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가 바빌론의 탕녀라 불리는 이유
요한계시록 17장에 보면
요한이 광야로 가보니
666짐승 위에 탕녀가 타있는데.
이 탕녀가 타락한 대도시인데. 온세상을 다스리는 도시이며 일곱 산 위에 있다고함.
탕녀 아래에는 많은 물들이 있는데. 천사가 요한에게 말하길 "이 물들은 전세계 모든 민족들을 뜻한다."
666짐승은 7개의 머리들과 10개의 뿔들을 가지고있는데.
7개의 머리들은 동시에 7개의 산들이라고 천사가 요한에게 말해주고있음.
(일곱 산은 로마의 별명임. 로마엔 7개의 동산들이 있어서
로마는 일곱 언덕산의 도시, 일곱 동산의 도시 이렇게 불림.)
요한계시록 17장으로 다시 돌아와서 보면..,
이 일곱 산에는 7명의 로마 황제들이 있다고나옴.
이 로마 황제 7명 중 5명은 이미 죽었고 (1대 황제 아우구스투스~5대 황제 네로)
하나는 남아있고 (요한이 계시록 쓰던 시절 기독교 박해하는 로마 황제)
나머지 하나는 요한이 계시록 쓰는 시점에는 아직 나타나지않았지만 미래에 잠깐 나타났다 사라진다고함.
(기독교 공인한 후 로마에서 비잔틴으로 이사간 콘스탄틴 황제를 말하는것일듯)
짐승은 이 로마 황제 7명 중 하나인데. 칼로 머리에 치명상 입고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졌는데.
바닥이 없는 구멍을 통해 다시 세상에 나타나 온 세상 사람들이 놀라고 기이히 여기며 이 짐승을 따른다고 함.
(다시 말해서 미래에 재림네로가 나타난다는거임. 진짜로 네로가 부활하는게아니라
네로의 본체인 사탄이 자신의 화신인 재림네로를 지구에 다시 출현시킨다는거.)
그런데 이 짐승 위를 타고있는 탕녀는 온 세상을 다스리는 도시이며 일곱 산 로마 위에 본부를 두고있음.
이 탕녀의 이마엔 '거대한 바빌론, 모든 가증한 것들과 탕녀들의 어미, 신비스러움"이란 글자가 적혀있음.
이 탕녀는 자주색 주홍색 옷을 입고 금,보석,진주로 장식하고있고 황금 잔을 들고있는데 그 잔엔 피가 콸콸 흐르는데.
선지자들과 성도들의 피가 가득하다고함.
사도 요한이 이 탕녀를 보고 놀라자 천사가 말하길 "왜 놀라? 내가 이 탕녀와 짐승의 비밀에 대해 말해줄게."라고 말함.
먼저 이 탕녀를 로마제국이라고 해석하는 이론이 있음.
하지만 로마제국이 기독교인들 죽이는건 요한에게 놀랄만한 일은 아님.
탕녀를 예루살렘이라고 해석하는 이론이 있음. 하지만 요한이 계시록을 쓰던 시절인 서기 90년경엔 이미 예루살렘은 지도에서
지워졌음.
이 탕녀에 대해 알아볼려면 요한계시록 12장을 봐야함.
요한계시록 12장을 보면
사탄은 7개의 머리와 10개의 뿔들이 있는 거대한 붉은 드래곤이고
처녀는 12개의 별들과 태양과 달을 두르고있는데. 그리스도를 임신함.
(12개 별은 12지파. 태양과 달은 우주를 뜻함. 처녀는 하나님의 도성을 뜻함.
즉 하나님의 도성은 유대 12지파와 온 우주를 통치한다는 뜻.)
처녀(하나님의 도성)가 그리스도를 낳자
드래곤 사탄이 그리스도를 죽이려했으나 그리스도는 오히려 하늘로 승천함.
그러자 분노한 사탄이 처녀를 죽이려고함.
처녀는 독수리의 날개를 받아 광야로 날라감.
독수리의 날개는 로마의 군대 깃발 상징이고
드래곤 역시 로마의 군대 깃발 상징임.
광야는 구약성경 예언서들에서 바빌론의 상징으로 나옴.
사탄은 광야로 이사한 처녀를 치우려고 자기 입에서 물들을 뿜지만
오히려 처녀가 머무는 그 땅이 입을 벌려 물들을 삼킴.
그렇게하여 사탄의 계획은 실패함.
처녀는 1260일간을 광야(로마)에서 보호받음.
1260일은 셀레우코스 왕이 유대인의 성전에 제우스 신상을 설치하고 유대인들을 학살한 기간인데.
유대인들이 짓밟히고 하나님의 성전은 이방인들과 악마가 점거해버린 무시무시한 박해의 시기를 뜻하는
상징적 용어임.
그러니까 바빌론이나 다름없는 타락한 도시 로마로 하나님의 도성 그러니까 교회가 이사를 갔는데.
로마군인 출신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보호한다는거임.
그러자 분노한 사탄(로마 황제)이 로마로 이사온 교회를 치우려고 자신의 신도들(이교도들)을 홍수와도 같이
뿌려서 교회를 파괴하려하지만 오히려 이교도들은 교회 신자들이 됨.
요한계시록 17장을 보면 요한이 광야로 가보니 7개의 머리와 10개의 뿔이 달린 짐승 위에 탕녀가 있음.
탕녀는 일곱 산 위에 있는 거대한 도시이고 온 세상을 다스리고있음.
탕녀의 아래엔 전세계 민족들을 뜻하는 많은 물들이 있음.
그러니까 요한계시록 12장에선 광야(로마)로 교회가 이사오는데. '처녀'라 불리고있음.
요한계시록 17장에선 광야의 일곱 산 위에 타락한 탕녀가 있음.
즉 요한계시록은 교회가 로마로 이사가서 로마제국의 이교도들을 신자들로 받아들여 사탄이 패배하지만
오히려 사탄의 유혹에 이끌려 로마로 이사온 교회는 타락해 타락한 탕녀가 되버리고
이 로마의 탕녀 교회가 온 세상을 지배하며 온 세상의 모든 민족들을 자기 신도들로 부리게된다는거임.
그래서 천주교(로마 교회)가 바빌론의 탕녀라 불리는거.
로마 교회는 중세 암흑 시대 때 수많은 유럽인들과 수많은 유대인들,수많은 아랍인들을 죽임.
교회의 공식적 명령에 의해서든, 교회 아래 있는 수도사들에 의해서든,
교회를 따르는 수많은 유럽의 왕들과 영주들의 명령에 의해서든
로마 교회로 인해 유럽,중동에 걸쳐 많은 사람들이 죽었음.
로마 교회가 서기 754년 프랑크의 피핀 왕에게 '콘스탄티누스의 기증'이란 위조된 문서를 제시해서
덕분에 서기 756년 피핀 왕의 도움으로 로마를 포위한 롬바르드족을 물리치고 교황은 자신의 땅을 최초로 가질 수 있게되었음.
그리하여 서기 756년 교황령(교황의 땅)이 시작되었는데.
이때부터 1260번의 크리스마스를 세면 2016년이 되고
여기서 최후의 날까지 카운트다운되는 '한 때 두때 반때'를 계산하면 '2019년~2020년'이 됨.
교황령을 세울 당시의 교황은 스테파노스 2세 교황인데.
이 스테파노스 2세 교황이 즉위한 연도가 서기 752년임.
이때부터를 교황령의 시작이라고 세면 서기 752년 + 1260년 = 2012년이 됨.
피핀과 정교조약을 맺은 754년부터 세면 2014년.
요한계시록의 1260일을 1260번의 크리스마스라고 해석할 경우 2012, 2014 , 2016 , 2020년이 인류 역사에서 어떤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거임.
그리고 피핀 왕에게 교황이 제시한 '콘스탄틴의 기증'이란 위조문서엔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로마 교회에게 로마제국 전체를 기증했다하면서
교황의 칭호를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라 적는데. 이 말은 '하나님의 대리자'란 말을 라틴어로 적은거임.
로마 교회에선 공식적으로 교황의 칭호를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하지만 그리스도는 곧 하나님이라는게 로마교회의 공식 교리니까
'하나님의 대리자'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님.
근데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를 라틴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계산하면 666이 나옴.
요한계시록 13장 18절을 보면 "그 짐승의 이름의 수를 세어보라 666이 나온다."라고 적고있음.
깨달은자는부처가될수없다 오직석가모니만가능하지 부처의화신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오쇼라즈니쉬 크리슈나무르티 마더테레사 간디 같은 사람이 무상정등각을얻는게말이되나
그런포스를풍길수가없다 그런 견성도인들은ㅋㅋㅋㅋㅋㅋㅋ
석가모니부처만이아름다운여래다
김민규의포스는아나함찟다장자정도된다 제가수행자인데 깨달음을얻은사람ㅋㅋㅋ
내가무슨기독교여 해탈한사람인데 예수가참자아래도 불교지 위로는깨달음을구하고아래로는중생을제도해야할 깨달은자인데ㅋㅋㅋㅋㅋㅋㅋ
난불교다ㅋㅋㅋㅋㅋㅋㅋ
무상정등각을얻기위해부단히수행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처는될수없다 난아나함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난650도아니다
난그냥종교에관심갖는일반인이다
해탈이어떤상태인지도모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의식수준180이다
종교에관심있어서봤다 우연히석가모니를쳤는데 해탈이나와서 13년동안관심을가졌지
아주재밌더군
계속종교공부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