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


우리보다 더 기뻐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사랑을 나누면


우리 가운데 하나님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은 아름답다.


이 세상에 '죄'가 없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육신으로 내려와


'나'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 '죄' 를 용서해 주신 하나님




하나님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더욱 기뻐하고


하나님을 경험하고


죄를 미워하며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




이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헌금을합니다.


나에게 복을 넘쳐 흐르게 주시는 하나님.


나에게 내린 복이 너무 많아 이웃을 위해 봉헌합니다.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우리 기독교인은


우리의 손에 선을 베풀 힘이 있기에 베푸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때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일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 속에 살았던


'나'일 수 있도록.




그러한 '나'로 인해


단 1명이라도 더 하나님의 마음과


가까워지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었으면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제가 지금 쓰고있는 이 글을 통해


단 1명만이라도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보고 싶은 사람이 생길 수 있도록




'나'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이 글에 반드시 힘을 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제 꿈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거하는 삶을 살고


제 손이 닿는 곳 까지 최선을 다해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헌금을 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당신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계시고


당신을 진리의 하나님이 진동케하시면


당신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따를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전세계를 위해


하나님의 자녀인 '당신'을 위해 눈물을 흘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돌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두 2020년도


멋지고 아름답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과 사랑 속에서


기쁨 속에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20대 후반의 청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