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종교를 믿는 구성원들이

대부분 병자라는거다

그 당시엔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으니

큰 병에 걸리면 정신병도 동반했을거다

예수의 기적 대부분이 병을 치료했다는 점이다

예수의 죽음은 신자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었을것이다

어쩌면 예수의 부활도 집단 환각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