와서 너희를 혼란하게 하고 나로부터 너희 영혼을 멀게 하는 세상의 쾌락으로부터 물러나라.
전쟁이 곧 올 것이고 기근은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이다. 그 시간이 왔기 때문에 통신은 장애를 받고 식량 부족이 일어날 것이다. 그는 속임수의 왕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속임수로 너희를 인도하려 하는 이에 의해 너희는 인도받고 있는 어리석은 양들이다.
세상은 내 자비로부터 계속 돌아서고 엄청난 정의가 올 것이므로 오늘 가서 회개를 하여라. 세상이 보지 못한 것은 정의이고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2년 8월 30일 오후 12:55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은 어디에 있느냐? 나는 너희가 낙원으로 가는 입구를 얻는 유일한 수단인, 세상의 구원자인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부른다.
너무 많은 이들이 잘못된 것과 타협을 하려고 하며 그들은 돈, 권력과 영상과 타협하려고 하지만 너희가 그리는 세상의 영상은 무엇인가? 그것은 너희가 훌륭한 도덕의 남자 혹은 여자인 그런 영상인가? 너희는 진리의, 내 계명들, 수호자인 그런 사람인가?
나는 내 자녀들에게 이것을 말한다; 너희가 무릎을 꿇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기도하지 않는 한 세상은 그 죄로 인해 계속 파탄 날 것이다. 도덕이 결핍한 사람들이 인류의 나머지 사람들을 어둠의 묘지로 끌고 가려는 데 너무 많은 이들이 수수방관하고 있다.
사탄이 너희 영혼을 지배하여 그 영혼을 그의 불의 방으로 끌고 가는 영광과 권력을 허용하지 마라. 진리에 살면 기쁨과 평화가 승리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런 연장된 자비의 시간을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허용하셨기 때문에 나는 사랑, 평화와 자비의 메시지로 내 백성들에게 온다.
어둠의 날들은 더 이상 없을 것이지만 사람들과 그들 오만한 가슴들의 손짓에는 있다. 돈은 귀해지고 식량은 부족해지며 정의는 급히 오게 될 것이다.
너희에겐 한 생명과 한 영혼이 주어졌으며 너희 창조주 앞에 와서 서게 될 시간을 너희는 모른다. 하느님 계획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입되었으며 나아가서 성령의 인도를 통해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그릇이 되고 그 계획의 실천자가 되어라.
나는 눈먼 이들과 장애인들과 부자와 가난한 이들을 부른다. 내 계명대로 삶으로써 내 계명의 수호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내 사랑과 자비의 배포자가 되는 것을 막는 장애물은 너희 삶에서 하나도 없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시간은 짧고 내 자비의 외침이 곧 정의의 손길로 바뀔 것이기 때문에 너희 자신에 대한 장애물이 되지 마라."
2012년 9월 3일 오후 2:30
"내 자녀야, 세상이 내 자비를 알게 되는 것은 겸손을 통해서이다. 세상이 겸손해지는 것은 단순함을 통해서이다. 내 아버지께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내 몸과 피를 넘겨주시려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내 자녀들아,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할 때이다. 내 이름을 허용하고 내 기도를 허용하고 진리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내 백성들을 살지 않게 하는 어떤 지도자를 잘 못 내놓지 않도록 기도를 할 때이다.
그것은 나라들의 전쟁뿐만 아니라 너희 나라의 경계들에서도 전쟁을 가져올 너희들 금융 붕괴이므로 세상은 곧 전쟁을 볼 것이다. 내 자녀들아, 지구는 너희 수많은 죄에 대해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너무 많은 이들이 결혼에 어긋나는 죄와 생명에 어긋나는 죄를 짓는다. 사탄은 자신의 전투를 해오고 있으며 너희들 중 많은 수가 그의 속임수에 조작되고 있다.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고 이를 추구하는 이들은 진정한 평화를 포기한 자신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분리선이 그려지고 있다. 모세의 때에 세상에 보내졌던 같은 재앙에 너희는 면역되어 있지 않다. 당시 죄는 소돔과 고모라에서 확산되고 있었으며 이제 세상은 그때보다 더 큰 나의 정의를 필요로 하고 있다.
너무 많은 이들이 내 요청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고 나는 와서 너희에게 경고하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다. 준비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준비하여라."
2012년 9월 8일 오후 7:25
"내 자녀야, 천상 아버지께서 그분의 넘치는 사랑으로 세상에 이러한 자비의 마지막 시간이 흘러 넘치도록 허락하신 것에 나는 내 백성들에게 아버지께 감사하라고 말한다. 인류에 닥치려고 하는 것에 대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대비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자녀가 되어선 안 된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를 지탱할 힘을 너희에게 주는 것은 나에 대한 너희의 신앙과 믿음을 통해서이다. 너희 무릎을 꿇어야 할 시간이 왔기 때문에 세상적인 대비로는 영적인 전투로부터 너희를 지탱해주게 할 수 없으며 그래서 나의 어머니께서 오시어 왔던 것이며 묵주 기도에 열중하여야 한다. 내 어머니께선 너희를 가르치고 구원의 길로 안내하려고 오신 것이다.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내 어머니께선 가장 큰 중재자이시다. 들어라! 내 자녀들아, 너희 어머니 말씀을 들어라, 그러면 너희는 그분의 아드님께 순명하는 것이 된다. 날들은 변하고 있으며 세상은 급속히 어둠의 날들로 추락하고 있다. 지구는 노동의 고통을 신음 소리 내고 있으며 인류를 이 여정으로 몰아왔던 죄들을 낳으려 하고 있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으며 지금은 내 계명에 순종하여 살 때이다. 너희 성소대로 살 때이고 너희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외면해선 안 될 때이다. 이 세상은 변하고 있으며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말씀들이 너희 앞에서 열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사랑으로 경고를 받아왔다. 나는 사람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으며 그 자유 의지 안에서 너희는 내 계명에 거리낌없이 온전히 따르고 있거나 세상의 방식으로 추락하고 있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진리 안에서 살아라 그러면 너희는 내 안에서 사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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