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기독교인이다.


글 20개 이상을 읽었지만


단 1명의 참 기독교인은 없다.


또한 기독교에 대해서 비방을 하는 사람들 중


참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과 겪은 이야기를 늘어 놓으니


이 게시판에 대한 신뢰도는


제로에 가깝다.


정말 기독교에 대해 알고싶다면


참 기독교인들이 서로 교통하는 '교회'에 나가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인터넷 상에서 알아가긴 힘들다고 보기 때문이다.


나도 물론 참 기독교인이 아닐 수도 있다.


허나 적어도 내 기준에선 나는 참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은 한다.


여기서 말한 '내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진리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허나 많은 사람들이 욕하는 이유는


그 하나의 진리가 본연의 모습을 잃고 가면 쓴 자들에 의해


이용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여튼 진리에 다가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성경을 읽어라.


성경을 자기 멋대로 해석한 '가면 쓴 자들'에게 속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