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다니엘서 7장에 예언된 세계 최후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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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예언자 다니엘은 바빌론 마지막 왕 벨사자르의 즉위 원년에

침상에서 쿨쿨 자다가 꿈을 꾸었는데.

마치 환상과도 같이 생생한 꿈이었음.


그 꿈의 내용은 이러함.


꿈에서 어두운 칠흑같은 밤이었고,

바다를 보았더니 바다에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부는 회오리폭풍을 봄.

그 때! 바다에서 짐승 4마리가 우흥~하며 올라옴.


짐승 4마리는 순차적으로 바닷가로 올라오는데.


천사가 다니엘에게 나타나 말함.


"이 짐승들은 앞으로 세상에 나타날 4개의 왕국들이다."


짐승은 영어로 beast인데. 히브리어로는 들판의 야수를 말함.

그러니까 들판의 야수,몬스터같이 엄청나게 센 왕국을 말함.


'바다'는 바빌론 신화에선 '티아마트'로 나옴. 티아마트는 태초에 있었던 거대한 심연인데.

어두운 사악한 악의 저장소이고

사악한 용이 헤엄치던 곳임. 바빌론의 하나님 '벨 마루두크'가 이 티아마트와 싸워 이겨서

이 티아마트의 입에 번개불을 쳐넣어 폭사시켜 죽여 토막난 티아마트의 시체가 우주가 되버림.


이게 바빌론 신화 '에누마 엘리쉬'에 나오는 우주의 창조 신화인데.


실제 과학에선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의 대부분은 암흑물질인데. 이 암흑물질이 빛을 빧아들이고 공간을 크게 눌리게해서 중력과 시간이 생기게함.

암흑물질은 우주의 창조의 원인이자 우주가 존재할수있는 물질인데.

암흑물질은 빛을 빨아들여서 우주가 검게 보이는거라고함.

근데 암흑물질이 정확히 어떤 물질인지는 과학자들이 아직도 규명을 못함.

아마 암흑물질이 '티아마트의 토막난 시체'가 아닐까?


창세기 1장에도 하나님이 암흑으로 뒤덮인 심연의 바다 위를 헤엄치면서 그 바다 속에서 빛을 꺼내서

그 빛으로 세상을 창조했다고 나옴.

그 빛은 하나님의 분신과도 같은데. 요한복음 1장에 따르면 그 빛이 사람으로 태어난게 예수라고 함.


자 바다 얘기는 이쯤하고 다시 다니엘서 7장으로 돌아가자.



다니엘은 바다에서 1번째 짐승이 우흥하며 바닷가로 올라오는 모습을 봄.


1번째 짐승은 독수리 날개 달린 사자임. 아주 셌는데.

독수리 날개가 뽑혀버리더니 땅에서 들어올려져서 사람처럼 두 발로 직립을 하고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게됨.


2번째 짐승은 한 쪽으로 몸을 들어올린 곰인데. 몸의 다른 한쪽은 기울어져있음.

자꾸 몸을 한쪽 편으로 들어올리고있는 장애가 있는 곰임.

이 장애곰은 입에 갈비뼈 3개를 물고있는데. 천사가 이 곰보고 "많은 고기를 잡아먹으렴"함.


3번째 짐승은 4개의 머리,4개의 날개가 달린 표범인데. 동서남북 사방으로 훨~훨~ 하고 날아다니며

치고박는데 엄청나게 셈.


4번째 짐승은 철이빨, 구리발톱을 가졌는데. 그 전의 짐승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엄청나게 무시무시하게 세고 무서운 짐승임.

이 짐승은 다른 모든 짐승들을 압도하고 다른 모든 짐승들을 물어뜯고 짓밟아 발로 콱콱 밟음.

이 짐승에겐 10개의 뿔들이 달려있는데.


이 10개의 뿔들은 이 4번째 왕국에서 일어날 10명의 왕들을 의미한다고 천사가 다니엘에게 말해줌.


그런데 이 10개의 뿔들 사이에서 한 개의 작은 뿔이 올라오는데.


이 작은 뿔엔 사람의 눈과 사람의 입이 달려있는데. 하나님을 대항해 엄청난 말들을 하며 유대인과 싸워서 이기고

또 이 작은 뿔은 시간과 규칙을 변경시키려고 생각함.


눈 달린 작은 뿔은 10개의 뿔들 중 3개의 뿔들을 뿌리 뽑아 자기에게 복종시키고 나머지 일곱 나라를 휘어잡음.


유대인들과 온세상은 그의 손에 주어져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게됨.


그 후 이 작은 뿔은 하나님에게 천벌을 받아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호수로 던져지고

사자 곰 표범은 죽지는 않고 그들의 권세를 뺏긴 채로 한 시기와 때 동안 어디에 유배를 가게되어 목숨이 연장을 받음.



자 이 4마리 짐승들과

4번째 짐승과

10개의 뿔들과

눈 달린 작은 뿔의 정체는 무엇일지

우리 다 한번 같이 생각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