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랄뿐


신천지 생긴지 수년에서 수십년은 되었겠지


그런 비슷한류 따위를 만들게 한

개신교가 우리나라에 퍼진지 수십년은 되었지


개신교 들어온지는 백년이 좀 더 넘었지


천주교 들어온지는 수백년은 되었지


불교 들어온지는 1300년 정도 되었지


기독교란게 생긴건 서기 300년 전후 되었을때쯤

로마 지도층 놈들이 이것 저것 짜깁기해 국교로 만들었지


종놈 태생이었던 유태인 넘들은

그전 문명의 여러 신화들 짜깁기해 자신의 것으로 삼었었지

그당시 핍박 받는다고 생각했던 유태인 넘들처럼

신천지 넘들 역시 핍박이나 받는다고 생각하겠지


2500년전 전후 4대 성인이란 넘들이 생겼지


4300년전 단군신화라 하지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란것도 그렇고

지구상 모든 문명이란게

6에서 7000년 전으로 보고 있지


그 문명이란게 생기게 한건

10000년 전쯤 농업혁명으로

물질이 넘쳐 났기 때문이지


20만년 전쯤 아프라카에서 생긴 호모 사피엔스는

몇만년전 아프리카를 떠나

여러 곳에 정착하며 환경등에 의해

모습이 엄청나게 다양해졌지


600만년전쯤 유인원과 공통조상에서

분리되며 인간종이란것이 시작되었지


6600만년전

그쯤에 1억 6000만년을 살던 공룡이

소행성 충돌로 멸종하며

그 밑에서 쥐 같이 숨죽여 살았던

포유류가 번성했지


지구에 미생물이 생긴건 40억년 전쯤이지만

복잡한 생물이 생겨나기 시작한건

수억년 전쯤 부터지


46억년전 2,3세대 항성인 우리가 태양이라고 부르는것이

생겨나며 그 찌꺼기 행성중 우리가 지구라 부르는것도 생겨났지


138억년쯤 빅뱅이란것으로부터 지금까지 우주가 진화해 왔지


138억년전 태초와 몇천년전 사람이 만든 태초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수십억과 몇천원의 차이도 모르냐

( 사람이 알고 있는 모든 생각은 사람이 생각한 것이다 )


수천년전 사람이나 현재의 우리나 찰나를 살다가긴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수천년전 미개한 것들과 똑같이 찰나만 보고 갈것인가


알수있는것이 없어 신이란거 하나 창조해 놓고

모두 신이 하신일이야 이지랄하며

사람이 창조한 신의 종놈으로 평생 살아갈 것인가

종놈 습성을 끝까지 버리지 못할 것인가


생물의 사람의 이기적 특성상

너와 내가 다르고

집단과 집단이 투쟁하고

집단에는 우두머리. 구심점이 있어야 하고

과거에는 미개한 종교따위가 그 중심에 있었지


모든 사람은 그냥 사람일 뿐이다

한번 태어나서 한번 살다가 한번 죽는다


영원이란 욕심을 버려라

몇십년 조차 별거없고 지겨운데

그런것이 영원하다면

죽을수조차 없다면


사람이 발명한 영원이란 욕심이 곧 지옥이다


문명의 속성이란게 그렇단다

자신의 생각없이 과거의 생각을 그냥 모방하는거


현재 내 생각이나 과거 사람들의 생각이나

모두 사람의 생각일 뿐이다


과거 생각에서 계속 진화시켜 이어갈것은 이어가고

버릴것은 버려야 한다


양놈들은 그들의 문화이기에 집착하는게 이해할수도 있다고치자

우리의 실제 기독역사는 수십년에 볼과하다

우리가 집착해야할 이유도 버리지 못할 이유도 없다

그냥 생각없이 양놈들 양놈문화를 사대할뿐


지구인의 생각중 좋은것만 진화시켜 나가자

사실만이 너희를 자유롭게 할수있다

사실을 밝혀나가는 것은 과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