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바이러스

종교 바이러스


복종순응을 위한 도구

종교


김정은 찬양 숭배질 하는거 욕하면서

실체도 없는 서양귀신 지쟈스 찬양 숭배질에 목맨 사람들


종교의 시작

처음엔 사람도 죽음을 인식하지 못했어

죽음을 인지할 정도로 뇌가 진화하지 못했으니까

죽음을 인식할 정도로 뇌가 진화하며 창조한것들이 있지


영혼. 신. 천국. 윤회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영원하고 싶은 욕심의 창조물이지


물질의 크기가 중요하다

많아봤자 수십명에서 수백명의 부족단위로 사람들은 생활했지

10000년전 농업혁명이 일어나며 물질이 감당할수 없을만큼 넘쳐났고

물질의 불균형이 계급과 문명이란것을 만들어 내었지


권력을 잡은 지배계층이 멍청한 피지배계층

종놈들을 잘 부려먹기 좋은 도구는 이미 발명되어 있었지

종교

복종순응을 위한 도구

왕은 신을 대리하는 사람이니

신이란 이름 하나로 지멋대로 행동해도 되었지


기독 또한 같은 이유로 로마라는 강대국에 채택되었고

그냥 지들 입맛에 짜깁기해 놓은 책한권에

매달려 사는 바보들이 아직도 넘쳐나지


우리나라 천주교 들어온지 수백년

개신교 들어온지 백년이 조금 넘었지

실제로 퍼진것은 수십년이라고 보면 되고


왜 이렇게 종교 바이러스가 퍼졌을까

종교적인 인간들은

그전에 이곳에 있었던 타종교에서 넘어온 사람들이지


종교란건 담배와 같아

백해무익 하나 건들수 없는건 많은 바보들이 하고 있으니까

멍청한 바보들 건들면 쳐 날뛰니까


종교의 특성은 집결성이지

큰 무리에 섞여 있으면 편안한 감정을 느끼는것들의

잘못된 선택이지


세상을 봐라

자연은 종교인과 일반인에 차별을 두지 않는다

야훼 숭배질 한다고 코로나 바이러스 안걸리지 않지


당연하지

모두 사람의 창조물

그것도 수천년전 미개한 사람들의 창조물인데

그것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는게 더 이상한 일이지


찰나를 살다간다고 찰나만 보고 살것인가

팩트. 사실만이

미개한 사람들의 상상물이 아닌 사실만이

큰 세상을 제대로 볼수있게 해준다


가장 큰 철학적 사유를 제공하는것이 사실을 알려주는 과학이지


지배계층의 복종순응을 위한 도구로

사람이 창조한

수천년전 미개한 사람이 창조한

신의 종놈으로 평생 살다갈것인가


그것에서 벗어나 주인으로 살건인가

종교 바이러스를 치유 할수있는건

과학 백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