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죽으면 천국가서 행복해지는데 왜 목사님이나 집사님들도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 죽을것같으면 살려달라고 하는걸까요?
죽으면 천국간다고 하잖아요.
그럼 '얼른 죽어서 천국가고싶다' 까진 아니어도 죽을병 걸렸을때 덤덤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주변 지인이나 가족이 죽을때되면 목사님이건 집사님이건 살려달라 하는거죠?
목사님이나 집사님정도 되면 이제 어느정도 천국의 존재를 믿는분이니깐 그정도 위치까지 올라간건데 어째서 천국가려는 사람 붙잡고 살려내려는건가요?
오히려 가족들이 죽을때되면 찬송가 부르고 진심으로 기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매 주말마다 모여서 천국(사후세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설교 많이 들었는데...
집사님이 저에게 말씀하시길 천국에 가면 모든 고통에서 해방된다고 하셨는데....
말이 앞뒤가 달라서 좀 그렇네요.
혹시 지금까지 제가 다녔던 교회들은 이단(?) 사이비(?) 뭐 그런건가요? 아님 사실 천국은 가면 안되는곳인가요?
저는 얼른 제 가족들이랑 같이 죽어서 동시에 천국 가고싶어요.
근데 살인이나 자살 하면 지옥 간대서 매일매일 참고있어요...
제발교회를직접찾아가 얘들아 교회를인터넷에서 사회부적응자처럼 예기만하지말고
교회를직접찾아가는게어렵니 그렇게궁금하면교회를걸어서가라
사회부적응자 히키코모리처럼 인터넷에서 교회얘기를하고지랄이야
직접찾아가 교회가 한국에 5천만군데가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