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환자도 교통사고 당했을 때에도 회복은 커녕 
예배날 나가야했지 
코로나 증상이 와도 예배는 당연히 나가야했고

다쳤다 아프다고 얘기하면 괜찮냐는 말보다 
예배는요라고 묻는 미친 집단이거든 

그런 예배출석률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것 때문에 
이런 전염병 사태에 취약하게 된거지 

안그래도 좁은 공간에 밀집해있는데 
퍼질 가능성은 더욱 크지. 
심지어 마스크도 벗고 들어가라고 얘기 하잖아 

또 31번 환자 나이를 감안하면 qr인증 보다는 
지문인증을 더 선호했을테니 더 빨리 퍼졌겠지