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7일 오후 1:05

"내 자녀야, 모든 것은 때, 장소와 목적이 있다고 너에게 말한다. 산들은 계곡과 언덕들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세부적인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대양, 강들과 계곡들은 하느님의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모든 식물들과 동물들은 하느님의 목적과 계획을 위해 주어진 것이다.

사람은 내 창조물을 취하여 그를 연구하고 그것으로부터 배우며 그것들 모두가 어떻게 하느님의 섭리로 되돌아가는지를 배운다. 사람의 마음들이 사람의 더 큰 영광과 영예를 위해 그가 연구한 것을 바꾸고자 하기 때문에 오늘 내가 너에게 온 것이다.

내 백서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너희는 너희 세상 출세를 원하느냐 아니면 천국의 영광을 원하느냐? 너희가 그 흐름과 싸우고 있는 너희를 발견할 때는 너희가 너희를 위한 나의 뜻과 일치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때인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그것을 통해 영혼이 스스로의 약점을 보는 것을 피할 곳을 찾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아라.

내 자녀들아, 남을 판단하지 말고 내 자비의 도구들이 되어라. 너희를 도울 성인들을 의지하여라. 그들은 너희를 더욱 나에게 가까이 안내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0년 6월 8일 오후 10:20

"내 자녀야, 세상의 것이 아니라 세상에 살 수 있도록 나는 너에게 생명을 주었다. 세상은 인류에 대한 나의 선물이며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내 계명에 순명할 때마다, 인류가 그 창조주와 조화를 이루며 살 때 지구는 응답하고 내 창조물은 지구 구석구석에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내 계명들이 어겨지고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며 내 작은 이들이 태 안에서 낙태되고 내 무고한 작은 아이들이 제거될 때 어둠이 내 창조물을 압도하는 것이다. 그 아름다움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지상에서 멋진 일을 할 때마다 너희는 천국의 제단에 선물을 안겨주는 것이며 천사들은 너희가 하늘의 아버지께 안겨드리는 영예와 영광에 찬미의 노래를 부른다.
천국은 너희 내 자녀들에게 심판 때에 하늘나라에서 높은 칭찬을 받게 될 행동을 요청하는 것이다.

나는 자비의 하느님이기 때문에 나에게 오고 좌절하지 마라. 나는 그들 죄로부터 사람을 구하기 위해 지상에서 가시관 고통을 받았으며 한 영혼이 구원을 받을 때마다 이는 천국의 내 왕관에 더해지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오늘은 너희 마음이 부드럽게 되는 새로운 시작이며 너희 영혼이 진리에 일깨워지고 너희의 의지는 내 사랑과 자비의 더 큰 이해를 받아들이는 새로운 날이므로 너희는 평화에 머물러라.
나는 자비의 왕인 예수이며 승리하게 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6월 11일 오후 8:42

"내 자녀야,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사랑에서 판단하지 말고 자비에서 사랑하여라. 너희가 너희 메시아, 너희 주인이며 너희 창조주를 닮기를 원한다면 너희는 연민의 보고가 되어야 한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2010년 6월 13일 오후 8:02

"내 자녀야, 나는 복음서의 메시지들에서 말해진 것들을 강화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복음서의 메시지들에 쓰여진 것대로 마음들이 살도록 강조하려고 이 말들을 주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나아가서 평화에 있어라."


 

2010년 6월 13일 오후 2:5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천국은 영혼의 여정을 완성하는 곳이기 때문에 천국을 바래라. 내 자녀야, 너희들은 기적들에 마음을 열고 그것들을 받아들일 때마다 천국의 손길을 받는 것이다. 어머니의 태에서 생명이 탄생하는 것을 너희가 목격할 때마다. 너희가 두 영혼들이 결혼으로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을 목격할 때. 새 싹과 더불어 곡식이 성장하고, 나뭇잎들의 변화하고, 조류가 새로 들어오고 물과 포도주가 내 피가 되고 빵이 내 몸이 되는 것을 목격할 때.

나는 내 자녀들을 미사에서 최후의 만찬과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순간인 봉헌에 데려간다. 내 자녀들이 더 큰 신앙의 눈을 가졌다면 그들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일어나는 교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신앙의 눈을 갖기 위해 너희는 모든 것을 포기하여야 하고 너희 마음을 숨겨서는 안 된다. 너희 마음을 숨길 때 너희는 너희가 진리 안에 사는 것을 막게 되는 것이다. 나에게 와서 너희 모든 기쁨과 고통을 나와 함께 나누자. 너희가 나에게 더 가까이 오도록 내가 그것들을 너희에게 주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6월 30일 오후 1:0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가 다가간다. 준비되었다고 더 이상 말하지 말고 준비하여라. 왜 내가 당분간 와서 사랑의 메시지와 경고를 주며 하느님 정의의 손은 아직 오지 않느냐는 질문들이 많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목자에게 돌아오라고 외치는, 산 정상의 용암처럼 쏟아지는 자비의 마음을 너희는 알고 있느냐?

날마다, 매 시간마다 세상은 정의의 손길에 가까이 가고 있으며 자비는 끝나가고 있다. 내 사랑을 껴안고 자비의 너희 시간을 껴안아라.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진리를 껴안으면 나를 껴안는 것이다.
그 때가 오고 이제 왔기 때문에 준비가 된 것이 아니라 준비를 할 때이다. 그 때가 손에 잡힐 듯 와 있기 때문에 복음서의 메시지에서 너희에게 말해진 대로 오늘을 살아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8월 3일 오후 1:20

"내 자녀야, 너희 나라는 많은 적들을 가지고 있다. 동서남북으로 많은 적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경계를 하여야 한다. 너희 통화에서의 변화가 경고 없이 오기 때문에 외국의 적에 의해 너희가 지시 받게 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 군대는 서로 대항하고 혼란은 점증할 것이다.

내 자녀들아, 하늘 나라에 있는 너희 참된 집을 위해 기도하여라. 사건들이 전개되고 세계가 계속하여 더 큰 혼란으로 빠져들 때 초점을 잃지 말라고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러 온다. 너희 영혼을 보호하여라. 너희 영혼을 준비하고 양육하여라.

내가 그들이 살아온 거짓 실체들과 함께 하고 있는 내 백성들의 영혼들을 일깨울 때 진리에 의해 인류가 마비가 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오늘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영혼이 아닌 육신의 평온을 찾고 있다. 영혼이 깨끗하고 순결하면 몸은 따라오게 마련이다 라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복음서 메시지에서 진리가 말해져 있으므로 내 말들을 들어라.

진리는 너희에게 사랑의 말씀을 말하고 있다. 내 말들을 들어라! 그 길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며 진리는 네 계명대로 사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생명은 성체 성사를 통해서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8월 26일 오후 6:30

"내 자녀야, 인류의 죄로 인해 받은 지구의 상처들은 곧 피를 흘릴 것이다. 나는 내 백성들에게 그들 죄들에 대한 보상을 하라고 간청하였지만 내 요청에 유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 딸아, 너에게 말하는데 금융 붕괴는 계속 전개될 것이고 너희는 더 큰 분열이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미국에서 혼란들을 보게 될 것이며 너희 정부가 무너지면서 주들은 연방에서 분리하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 나라는 탐욕의 나라가 되었고 탐욕은 악의 뿌리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기도로 돌아오고 내 어머니께 돌아오면 너희는 그분의 아드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딸인 너에게 부탁하는데 세상에 말하기를 내 교회가 내 어머니의 탄신을 기념하는 다음 달 15일에 내 자녀들이 내 어머니의 지향에 따라 한 시간씩 5일간 성체 조배를 하러 오기를 원한다고 하여라. 나의 지극히 복된 성사 안에서 내 앞에서 기도하는 이들에겐 커다란 은총이 올 것이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8월 29일 오후 7:10

"내 자녀야, 너의 슬픔을 내 상처에 담가라. 네가 치유되는 것은 내 상처에 의해서다. 내 딸아, 내 간청에 반응이 없는 이 세상에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내 자녀야, 세상이 흔들리려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고통을 받게 될 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부당한 손들로 고통을 받는 무고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 상처들은 다시 피를 흘리려고 하고 있으며 그 상처들이 피를 흘리면서 지구의 바다들은 일어나 제방들을 덮칠 것이고 강들은 있었던 것들을 씻어 가버려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야, 나를 위로하여라, 너의 기도로 나를 위로하여라. 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버림받았다.

내가 너에게 가르쳐준 대로 매일 계속하여 묵주 기도를 하여라. 내 충실한 이들마저 내게 온 것이 아닌 것에 혼란이 되기 시작하였다. 기도, 기도, 기도하여라 그러면 평화를 찾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9월 4일 오후 7:40

"내 자녀야, 나는 오늘 너에게 내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한 메시지와 함께 온다. 이번 달에 이은 다음 두 달 동안 15일에 시작하여 5일 동안 1시간 성체 조배를 하기를 바란다. 나를 모르는 이들과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을 찌른 이들을 위해 기도를 봉헌해주기 바란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어라."


 

2010년 9월 15일 오후 6:20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딸아, 내 청원을 위해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 앞에서 기도해달라는 내 아드님의 요청을 들어준 이들로 인하여 나는 매우 기쁘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의무가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와서 내 아드님이 너희를 사랑 안에 담글 수 있게 하고 세상이 죄의 어둠으로 덮인 이 때에 진리를 볼 수 있는 지혜를 너희에게 보여줄 수 있게 하여라.

내 아드님이 너희 가슴, 마음과 영혼에서 빛이 되게 하고 그분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안에서 파괴된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시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의 진정한 집이 있는 곳인 천국을 보아라. 난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하느님 사랑의 메시지를 가지고 너희에게 온 천상 어머니이기 때문에 오늘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 티없는 사랑을 쏟아준다."


 

2010년 9월 15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이것을 말한다; 악은 아무 것도 정화하지 못한다. 그는 오직 분열의 장본인이다. 내 자녀야, 너는 이것이 세상이고 이 세상이 여기서 멈춘다고 알고 있느냐? 너희 영혼은 영원으로 더 가는 것이고 영원은 무궁하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그들 재물을 이 땅 위에 쌓아두고 천국은 나중에 얻으려고 하지만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천국, 지옥과 연옥은 아마 내일일 수도 있다.

왜 영혼은 내 자비를 거부함으로써 선을 앗아가는가? 자신들의 말과 행동으로 거룩함을 말하는 이들을 경계하여라. 거룩한 참된 영혼은 거룩함을 말하지 않고 참된 겸손만을 발산할 뿐이다. 가장 큰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 항상 가장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 나는 내 자녀들이 스스로를 기도에 맡기라고 세상에 나의 사랑의 말씀을 주며 너희는 너희 가슴을 거룩함과 천국으로 이끄는 내 신적 사랑에 담그게 될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0년 9월 16일 오후 7:2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들은 너희 목자의 목소리를 안 듣느냐? 지금이 회개할 때라는 너희 왕이 내 백성들을 부르는 것을 너희는 안 보고 있느냐? 자연의 외침을 유의하고 보아라. 새들은 울고 있으며 바다들은 자비의 손길로만 막아지고 있는 위대한 정의로 격노하고 있다. 지구는 외치고 있으며 너희 왕의 상처는 피 흘리고 있으며 내 자녀들의 윤리는 사라지고 있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을 성체 조배의 이 시간에 불러들였고 그래서 난 너희 가슴들을 더 위대한 방식으로 준비시킬 수 있다. 그래서 너희들은 한 시간이라도 세상을 멀리하고 너희 영혼을 평화의 시간으로 데려올 수 있다. 내 충실한 이들처럼 세상이 그들 왕 앞에 오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류가 치유되기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성체를 통해서이다. 내 자녀들아, 5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한 자주 내 앞에 오는 것은 더욱 큰 유익함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동산에서의 내 고뇌와 일치를 한다. 너희는 나를 위로하고 내 상처들은 치유되기 시작한다.

곧 흔들리게 될 세상을 위해 오늘 기도하여라. 감실 안에 있는 나의 참된 현존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가슴들이 온화해지도록, 영혼들이 진리를 깨닫도록 기도하고 내 빛이 너희로부터 더욱 크게 빛나도록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 가정에 현존하도록 허락하여라 그러면 너희를 위해 천국에 내가 준비한 집으로 너희가 오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0년 9월 16일 오후 7:50

"내 자녀야, 지극히 거룩한 성체 안에 있는 내 앞에 많은 내 자녀들을 보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내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그들 마음들은 방황하거나 그들은 그들 고통으로 산만해질 수 있으며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충분히 내가 이해하고 각 영혼들을 창조한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그들 가슴들이 불안해지는 것을 나는 원하지 않는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낙담하지 마라. 너희는 내 나라의 영광과 영예를 위한 나의 창조물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위해 왔으며 너희를 위해 고통을 받았고 너희를 위해 죽었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에 있어라. 내 자비와 평화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10년 11월 19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나는 내 백성들에게 묻는다. 너희는 준비가 되었느냐? 준비가 되었느냐? 나는 내 자녀들이 성체 안에 현존하는 나를 그들 가슴들이 받아들이도록 허용하기 위한 더 커다란 방식으로 준비하도록 온 것이다. 너희 앞의 성체 안에 있는 너희 구세주, 메시아, 너희 왕을 와서 보아라. 나는 감실의 침묵 안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며 너희 방문의 때를 기대하고 있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 기도 요청을 들어준 사람들에게 나는 매우 기쁘며 내가 내 백성들에게 많은 은총을 부어준다고 말하려 온다. 너희의 성체 조배 시간 동안에 너희 마음, 육신과 영혼이 받는 평화는 너희가 성체 안의 나를 받아들일 때 너희 영혼이 받아들이는 평화에 대한 작은 일깨움일 뿐이다. 하늘 나라는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하늘 나라는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하늘 나라는 너희 기도를, 너희 자선의 행위를, 천상 아버지께 대한 너희 순명을 기다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다시 와서 새해 첫 달의 둘째 날에 내 앞에 와주기를 부탁한다. 나는 너희가 성체 앞에 와서 30일 기도를 하기를 요청한다. 내 앞에서 하는 너희 기도는 세계를 내 자비의 성심에 봉헌하는 지향으로 하는 것이며 아버지 앞에서 그분의 정의의 손길을 거두어달라고 간청하는 것이다. 이 30시간의 기도 시간에서 아버지의 뜻을 받아들이고 그분 사랑 안에서 그분께서 내 자비가 산꼭대기에서 흘러내리는 용암처럼 가장 큰 죄인들에게 쏟아지는 것을 허락하시도록 너희가 기도하기를 바란다.

내 자녀들아,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요청을 귀담아들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11월 21일 오후 2:15

"내 자녀야, 나는 사람에게 그가 필요한 모든 것을 줄 수 있지만 그 영혼이 하늘나라를 구하지 않는다면 그가 나와 함께하는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인류가 자신의 영혼을 보고 적이 자신의 영혼이라고 주장할뻔한 모든 시간들을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인류는 빛과 어둠의 때들을 볼 것이지만 너희는 악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너에게 믿음과 용기를 가지라고 말한다. 너희는 악을 내몰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악은 너희를 파괴하려 하며 성체와 성사들을 통해 너희에게 그 힘은 주어진다.

계명대로 살고 복음서 메시지대로 사는 것으로 그 힘은 주어진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눈들을 주지만 너희는 은총의 상태에 있는 영혼을 보고 있는 것인가? 나는 너희에게 들을 귀를 주지만 너희는 진리에 귀를 닫기 시작하고 있으며 내 계명 대신 너희 자신의 계명대로 살지 않느냐? 너희는 내 말씀에 귀를 열어두고 있느냐? 나는 너희에게 말하라고 혀를 주는데 너희는 친절과 자비의 말을 하느냐 아니면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헐뜯고 있느냐? 세상이 거부할까 두려워 너희 목소리는 더욱 조용해지고 있느냐?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길과 진리 나라는 생명을 아는 지혜를 너희에게 주고 있다.

얼마나 많이 너희는 내 손을 잡는데 실패하였느냐? 나는 모든 것을 보고 알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주는 선물을 유의하여라. 성체 조배 중에 너희가 내 앞에 와서 하는 너희의 기도들을 나는 알고 있다. 미시 시간에 내 앞에서 너희가 무릎 꿇을 때 나는 너희 마음을 안다. 나는 너희의 모든 고통과 문제들을 안다. 날마다 너희 삶에서 나는 너희를 기다리는 가장 큰 보물이다. 너희가 나에게 가져올 모든 영광과 영예를 나는 알기 때문에 너희의 삶은 내가 준 보물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은 너희가 너희 왕을 영광스럽게 할 때 하늘 나라의 작은 연장이므로 너희 보물을 잃지 마라.

내 사랑의 잔치에 오너라. 너희 메시아, 창조주와 왕과 함께 하는 영원한 행복의 약속을 위하여 오늘을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자비의 왕이므로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0년 12월 16일 오후 2:09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내 성심으로, 그들 구세주의 성심으로 부른다. 나는 사랑의 메시지로 내 자녀들에게 온다.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너희는 구유를 들여다 볼 준비가 되었느냐? 너희 왕을 만날 준비가 되었느냐?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너희가 받아들일 때 너희는 구유를 껴안는 것이다.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너희가 받아들일 때 너희는 장님처럼 너희 마음을 치유가 되도록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죽음으로부터 너희 영혼을 일깨워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너희가 받아들일 때 너희는 최후의 만찬에 오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동산에서의 고뇌를 이해하고 있으며 너희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일치하고 있고 너희를 위해 내가 거둔 승리를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너라, 너희가 어렸을 때 신뢰와 사랑만으로 그랬듯이 나에게 오너라. 너희들의 자녀가 너희에게 그렇듯이 너희는 나에게 그렇게 되어야 한다. 나는 예수이며 너희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내 손을 잡아라.

내 자녀들아, 시간을 내어서 너희 마음을 들여다 보아라.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늘 나라를 바란다면 서로 싸워선 그것을 얻을 수 없다. 너희 자리는 이미 너희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다시 너희에게 말하는데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둔 승리를 너희 마음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요청하느냐?

너희 마음에 분열이 있다면, 형제와 자매들과 이웃들에 대한 분열이 있다면 어떻게 구유에 오겠는가? 너희가 이 땅에 머무는 시간은 일시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은 지나가고 있다. 너희가 이 땅의 것들에 대하여 갈라진 너희의 시간을 쓰고 있다면 너희의 영혼을 영원한 생명을 위해 준비를 하겠는가? 사랑하여라, 내 자녀들아, 신뢰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내일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오늘은 그만 두어라, 자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나는 자비의 왕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0년 12월 18일 오후 1:10

"내 자녀야, 내 자비이며 그것은 내 자비이다.! 그것은 내 자비이다! 내가 자녀들을 위하여 얻은 승리를 내 자녀들이 구하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다. 눈 먼 이가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다. 그들이 하느님의 계획을 믿었기 때문에 세 사람의 현자가 와서 그들의 왕에게 공경을 표한 것은 자비를 통해서이다.

라자로가 죽음에서 일어난 것은 자비를 통해서이다. 성전에서 탁자들이 뒤집힌 것은 나의 자비다. 동산에서 고뇌, 가시관을 쓰고 기둥에 묶여 매 맞은 것을 견딘 것은 나의 자비다.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꾼 것은 나의 자비다. 칼을 잡는 자들은 모두 칼로 망한다고 제자들에게 내가 경고한 것은 나의 자비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는 얼마나 자비로운지 묻는다. 다른 이들에 대한 너희의 판단이 너희에 대한 더 큰 판단이 되기를 원하느냐? 너희 자비는 얼마나 멀리 가느냐? 그것은 너희가 받는 자비의 한계가 되는 한계를 가지느냐? 너희는 구유에 어떻게 오느냐? 너희는 겸손하게 오느냐? 성체 앞에서 너희는 어떻게 나에게 오느냐? 너희 영혼은 너희 왕을 만날 준비가 되었느냐?
다른 이들과 다투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 마음에서 나를 받아들이는 것을 크게 막는 유일한 것은 너희 자신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와 너희 왕 사이에 있는 것은 너희의 판단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삶, 사명과 너희 영혼은 너희와 너희 구세주 사이의 여정인 것이다.

너희 시간을 너희 이웃, 너희 형제와 자매들을 보는데 사용하지 마라. 그들 역시 내 앞에서 심판을 받기 때문이다. 내 탄신을 축하할 준비를 하면서 차라리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사랑하고 너희 마음을 더욱 열리게 하여라. 너희 왕이 오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그분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느냐? 나는 예수이고 자비의 왕이기 때문에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12월 28일 오후 7:35

"내 자녀야, 내가 오고 있다! 내가 오고 있다! 지구 모든 곳에서 나의 존재를 알게 되는 시대가 인류에게 올 것이다.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지구의 주기를 위하여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것이 인류에게 드러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방심할 것이다.

얼음이 오고 그 뒤를 이어 창조 이후 일찍이 본 적이 없었던 엄청난 추위가 인류에게 닥칠 것이다. 심한 뇌우가 뒤따르고 많은 나라들에서 공포를 일으킬 것이다. 서쪽은 일찍이 본적이 없는 정도로 심하게 흔들릴 것이며 산들은 격렬히 반발하여 재를 북쪽과 남쪽으로 500마일까지 보내고 동쪽과 서쪽으로 2,000마일 보낼 것이다.

인류가 단순화될 필요가 있을 만큼 나는 인류를 단순화시킬 것이며 나는 유의하는 이들에겐 내 자비를 베풀 것이다. 바다는 일어나고 밤이 빛을 가릴 것이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용기를 갖고 너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오면 그들을 돌보라고 말한다. 나는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변화가 오고 있으며 그래서 나는 너희들이 30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30시간을 내 아버지께서 정의의 손길을 붙들고 이들 정화의 일들이 너희 왕으로부터 오는 자비의 일로서 받아들이도록 기도를 하기를 원한다.

냉담자들을 위해 와서 기도하여라. 내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진리에서 멀어진 내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이번 30일 동안 할 수 있는 한 자주 성체 앞에 와서 기도하여라. 그러나 기도하는 대부분 시간은 내 충실한 이들에 대한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자비의 왕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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